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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확인비행체(r3판 Bl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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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분류:미확인비행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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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개요 ==
5미확인비행체UFO 혹은 UAP)는 통상적인 판단 기준으로 식별할 수 없는 정체불명의 비행 물체 또는 확인된 식별자가 없는 비행 물체이다.
6== 상세 ==
7하지만 거의 대부분의 미확인비행체는 나중에 평범한 물체 또는 현상으로 밝혀진다. 이 용어는 외계 우주선에 대한 목격담에 널리 등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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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블루북(미국의 미확인비행체 연구 단체, 하지만 직접적으로 연구하지 않고 미합중국 정부의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몇몇 사실만 가져와 알려 왔던 것으로 알려져 있다.)은 약 10년 동안 조사한 결과 실제인 미확인비행체의 개수가 상당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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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미합중국의 미확인비행체의 연구는 1940년대부터 시작되었으며, 현재 공개되지 않은 기술로는 미확인비행체 반중력, 레이저 등이 있다. 주로 우주에서 왔다는 추측담이 있으며 실제로 목격한 사람도 상당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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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용어 ==
13UFO가 처음 발견된 시기는 알려져 있지 않다. 고대 이집트 문서에서부터 중세 벽화 등에 UFO가 등장한다고 주장하기도 하나, 진위를 파악하기에는 자료적 근거가 빈약하다. UFO를 목격한 유의미한 사건들은 대체로 2차 세계대전 이후에 등장하였다. 그러한 비행체의 운동 원리나 내부 구조 등에 대해서는 알려진 바가 존재하지 않고, 초자연현상으로 분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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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UFO는 처음에 비행 접시라는 이름으로 1953년 도널드 E.키호에 의해 처음으로 사용이 되었고, 미 공군 조사단장인 에드워드 J. 러펠트가 처음으로 UFO, 미확인 비행물체라는 이름을 사용하게 되었다. 이외의 용어로써는 ‘날아다니는 팬케이크’, ‘알 수 없는 날아다니는 디스크’, ‘확인불가한 비행 물체’ 등 다양하게 사용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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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초기에 비행 접시로 알려졌던 이러한 알 수 없는 비행체를 UFO라고 처음으로 명명하는 데 계기가 된 사람은 케네스 아놀드이다. 그는 1947년 6월 24일 미국 워싱턴주 레이니어 국립공원 상공을 비행하다 9대의 알 수 없는 비행물체를 목격하고, 이러한 목격담은 기자들에 의해 ‘비행접시’라는 이름으로 보도되었다. 이러한 문제에 대해 공군이 조사에 착수하면서 비로소 UFO, 미확인 비행물체라는 용어를 사용하게 되었다. UFO라는 이름이 관련 내용을 담은 공중매체로 인해 외계인의 우주선이라는 용도의 단어로 사용되다 보니, 국립항공보고센터의 일부 과학자들은 이를 미확인 공중 현상(UAP)라고 칭하는 것을 제안하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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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본 문서 정보 ==
19 * 본 문서에 작성된 일부 내용들은 아래의 자료들로 참고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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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 [[https://ko.wikipedia.org/wiki/%EB%AF%B8%ED%99%95%EC%9D%B8%EB%B9%84%ED%96%89%EC%B2%B4|위키백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