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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

Hayase/잡담(r49판 Bl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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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include(틀:상위 문서, top1=사용자:Hay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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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이런저런 잡설을 적는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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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이제 사용자 문서는 인증된 사용자만이 열람 가능하므로 더 폐쇄적인 공간이 되었습니다. 즉 사용자 문서에서 더 자유로운 서술이 가능하다는 거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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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더시드위키를 하는 이유? ===
8더시드위키는 마치 놀이터에서 놀듯이 단순 재미와 탐구 용도로 이용하고 있습니다. 처음부터 여기서 진지하게 기여하겠다는 생각은 하지도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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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여기서 문서 정리하는 것도 따지고 보면 할 필요가 없는 거지만 재미가 있기 때문에 하는 겁니다. 더시드위키를 하면서 가끔은 스트레스도 해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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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차후 활동 계획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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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권한 회수된 이후, Hayase(본계정)으로의 활동은 더 이상 하지 않았습니다. 처음부터 관리자 활동만을 위해 만든 계정이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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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활동 미약으로 권한 회수된 만큼 재지원하기도 힘들어지기는 했으나 다행히도 당선이 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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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재당선 전까지는 본계정으로 활동을 전혀 하지 않았으나, 그것이 발목이 잡혀 관리자 선출 기간 도중 약간의 해프닝이 발생하였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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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계정을 삭제하게 되면 이전에 관리자로 활동했던 경력이 있어 사칭 반달 발생 위험이 높아지므로, 그 상태 그대로 보존해 둘 생각입니다. 실제로 나무위키 venti에서 현 닉네임으로 변경한 뒤에도 venti 계정을 새로 만들어서 사칭을 방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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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나무위키 kmile 계정도 2021년 6월을 마지막으로 사용하고 있지 않습니다. 현재는 그 동안 공개한 적이 없는 계정으로 간간히 활동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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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현재 편집용으로 사용하는 계정에는 자동 인증이 되어 있는 상태입니다. 혹시 활동을 소홀히 했다가 '자동 인증된 사용자'가 떼어나가진 않을지 걱정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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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 대문 기념일 프로젝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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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나무위키의 다양한 프로젝트에 참여했지만, 이 중 대문 기념일 프로젝트와 가장 깊은 연관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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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대문 기념일은 구글 두들과 유사하게 기념일 등에 맞춰 대문의 일부분을 바꾸는 것입니다. 참고로 대문 틀의 전체 디자인이나 배색을 바꾸는 방향은 사측에 의해 거부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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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원래는 대문 상단 문구가 아니라 오늘의 토막글(줄여서 오막글)의 이미지를 변경하는 방식이었습니다. 이후 개편으로 오막글 자체가 사라지고 이런 방식의 기념을 아예 못 보나 싶었지만 대문 기념일이라는 새로운 형태로 다시 만들어져 현재까지 유지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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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나무위키 6주년 기념일 토론 당시 크게 다툼이 일어난 탓에 아예 대문 기념일 프로젝트가 사라지고 나무위키:대문 기념일로 대체되었는데, 복잡한 절차로 인해 실제로 참여하는 유저가 많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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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그래서 관리자로 재당선되자마자 대문 기념일 프로젝트 복구를 안건으로 제안하였습니다. 이후 절차가 간소화되고, 다시 프로젝트로 복귀하게 되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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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다만 편집지침/특수문서에 절반 정도의 목차를 차지하는 항목으로 대문 기념일 프로젝트 지침에 들어가 살짝 어중간한 형태로는 남아 있습니다. 그중 일부가 운영진 표결에 관한 규정이지만, 운영진 표결까지 간 적은 최근에는 없습니다. 현재는 운영진 표결이 폐지되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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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이전의 채택되지 않았거나 오래된 디자인을 발굴하여 일부 수정하는 것을 지향합니다. 실제로 2023년의 새해 기념일 대문도 2020년의 안을 일부 수정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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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개인 사정으로 프로젝트에 좀처럼 참여하기 힘들어 한동안 쉬었지만, 제가 없이도 잘 돌아갈 정도로 대문 기념일이 다시 활성화된 것에 나름 감회가 새롭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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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 스트레스 해소에 대하여 ===
43사람은 가지고 있는 스트레스를 해소해야 정상적인 생활이 가능합니다. 사람은 누구나 스트레스를 해소합니다. 그 해소하는 법이 너무 극단적인 사람들을 우리는 사이코패스라고 부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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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살면서 스트레스를 받지 않고 사는 사람은 없죠. 어느 정도 적당한 스트레스도 필요하다지만, 그 정도 스트레스도 안 받고 사는 사람은 별로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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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스트레스를 없애는 건 불가능합니다만, 줄이는 건 어렵지 않습니다. 항상 다른 사람의 입장에서 생각해보세요.
48"내가 이런 말을 했을 때, 다른 사람은 어떻게 느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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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다른 사람의 입장에서 생각해봤을 때, 그 말이 그 사람에게 정신적인 피해를 줄 것 같으면 하지 마세요. 내가 말 한 의도와는 다르게 상대방은 전혀 다른 감정을 느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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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자신과 관련 없는 일에 쓸데없이 나서지 마세요. 자신이 이길 수 있는 일이라 해도 나서는 건 절대 좋은 행동이 아닙니다. 남을 도와주기 위해서 시작했다지만, 정작 당사자는 탐탁치 않아 할 확률이 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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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그리고 거기에 과도하게 몰입하거나 신경을 쓰게 되면 불필요한 데 에너지가 더 많이 소모되어 나만 힘들어집니다. 결론을 말하자면, 나와 관련 없는 다른 사람의 일에 참견하지 말고 신경쓰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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