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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여고생 살인 사건/수사(비교)

r21 vs r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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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러 “만약 가해자가 다시 사회로 돌아온다면 미수에 그친 범행을 또 다른 누군가에게 저지를 수도 있다는 두려움을 떨칠 수 없다”며 “또 다른 무고한 피해자가 생기지 않도록 우리 사회를 지켜달라”고 재판부에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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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부디 억울하게 떠난 아이의 넋을 기리고 저희 가족이 마지막 희망이라도 품을 수 있도록 도와달라”며 “가해자를 사회로부터 영원히 격리하는 법정 최고형인 사형을 선고해 주시기를 간절히 요청드린다”고 거듭 강조했다.[[https://n.news.naver.com/article/005/0001863303?sid=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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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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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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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지검은 광주지법 형사13부(이정호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상 강간 등 살인 사건 4차 공판에서 "피고인(장윤기)에게 극형을 내려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다. 검찰은 "사회로 복귀했을 때 살인, 성폭행 등 재범 위험성이 크다"고 구형 이유를 밝혔다. 장윤기는 최후진술에서 "피해자께 송구스럽고 평생 죗값을 가져가겠다"고 말했다. 장윤기에게 적용된 여러 죄명 가운데 강간살인죄는 사형 또는 무기징역으로만 처벌된다. 선고 공판은 9월 30일 일 오후 2시에 열릴 예정이다.[[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6281100?sid=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