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사용자

Hayase(비교)

r55 vs r56
......
22
{{{#373a3c,#ddd {{{#!wiki style="border:1px solid gray;border-top:5px solid crimson;padding:11px"
33
이 사용자는 grant 권한을 가지고 있습니다.}}}}}}}}}
44
----
5
시작이 있으면 끝이 있는 법. 지금이 바로 끝맺을 때.
5
모든 일은 한순간이고 인연도 한순간이다.
6
만남이 있으면 헤어짐이 있듯이, 시작이 있으면 끝이 있는 법.
7
지금이 바로 끝맺을 때.
8
69
짧고도 길었던 위키에서의 체류를 마치고
7
다시, 미지의 인터넷 세계로 머나먼 여정을 떠난다.
10
다시, 방주를 타고 미지의 세계로 머나먼 여정을 떠난다.
811
9
위키 접음. 가끔씩 활동은 하겠지만 관리자를 다시 할 수 있을지는 미지수. 더시드위키는 계속 하겠지만 테스트 위키니..
12
위키 활동하면서 이루고 싶었던 것[* 대문 기념일 프로젝트 재개설한 것, 관리자 해본 것, 관심사의 문서나 틀 대대적으로 뜯어 고쳐본 것]은 다 이뤘으니 더 이상의 미련은 없다.
13
14
위키 생활은 긴 인생의 아주 짧은 일부분이었을 뿐이나,
15
내 학창 시절을 책임져 준 존재기도 했다.
16
그래서 지금까지 미련이 남았던 것이다.
17
18
그러나 나에게 주어진 길을 걸어기 위하여 미련을 떨치려면, 관리자 사퇴는 너무나도 당연한 일이었다. 아쉽지만 운명이니 받아들일 수밖에.
19
20
끔씩 활동은 하겠지만 관리자를 다시 할 수 있을지는 미지수. 더시드위키는 계속 하겠지만 테스트 위키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