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확인비행체(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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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 15 | UFO는 처음에 비행 접시라는 이름으로 1953년 도널드 E.키호에 의해 처음으로 사용이 되었고, 미 공군 조사단장인 에드워드 J. 러펠트가 처음으로 UFO, 미확인 비행물체라는 이름을 사용하게 되었다. 이외의 용어로써는 ‘날아다니는 팬케이크’, ‘알 수 없는 날아다니는 디스크’, ‘확인불가한 비행 물체’ 등 다양하게 사용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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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 17 | 초기에 비행 접시로 알려졌던 이러한 알 수 없는 비행체를 UFO라고 처음으로 명명하는 데 계기가 된 사람은 케네스 아놀드이다. 그는 1947년 6월 24일 미국 워싱턴주 레이니어 국립공원 상공을 비행하다 9대의 알 수 없는 비행물체를 목격하고, 이러한 목격담은 기자들에 의해 ‘비행접시’라는 이름으로 보도되었다. 이러한 문제에 대해 공군이 조사에 착수하면서 비로소 UFO, 미확인 비행물체라는 용어를 사용하게 되었다. UFO라는 이름이 관련 내용을 담은 공중매체로 인해 외계인의 우주선이라는 용도의 단어로 사용되다 보니, 국립항공보고센터의 일부 과학자들은 이를 미확인 공중 현상(UAP)라고 칭하는 것을 제안하기도 한다. |
| 18 | == 형태 == | |
| 19 | UFO는 그 형태 또한 미스터리인데, 첫 번째로 구름 형태의 UFO가 있다. 이 UFO는 언뜻 구름처럼 보여 의심을 사지 않다가 기묘한 운행을 하여 사람들을 놀라게 한다.[30] 다음으로는 다변형성 UFO가 있는데, 이것은 형태를 계속 바꾸는 UFO를 말한다. 그 유형에는 세 가지가 있는데, 먼저 아메바 형은 단단한 구조물이 스스로 변하는 경우를 말한다. 두 번째는 분리나 합체가 일어나는 경우이고 세 번째 유형은 기묘도가 매우 높은 특성으로 그 형태가 완전히 다른 모습으로 바뀌는 것이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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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 UFO는 무척 밝게 보이는 경우가 많은데 빛나기 때문만은 아니다. 어두운 부분은 아예 안 보이고, 빛을 내는 부분은 별빛처럼 보인다. 밝은 부분(광반사)은 인공적인 이미지처럼, 명암도 없고 빛이 가로등이나 별처럼 사방으로 나아가지도 않는다. 예를 들면 레이저도 손전등보다는 빛이 집중된다. 재질 자체가 광반사도가 높기 때문으로 생각된다. | |
| 18 | 22 | == 조사 == |
| 19 | 23 | 오랜 시간 전부터 UFO에 대해서는 많은 조사가 이루어졌다. 미국, 캐나다, 영국, 일본, 페루, 프랑스, 벨기에, 스웨덴, 브라질, 칠레, 우루과이, 멕시코, 스페인 그리고 소련에서는 UFO에 대해서 다양하고 넓은 관찰과 과학적 엄밀함을 통해 조사를 해 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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