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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분류:네팔의 재난]] [[분류:중국의 재난]] [[분류:재외한국인 사건 사고]] [[분류:한국-네팔 관계]] [[분류:중국-네팔 관계]] [[분류:인도-네팔 관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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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 [include(틀:사건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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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 ||<-3><tablewidth=500><tablealign=right><tablebordercolor=#000><tablebgcolor=#fff,#1f2023><bgcolor=#000><colcolor=#fff> {{{+2 '''2026년 네팔 홍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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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 ||<-3><nopad> [[사진|[[파일:2026년 네팔 홍수 사진.jpg|width=10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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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 ||<-3><bgcolor=#eee,#444> {{{-1 '''{{{#000,#fff ▲ 사건 사고 당시 모습}}}'''}}}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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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 ||<-2><|2><colbgcolor=#bc002d><width=21%> '''발생일''' ||[[2026년]] 8월 26일 오전 8시 40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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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 ||[[네팔]], [[중국]] 접경지역 렌데강 상류 해발 5,200m[* 빙하 붕괴는 [[네팔]]의 랑탕 리웅 봉우리 인근, 홍수 발생은 [[중국]]의 지룽현 르카쩌시이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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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 ||<-2> '''국가''' ||[[파일:네팔 국기.jpg|width=20px]] [[네팔]][br][[파일:중국 국기.jpg|width=20px]] [[중국]]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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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 ||<-2> '''유형''' ||빙하호 붕괴 홍수, 산사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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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 ||<-2> '''수사기관''' ||광주 광산경찰서[br]광주경찰청[br]광주지방검찰청[br]광주지방법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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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 ||<|3> {{{#!wiki style="margin: 0px -10px; word-break: keep-al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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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 '''인명[br]피해'''}}} ||<width=13%><bgcolor=#bc002d,#bc002d> {{{#!wiki style="margin: 0px -10px"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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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 '''{{{#fff 사망}}}'''}}} ||392명 이상 {{{-2 (2026년 8월 28일 기준)}}}[* 현재까지 한국인 사망자는 없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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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 ||<bgcolor=#bc002d,#bc002d> {{{#!wiki style="margin: 0px -10px"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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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 '''{{{#ffffff 부상}}}'''}}} ||-명 {{{-2 (집계중)}}}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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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 ||<bgcolor=#bc002d,#bc002d> {{{#!wiki style="margin: 0px -10px"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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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 '''{{{#ffffff 실종}}}'''}}} ||1,468명 이상[* 한국인 9명이 포함되어 있다. 현재까지 모두 실종 상태.] {{{-2 (2026년 8월 27일 기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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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 == 개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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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 2026년 네팔 홍수는 [[2026년]] 8월 26일 [[네팔]]과 [[중국]] 접경지역에서 발생한 대규모 산사태와 홍수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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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 | == 상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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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 | [[2026년]] 8월 26일 오전 8시 37분 무렵 [[중국]]과 접경 지역인 [[네팔]] 중북부 바그마티주 일대에서는 대규모 홍수가 발생했다. 홍수는 네팔과 더불어 중국 쪽에도 대규모 산사태를 초래했다. 8월 27일 중국 관영 신화통신과 중국중앙(CC)TV 등에 따르면 전날 티베트 자치구 르카쩌시 지룽현에서 발생한 산사태로 이날 오전 8시까지 558명이 실종됐다. 실종자 가운데 외국인은 260명인 것으로 파악됐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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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 | 네팔 당국에 의하면 8월 27일 바그마티주 트리슐리강 인근에서 실종된 인도인 관광객 100명과 중국인 노동자 25명의 시신이 잇따라 발견됐다. 아비 나라얀 카플레 네팔 경찰 대변인은 "(오늘) 수색을 재개했고 (앞으로) 더 많은 시신이 수습될 것으로 예상한다"며 "사망자 수도 (계속) 늘어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최근 몇시간 동안 외국인 27명을 포함해 445명을 구조했다"고 덧붙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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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 | 실종된 외국인들은 인도, 미국, 영국, 호주, 말레이시아, 이탈리아, 우크라이나 등 약 30개국 출신인 것으로 알려졌다. 27일 인도 외무부는 네팔에서 인도인 288명이 실종됐으며 티베트에서도 200명이 고립된 상태라고 설명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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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9 | 미국 정부는 네팔 홍수로 자국민 90명이 실종된 상태라고 밝혔다. 중국 정부도 자국인 100명가량이 네팔에서 실종됐다고 밝혔으나 이들은 네팔 정부가 발표한 실종자 수에는 아직 포함되지 않았다고 알려졌다. 린젠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네팔 측 피해 지역에서 실종된 중국인은 100명에 가깝다"며 "네팔 주재 중국대사관이 네팔(정부)과 추가 확인을 진행 중"이라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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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 | 아울러 네팔에서 수력발전소를 건설하던 한국남동발전과 두산에너빌리티 소속 한국인 9명도 연락이 끊긴 상태다. 현지에서 고립된 것으로 알려진 두산에너빌리티 소속 또 다른 한국인 10명 가운데 9명은 이날 안전한 지역으로 옮겨졌다. 나머지 1명인 두산에너빌리티 현장소장은 현지에 잔류했으며, 주네팔대사관 영사와 행정직원 등 대사관 직원 2명도 함께 남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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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3 | 한국 외교부·경찰청·소방청으로 구성된 정부 합동 신속대응팀은 8월 27일 [[인천국제공항]]에서 출국해 카트만두에 도착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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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5 | 네팔 국가재난위험경감·관리청은 교량 80개와 길이 40㎞에 달하는 도로가 파손됐으며 현지 경찰관 28명과 군인 57명 등 85명이 실종됐다고 밝혔다. 아울러 현재 약 1만7200명이 구조 작업에 참여하고 있다며 지금까지 약 1470명을 구조했다고 덧붙였다.[[https://n.news.naver.com/article/014/0005567629?sid=1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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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6 | == 인명피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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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7 | 네팔에서 대규모 홍수가 발생한 가운데 실종자 상당수가 외국인인 것으로 파악됐다. 피해 지역이 힌두교 순례객이 찾는 성지와 가까운 데다 세계 각국의 등산객이 몰리는 유명 관광지라는 지역적 특성이 외국인 피해를 키운 것으로 보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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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9 | CNN 방송은 실종자 현황을 공개한 국가별 발표를 종합해 이번 홍수로 인도, 미국, 호주인 이외에도 한국인 9명을 비롯해 이탈리아, 포르투갈, 우크라이나, 러시아, 벨기에 국민도 실종됐다고 보도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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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1 | * 미국 정부는 네팔 홍수로 자국민 90명이 실종된 상태라고 밝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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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3 | * 중국 정부도 자국인 100명가량이 네팔에서 실종됐다고 밝혔으나 이들은 네팔 정부가 발표한 실종자 수에는 아직 포함되지 않았다고 알려졌다. 린젠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네팔 측 피해 지역에서 실종된 중국인은 100명에 가깝다"며 "네팔 주재 중국대사관이 네팔(정부)과 추가 확인을 진행 중"이라고 말했다. 8월 28일 중국인 노동자 25명의 시신이 잇따라 발견됐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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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5 | * 네팔에서 수력발전소를 건설하던 한국남동발전과 두산에너빌리티 소속 한국인 9명도 연락이 끊긴 상태다. 현지에서 고립된 것으로 알려진 두산에너빌리티 소속 또 다른 한국인 10명 가운데 9명은 이날 안전한 지역으로 옮겨졌다. 나머지 1명인 두산에너빌리티 현장소장은 현지에 잔류했으며, 주네팔대사관 영사와 행정직원 등 대사관 직원 2명도 함께 남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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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7 | * 바그마티주 트리슐리강 인근에서 실종된 인도인 관광객 100명이 사망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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