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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코 오라일리/국가대표 경력(비교)

r4 vs r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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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바니아와의 월드컵 지역 예선 마지막 경기에서 선발 출전하였다. 이전 경기와 다르게 이번 경기에서는 토마스 투헬 감독이 잉글랜드 축구 국가대표팀의 후방 빌드업의 축으로 삼으며 터치를 무려 97회나 가져가게 되었다. 매우 안정적인 빌드업을 보여주었고, 데클런 라이스와 에베레치 에제의 삼각편대를 잘 만들어 주었다. 팀은 0:2 승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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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예선에서 8전 8승 22득점 0실점으로 예상대로 쉽게 본선 진출을 확정지었다. 니코 오라일리의 첫 메이저 대회가 될 예정이다. 크로아티아, 가나, 파나마와 같이 L조에 편성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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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예선 2경기부터 조별리그, 32강, 16강, 8강까지 출전하며 좌측에서 자신이 할 수 있는 모든 것을 보여주었다. 하지만 투헬의 선택에 의해 4강과 3·4위전에는 출전을 보장받지 못하며 아쉽게 자국의 마지막을 장식할 수 없게 되었다. 팀은 3·4위전에 프랑스를 상대로 6:4 승리를 거두며 오라일리는 첫 국가대표팀 메달을 따게 되었다. 2024-25 시즌에 후보로 뛰던 선수가 2025-26 시즌에는 맨체스터 시티에서 PL 리그 베스트급 실력을 보여주며 바로 국가대표팀에 승선한 선수치고는 흠 잡을 수 없는 퍼포먼스를 보여주었다. 그나마 4강 아르헨티나전에 후반에 투입되어 메시의 크로스를 허용한 것은 아쉬울 부분이라고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