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자 이론에 관한 수필(비교)
| r36 vs r3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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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 14 | >>---- |
| 15 | 15 | >>다음은 타우온(tauon, [math(τ^-)])이다. 타우온은 경입자 [math(3)]세대로, 질량이 전자의 약 [math(3477)]배로 가장 무겁다. 전하는 당연히 전자와 동일하게 [math(-1)]. 수명이 뮤온보다도 훨씬 짧아 무려 [math(300\rm fs)](...) 이후 뮤온 + 뮤온 반중성미자 + 타우온 중성미자 혹은 전자 + 전자 반중성미자 + 타우온 중성미자로 붕괴한다. 에너지가 높아 붕괴 가능 경로가 많아진 셈이다. 어쨌든 속도 덕분에 엄청난 시간 지연으로 관측 및 분석은 가능할 정도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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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 >>중성미자(neutrino, [math(ν)])는 전기적으로 중성이며, 강력에는 반응하지 않는 입자이다. 먼저 전자 중성미자(electron neutrino, [math(ν | |
| 17 | >>중성미자(neutrino, [math(ν)])는 전기적으로 중성이며, 강력에는 반응하지 않는 입자이다. 먼저 전자 중성미자(electron neutrino, [math(ν_e)])는 전자에 대응하는 중성미자이다. 그 유명한 베타 붕괴 등으로 전자와 약한 상호작용에 관여한다. ~~물론 반중성미자가 튀어나오지만 역반응으로 발생시킬 수 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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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 >>뮤온 중성미자(muon neutrino, [math(ν | |
| 19 | >>뮤온 중성미자(muon neutrino, [math(ν_μ)])는 뮤온에 대응하는 중성미자이며, 뮤온 붕괴시 발생한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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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 >>타우온 중성미자(tauon neutrino, [math(ν | |
| 21 | >>타우온 중성미자(tauon neutrino, [math(ν_τ)])는 타우온에 대응하는 중성미자이며, 마찬가지로 타우온이 붕괴할 때 발생한다. | |
| 22 | 22 | >이렇게 경입자의 종류에 대해 알아보았다. 다음은 쿼크에 대해 알아볼 차례이다. 쿼크라는 단어는 <페네간의 경야>의 한 단어에서 왔으며, 바리온을 구성하는 입자들이다. 특아하게도 독립적으로는 존재하지 뭇하며, 바리온으로 뭉칠 경우 '색전하'에 의한 강력으로 묶이게 된다. 색전하에는 빨강, 초록, 파랑이 있으며, 이들은 단지 구분을 위해 붙여진 이름이다. 이들에 따라 '글루온'이라는 보손에 의해 묶여버리게 되는데, 글루온에 대해서는 나중에 자세히 알아보고, 아무튼 쿼크에는 [위 쿼크, 아래 쿼크], [맵시 쿼크, 기묘 쿼크], [꼭대기 쿼크, 바닥 쿼크]가 있다. 여기서 대괄호로 묶은 것은 세대에 따른 것이다. 순서대로 [math(1)]세대, [math(2)]세대, [math(3)]세대이다. 그럼 각 쿼크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자. |
| 23 | 23 | >>위 쿼크(업 쿼크, Up Quark, [math(u)])는 전하량이 [math(+\dfrac {2}{3})]이다. 양성자에 [math(2)]개, 중성자에 [math(1)]개 들어있다. 쿼크 중 1세대이며, 이전에는 양성자와 중성자가 전자와 함께 세상의 모든 것을 구성한다고 생각했었던 만큼 아래 쿼크와 함께 맨 처음으로 존재 가능성 제기 및 발견된 쿼크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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