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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코 오라일리/클럽 경력/맨체스터 시티 FC(비교)

r4 vs r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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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29
|| [[EFL컵]] || 2 || 0 ||
3030
|| FA컵 || 1 || 1 ||
3131
|| '''합계''' || '''9''' || '''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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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 초 많은 걱정을 샀던 왼쪽 풀백 자리를 지난 시즌 얼마 뛰지 못한 오라일리가 [[라얀 아이트누리]]의 부상으로 인해 대체로 뛰게 되었다. 오라일리가 완벽한 활약을 펼치며 이는 매우 탁월한 선택이 되었고, 맨시티의 전반기 부흥을 이끌며 잉글랜드 축구 국가대표팀에 차출될 정도로 좋은 퍼포먼스를 보여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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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가 2025-26 전반기 PL 왼쪽 풀백 TOP3를 고르라 하면 마르크 쿠쿠레야, 리카르도 칼라피오리, 니코 오라일리를 꼽을 만큼 공격과 수비를 가리지 않고 좋은 모습을 보여주었다. 특히 제레미 도쿠와의 환상적인 시너지로 시티의 왼쪽 공격의 축을 책임졌다.[1] 게다가 어린 유망주치고는 매우 많은 출전시간을 부여받고 있는데, 2026년 1월 1일 기준으로 23경기(1768분)를 소화했을 만큼 체력도 뛰어나다. 이같은 퍼포먼스를 후반기에도 보여준다면, 구단의 우승 여부에 따라 PFA 올해의 팀 및 영플레이어 상 수상까지도 노려볼 수 있을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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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 포든 이후 등장한 또 하나의 로컬보이 초신성이자 맨시티 아카데미의 작품. 후반기 맨시티 반등의 핵심 키 메이커로서 뛰어난 대인 수비뿐만 아니라 팀 내에서 다양한 공격 옵션을 제공하며 맹활약했다. 로드리가 내려가면 중앙 미드필더처럼, 도쿠가 볼을 잡으면 오버래핑 또는 언더래핑하며 연계하거나 때때로 엘링 홀란드와 박스 내 투톱을 이루기도 하면서 공수 양면으로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했다. 이에 PFA 올해의 팀 수상이 매우 유력한 상황이고, 커리어 첫 월드컵에도 승선했으며 주전 풀타임으로 뛴 첫 시즌에 프리미어 리그 올해의 영플레이어 및 구단 올해의 선수까지 수상하며 해당 시즌 활약과 본인의 가치에 방점을 찍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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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27 시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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