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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

bunnymearcat(비교)

r8 vs r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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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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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습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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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본 사용자는 알파위키에 17년 12월에 가입, 꾸준히 활동하고 있는 사용자입니다. 본 사용자는 2017년 8월 구글 검색[*주저리주저리절절 참고로 구글이제 서브로 씁니다. 메인은 덕덕고.]으로 나무위키에 유입, 위키 관련 문서를 읽다가 A위키에 대하여 알게 되었고, 그 후 ip로 알파위키에 넘어온뒤, 계정을 팠습니다. 참고로 제가 처음으로 한 기여는 과학상자 문서입니다. [[https://www.alphawiki.org/diff/%EA%B3%BC%ED%95%99%EC%83%81%EC%9E%90?rev=44&oldrev=43|#]] 현실 세계에서는 컴퓨터공학 과목에 관심 있으며, 미디어위키 가지고 노는 것에 관심이 지대합니다.[* [[http://bmwiki.iptime.org/wiki|개인위키입니다만 입구컷 당하실듯.]]] 요즘은 위키에서 운영 관련 논의에 참가하고, 일반문서를 편집하는 두가지 분야에 관심이 큽니다. 눈팅은 많이 안합니다. 알파위키에서 아마 제가 가장 자랑스러운 점은 [[TBC 석간]] 문서를 혼자 만들어, 구글 검색 4위에까지 올려놓는 데에 성공한 것이 아닐까 싶습니다.[* 해당 문서에 삽입된 사진은 이미지검색 1위(!)입니다.] --한떄는 뭐같은 나무위키에 밀려 페이지 밑부분을 쳤으나 튀어 올라왔습니다-- 최근에는 더시드위키에서 반달이 개설한 뻘토론 닫는 재미(.....) 위키질한달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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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위키에 기여하면서 가장 궁핍하였던 점 제가 편집한 문서에 다른분이 또 오셔서 편집한거 구경하는 재미가 없달까요... 그러니까 끊임없는 흥미의 샘인 "주시문서"가 있을 수가 없죠. 예시로 [[TBC 석간]] 문서의 경우도 --자뻑 같지만-- 양질의 내용으로 채우려고 하는 중인데 편집해주시는 분이 없어서 1달간 까먹고 있었습니다. 이런 걸 보니 혼자 반달하시고 복구하시던 그분이 이해가 됩니다. 위키에서 외롭게 "누구 없나요" 하고 찾다가 지친 것이겠죠. 사랑방 놀러가봤자 답변 달리는 시간도 길고요. 이런 걸 해결하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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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답 답변은 개인위키로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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