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천절(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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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7 | 37 | 개천절이라고 이름 붙이기 이전부터 한민족은 10월을 상달이라 부르며 제천행사를 치렀다. 개천의 핵심은 제천의식이다. 이 날은 하늘 앞에 자신을 돌아보고 홍익인간, 이화세계라는 고조선의 시조 단군의 뜻을 다시 상기하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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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9 | 39 | 이러한 제천의식은 고조선 멸망 후, 고구려의 동맹, 부여의 영고, 동예의 무천, 마한과 변한의 계음 등의 행사로 계승되었으며, 고려와 조선에서도 단군신앙을 이어나갔다. 개천절은 나라의 가장 큰 축제의 날로 이 날은 다함께 천제를 지낸 후, 함께 어울려 먹고 마시며 춤을 추고 놀았다고 한다. 그래서 이런 제천 의식은 본래 축제날과 같은 흥겨운 날이기도 하다. |
| 40 | == 관련 문서 == | |
| 41 | * 건국기념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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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3 | * 단국왕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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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5 | * 고조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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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1 | 47 | * 본 문서에 작성된 일부 내용들은 아래의 자료들로 참고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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