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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고창 도솔제 50대 남성 사망 사건(r2판 Bl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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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분류:2026년/대한민국의 논란 및 사건 사고]] [[분류:대한민국의 사망 사건]]
2[include(틀:사건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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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개요 ==
6전북 고창 도솔제 50대 남성 사망 사건은 [[2026년]] 8월 18일 전북 고창군 선운산의 도솔제 저수지에서 신원을 알 수 없는 남성의 시신이 물 위에 떠 있는 채 발견된 [[사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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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상세 ==
8[[2026년]] 8월 18일 전북경찰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34분쯤 고창군 아산면 삼인리 도솔제에서 “물속에 사람 형상이 보인다”는 112 신고가 접수됐다. 현장에 출동한 경찰은 도솔제 수면 위에 사람으로 보이는 물체가 떠 있는 것을 확인한 결과 시신으로 밝혀졌으며 곧바로 인양했다. 발견 당시 시신은 두 팔을 위로 벌린, 이른바 ‘만세’ 자세로 물 위에 떠 있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시신은 남성으로 추정되지만 정확한 나이 등 신원은 확인되지 않았다. 다만, 사후강직이 나타나고 부패가 진행된 상태였던 것으로 알려져 사망한 지 상당한 시간이 지난 것으로 추정된다. 경찰은 시신의 신원을 확인하기 위해 지문 감식과 유전자(DNA) 검사 등을 진행하는 한편 정확한 사망 시점과 경위를 조사할 예정이다. 경찰 관계자는 “현재로서는 신원과 사망 시점, 경위 등이 확인되지 않은 상태”라며 “모든 가능성을 열어두고 조사하고 있다”고 말했다.[[https://n.news.naver.com/article/022/0004151864?sid=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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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8월 25일 경찰은 지문 감식과 유전자(DNA) 검사 등을 통해 신원을 50대 남성 A씨로 확인했다.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부검을 의뢰한 결과 외상이 발견되지 않았다는 1차 소견도 전달받았다. 고창경찰서에 따르면 A씨는 고향인 고창에서 학교에 다녔고 전주 일대에서 생활해온 것으로 파악됐다. 고창경찰 관계자는 “현재까지 범죄와 관련된 정황은 확인되지 않고 있지만, 정확한 사망 시점과 경위가 확인될 때까지 모든 가능성을 열어놓고 조사하고 있다”고 말했다.[[https://n.news.naver.com/article/022/0004153585?sid=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