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19 vs r1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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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 5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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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 7 | ||<tablealign=center><tablebgcolor=#fff,#000><tablebordercolor=#33CCFF><tablewidth=700><:> |
| 8 | '''{{{+3 忘解}}}[br]{{{-1 (잊음을 논함)}}}''' | |
| 9 | {{{-2 유한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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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 余曰女病女之忘乎夫忘之非病也 | |
| 12 | 女求女之不忘乎夫不忘之非非病也 | |
| 13 | 夫不忘之所以爲病而忘之所以爲非病者 | |
| 14 | 何也由於可忘而不忘也 | |
| 15 | 夫可忘而不忘而謂之忘是病也 | |
| 16 | 則是將以不可忘而忘之而謂之忘非病也而可乎 | |
| 17 | 天下之患何興乎 | |
| 18 | 興於不忘其所可忘而忘其所不可忘 | |
| 19 | ||
| 20 | 너는 잊는 것이 병이라고 생각하느냐? | |
| 21 | 잊는 것은 병이 아니다. | |
| 22 | 너는 잊지 않기를 바라느냐? | |
| 23 | 잊지 않는 것이 병이 아닌 것은 아니다. | |
| 24 | 그렇다면 잊지 않는 것이 병이 되고, | |
| 25 | 잊는 것이 도리어 병이 아니라는 말은 무슨 근거로 할까? | |
| 26 | 잊어도 좋을 것을 잊지 못하는 데서 연유한다. | |
| 27 | 잊어도 좋을 것을 잊지 못하는 사람에게는 잊는 것이 병이라고 치자. | |
| 28 | 그렇다면 잊어서는 안 되는 것을 잊는 사람에게는 잊는 것이 병이 아니라고 말할 수 있다. | |
| 29 | 그 말이 옳을까? | |
| 30 | [br]||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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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2 | ||<tablealign=center><tablebgcolor=#fff,#000><tablebordercolor=#33CCFF><tablewidth=700><:> | |
| 33 | 8 | '''{{{+1 새해에 집에서 온 서신을 받고}}}''' |
| 34 | 9 | {{{-2 정약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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