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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코 오라일리(비교)

r7 vs r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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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라일리는 맨체스터 북부의 앤코츠와 콜리허스트 경계 지역 단지에서 어머니 홀리 오라일리 밑에서 자랐다. 형편이 넉넉하지 않은 환경이었지만, 어머니와 누나의 헌신적인 지원 속에 축구 선수의 꿈을 키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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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가 자란 페일스워스 지역은 맨유 구단주 짐 랫클리프의 고향이기도 할 만큼 맨유 세력이 강한 곳이었다. 집안 내에서도 응원하는 팀이 갈렸는데, 오라일리는 맨체스터 시티 열성 팬이었던 어머니와 누나의 영향을 받아 자연스럽게 시티를 응원하며 자랐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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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창 시절 페일스워스 마더 스트리트 초등학교를 다니며 '페일스워스 다이내모스', '모스턴 타이거스' 같은 맨체스터 지역 풀뿌리 유스팀에서 축구를 시작했다. 만 6세 때 모스턴 지역에서 경기하던 중 맨시티 스카우트의 눈에 띄었고, 만 8세에 정식으로 아카데미에 입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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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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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니코 오라일리/클럽 경력|클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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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clude(틀:상세 내용, 문서명=니코 오라일리/클럽 경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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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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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라일리는 맨체스터에서 태어나고 자란 성골 로컬보이이다. 팔에는 맨체스터의 지역 전화번호 국번인 '0161'을 문신으로 새겨둘 정도로 고향과 맨체스터 시티에 대한 자부심과 애정이 대단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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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라일리(O'Reilly)'라는 성씨 때문에 아일랜드 혈통으로 오해받기도 하지만, 실제로는 아버지를 통해 자메이카 계통(Jamaican descent) 혈통을 물려받은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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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릴 적 오라일리를 처음 스카우트하려 했던 곳은 다름 아닌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였다. 이후 리버풀, 에버턴 등 여러 빅클럽에서도 관심을 보였으나, 어머니와 누나를 따라 어릴 때부터 맨체스터 시티 팬이었던 그는 만 8세에 망설임 없이 맨시티 아카데미 입단을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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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년 4월, 미들즈브러 U-18과의 경기에서 후반 95분 극적인 전갈 킥으로 결승골을 터뜨려 큰 화제를 모았다. 바로 다음 주에 열린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U-18과의 더비 경기에서는 40야드(약 36m) 거리에서 롱칩슛 골을 성공시키며 유스 무대를 평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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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로 데뷔 초반에는 공격형 미드필더나 윙어로 뛰었지만, 펩 과르디올라 감독의 지도하에 레프트백과 중앙 미드필더까지 소화하는 만능 멀티 플레이어로 자리 잡았다. 193cm에 달하는 당당한 피지컬을 갖췄음에도 유연한 볼 컨트롤과 돌파 능력을 갖춰 게리 네빌로부터 "동 나이대 선수 중 롤스로이스에 가장 가까운 부드러운 움직임을 가진 선수"라는 찬사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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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잉글랜드 U-15 대표팀을 시작으로 U-16, U-17, U-18, U-20 등 모든 연령별 국가대표팀을 단계별로 거친 엘리트이다. 대표팀에서도 공격과 수비를 넘나드는 유틸리티 자원으로 유용하게 활용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