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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yase/잡담(r11판 Bl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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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1 | 1 | [목차] |
| 2 | === 개요 === | |
| r6 | 3 | 이런저런 잡설을 적는 공간입니다. |
| r1 | 4 | |
| 5 | === 더시드위키를 하는 이유? === | |
| r10 | 6 | 더시드위키는 마치 놀이터에서 놀듯이 단순 재미와 탐구 용도로 이용하고 있습니다. 처음부터 여기서 진지하게 기여하겠다는 생각은 별로 올바른 생각이 아니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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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 여기서 문서 정리하는 것도 따지고 보면 할 필요가 없는 거지만 재미가 있기 때문에 하는 겁니다. 더시드위키를 하면서 가끔은 스트레스도 해소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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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3 | 10 | === 차후 활동 계획 === |
| r8 | 11 | 권한 회수된 이후, venti 계정으로의 활동은 더 이상 하지 않습니다. kmile 계정으로 또한 활동하지 않습니다. 관리자 지원도 현 시점에선 할 계획이 없습니다. 활동 미약으로 권한 회수된 만큼 재지원하기도 힘들어졌기도 하고요. |
| r3 | 12 | |
| r6 | 13 | 이전에 관리자로 활동했던 경력이 있어 계정을 삭제하게 되면 사칭 반달 발생 위험이 높아지므로, 계정은 삭제하지 않고 보존해 둘 생각입니다.[* 계정을 삭제하고 그 닉네임으로 다시 계정을 파면 계정 삭제를 한 의미가 없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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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9 | 15 | 현재는 공개하지 않은 계정으로 간간히 활동 중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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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 관리자를 내려놓으니 한결 홀가분하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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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1 | 19 | === 닉네임의 유래 === |
| r5 | 20 | ==== kmile ==== |
| r11 | 21 | kmile은 2017년쯤 생성한 계정으로, 1000마일을 의미하는데 딱히 큰 의미는 없고 문득 떠올라서 지은 이름입니다. 원래는 k-mile로 하고 싶었지만 닉네임에 -를 넣을 수 없어 어쩔 수 없이 넣지 않는 쪽을 택하였습니다. 만약 가능했다면 K- 드립의 시초는 제가 되었을 수도 있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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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 | 원래 닉네임이 k-mile이었으므로 크밀, 크마일이 아니라 케이마일로 읽는 것이 맞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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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 | ==== venti ==== | |
| r1 | 26 | 원래는 이탈리아어로 바람을 뜻하는 '''vento'''로 할 계획이었습니다. 죠죠 5부 주제곡 Il Vento d'Oro에서 따온건데, 유명한 테마곡이라 다들 한번쯤 들어보셨으리라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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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7 | 28 | vento는 닉네임을 지을 당시 한국 국대 축구 감독 파울루 벤투의 이름이기도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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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1 | 30 | [youtube(2MtOpB5LlUA)] |
| 31 | --언젠가 비공개 처리됐네요. 조회수가 1억이 넘어가는 영상이었는데 상당히 아쉽습니다.-- 유튜브에 알고리즘이 뜨길래 우연히 들어봤는데 꽤 괜찮더라고요. 특히 3분 45초부터 시작되는 파트가 마음에 들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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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3 | 33 | 그래서 새로 계정도 만들어볼 겸 해서 이 노래를 따서 만들려고 했더니, vento가 이미 존재하는 닉네임이었습니다.--심지어 영구차단자라니-- 그래서 바꾼 게 venti입니다. 어디선가 들어봤을 법 한데, 아무도 안 쓰는 닉네임이라 더 와 닿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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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3 | 35 | 그리고 어차피 같은 뜻이라 상관 없기도 해서 지었는데, 공교롭게도 원신 벤티와 겹치더라고요. 과거에 원신을 한 적은 있었지만 남캐를 닉네임으로 할 생각은 아니었습니다. 나중에는 여캐 닉네임으로 계정을 만들어 활동할 생각은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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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1 | 37 | 참고로 venti가 20이라는 뜻도 있다네요. 스타벅스 같은 데서 벤티 사이즈라는 말을 쓰는데, 그게 여기서 나온 말이라고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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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6 | 39 | === 스트레스 해소에 대하여 === |
| 40 | 사람은 가지고 있는 스트레스를 해소해야 정상적인 생활이 가능합니다. 사람은 누구나 스트레스를 해소합니다. 그 해소하는 법이 너무 극단적인 사람들을 우리는 사이코패스라고 부르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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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2 | 살면서 스트레스를 받지 않고 사는 사람은 없죠. 어느 정도 적당한 스트레스도 필요하다지만, 그 정도 스트레스도 안 받고 사는 사람은 별로 없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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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4 | 스트레스를 없애는 건 불가능합니다만, 줄이는 건 어렵지 않습니다. 항상 다른 사람의 입장에서 생각해보세요. | |
| 45 | "내가 이런 말을 했을 때, 다른 사람은 어떻게 느낄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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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7 | 다른 사람의 입장에서 생각해봤을 때, 그 말이 그 사람에게 정신적인 피해를 줄 것 같으면 하지 마세요. 내가 말 한 의도와는 다르게 상대방은 전혀 다른 감정을 느낍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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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9 | 자신과 관련 없는 일에 쓸데없이 나서지 마세요. 자신이 이길 수 있는 일이라 해도 나서는 건 절대 좋은 행동이 아닙니다. 남을 도와주기 위해서 시작했다지만, 정작 당사자는 탐탁치 않아 할 확률이 큽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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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1 | 그리고 거기에 과도하게 몰입하거나 신경을 쓰게 되면 불필요한 데 에너지가 더 많이 소모되어 나만 힘들어집니다. 결론을 말하자면, 나와 관련 없는 다른 사람의 일에 참견하지 말고 신경쓰지 마세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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