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성동/논란(비교)
| r1 vs r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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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 5 | == 드라마 협찬 관련 의혹 == |
| 6 | 6 | 만성 적자에 허덕이는 한국전력공사를 비롯해 발전 자회사 6곳이 종편 《TV조선》 드라마 협찬비로 3억4000만원을 지원한 의혹이 드러났으며, 이 과정에서 권성동 의원이 입김이 작용한 의혹이 제기되었다. 이에 대해 권성동 의원은 2월 18일 보도자료를 내어, "지난해 5월께 한반도 제작사 관계자가 한국전력공사 및 자회사를 소개해달라고 부탁했다"며 "이에 서로 '윈-윈' 할 수 있는 길이 있는지 검토해보라고 소개한 것이 전부"라고 밝혔다. |
| 7 | 7 | == 국정감사 도중에 일어난 비키니 모델 사진 검색 == |
| 8 |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간사로 있던 당시에 열린 국정감사 도중에 스마트폰으로 미국 출신의 《플레이보이》 모델인 티파니 토스의 비키니 사진을 보고있는 장면이 언론에 포착되어 논란이 되었다. 권성동 의원은 환노위(환경노동위원회)를 검색하다가 실수로 눌렀다고 해명하였다. | |
| 8 |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간사로 있던 당시에 열린 국정감사 도중에 스마트폰으로 미국 출신의 《플레이보이》 모델인 티파니 토스의 비키니 사진을 보고 있는 장면이 언론에 포착되어 논란이 되었다. 권성동 의원은 환노위(환경노동위원회)를 검색하다가 실수로 눌렀다고 해명하였다. | |
| 9 | 9 | == 지역 비하 발언 == |
| 10 | 10 | 권성동 의원은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전체회의에서 류영진 식품의약품안전처장의 사투리 말투를 지적한 일로 지역 비하 논란에 휩싸였다. |
| 11 | 11 | == 비서관 강원랜드 부정청탁 입사 의혹 == |
| 12 | 12 | 권성동 의원의 비서관이 국내 대표 공기업인 강원랜드에 부정청탁으로 입사한 사실이 감사원에 적발되어 검찰에 수사가 의뢰되었다. 검찰은 당시 사장이던 최흥집씨와 청탁자 등을 상대로 수사에 착수했으며 권성동 의원의 비서관 김씨는 당시 강원랜드가 지원 자격으로 내건 ‘환경분야 경력 5년 이상’이 되지 않아서 서류심사 대상도 안 됐지만 학력·경력·자격점수 정량평가에서 되레 만점을 받아 서류전형부터 1위로 통과했다. 감사원에 따르면 당시 강원랜드 최흥집 사장은 채용 공고가 나온 뒤 인사팀장을 집무실로 불러 "김씨가 원서를 접수했으니 문제없이 채용되도록 마지막까지 업무처리를 잘하라"고 재차 지시했으며 사장이 채용을 직접 지시하고 자격 미달에도 억지 채용을 한 것이므로 윗선 청탁 없인 불가능하다는 의혹이 나오고 있다. 김 비서관은 권 의원의 강릉 명륜고 후배로 의원 초기부터 동고동락한 사이이며 채용공고엔 ‘안전분야 경력’ 조건이 없었으나 서류심사 때 직무경력 평가에 추가 반영되었으며 채용 의뢰 부서가 인사팀에 요청한 건설안전 자격증의 경우엔 필수가 아닌 ‘우대’였으나 지원자격으로 바뀌었다. 모든것이 김 비서관을 위한 맞춤형 채용이라는 의혹이 나오고 있다. 의혹에 대하여 권성동의원은 "전혀 관여한 바 없다"고 밝혔다. 그러나 강원랜드 채용 청탁 등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최흥집 전 강원랜드 사장이 춘천지법에서 열린 최흥집 사장의 강원랜드 채용 비리 결심 공판에서 권성동 의원으로부터 직접 대면 청탁을 받았다는 진술을 하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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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 강원랜드 뿐 아니라 다른 비서관은 광해관리공단에 특채된 의혹이 나와 논란이 되고있다. 권성동 의원의 비서관인 김씨는 2013년 7월 광해관리공단에 홍보 분야 전문 계약직으로 특별 채용되었다. 같은 시기 광해관리공단은 계약직 직원 3명을 공개 채용했지만 김씨의 채용은 비공개로 채용되었다. 계약직으로 일하던 김씨는 입사 3년 만인 지난해 10월 정규직으로 전환됐다. 광해관리공단의 대외협력 분야 정규직 경력 공채에 다시 응시해 합격한 것인데 당시 김씨의 경력과 거의 일치하는 ‘맞춤형’ 공고를 냈다. 김씨는 신문방송학 박사 학위를 따고 국회에서 4년 정도 일했는데, 공단은 ‘정치외교학 또는 신문방송학 박사 학위 취득자로, 국회나 국가기관 언론 대응 또는 국정감사 수감 업무 경력 3년 이상 필수’를 조건으로 내걸었다. 동시에 진행된 5급공채에는 5명을 뽑는데 400명이 지원했지만 김씨의 경력에 맞춤형으로 진행된 공고에는 지원자2명 밖에 없었다. | |
| 14 | 강원랜드 뿐 아니라 다른 비서관은 광해관리공단에 특채된 의혹이 나와 논란이 되고 있다. 권성동 의원의 비서관인 김씨는 2013년 7월 광해관리공단에 홍보 분야 전문 계약직으로 특별 채용되었다. 같은 시기 광해관리공단은 계약직 직원 3명을 공개 채용했지만 김씨의 채용은 비공개로 채용되었다. 계약직으로 일하던 김씨는 입사 3년 만인 지난해 10월 정규직으로 전환됐다. 광해관리공단의 대외협력 분야 정규직 경력 공채에 다시 응시해 합격한 것인데 당시 김씨의 경력과 거의 일치하는 ‘맞춤형’ 공고를 냈다. 김씨는 신문방송학 박사 학위를 따고 국회에서 4년 정도 일했는데, 공단은 ‘정치외교학 또는 신문방송학 박사 학위 취득자로, 국회나 국가기관 언론 대응 또는 국정감사 수감 업무 경력 3년 이상 필수’를 조건으로 내걸었다. 동시에 진행된 5급공채에는 5명을 뽑는데 400명이 지원했지만 김씨의 경력에 맞춤형으로 진행된 공고에는 지원자2명 밖에 없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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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 16 | 권성동 의원의 사촌 동생도 인사 청탁을 한 것으로 YTN 취재 결과 확인되어 논란이 되고 있다. 권성동 의원의 사촌 동생인 권은동 강원도 축구협회 회장이 서울과 강원도 강릉 출신 세 명을 강원랜드에 채용 청탁한 것으로 드러났는데 이들의 인적성 평가 순위는 각각 376등, 482등, 570등으로 중하위권이었지만 모두 합격 처리되었다. 거기에 권성동 의원의 선거를 도왔던 변호사 사무실 사무장 아들도 강원랜드에 청탁을 통해 입사한 사실이 확인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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