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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자 이론에 관한 수필(비교)

r26 vs r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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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16
>>----
1717
>>중성미자는 오직 약력과 중력에만 반응하는 입자이다.
1818
>이렇게 경입자의 종류에 대해 알아보았다. 다음은 쿼크에 대해 알아볼 차례이다. 쿼크라는 단어는 <페네간의 경야>의 단어에서 왔으며, 바리온을 구성하는 입자들이다. 특아하게도 독립적으로는 존재하지 뭇하며, 바리온으로 뭉칠 경우 '색전하'에 의한 강력으로 묶이게 된다. 색전하에는 빨강, 초록, 파랑이 있으며, 이들은 단지 구분을 위해 붙여진 이름이다. 이들에 따라 '글루온'이라는 보손에 의해 묶여버리게 되는데, 글루온에 대해서는 나중에 자세히 알아보고, 아무튼 쿼크에는 [위 쿼크, 아래 쿼크], [맵시 쿼크, 기묘 쿼크], [꼭대기 쿼크, 바닥 쿼크]가 있다. 여기서 대괄호로 묶은 것은 세대에 따른 것이다. 순서대로 [math(1)]세대, [math(2)]세대, [math(3)]세대이다. 그럼 각 쿼크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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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쿼크(업 쿼크)는 전하량이 [math(+\dfrac {2}{3})]이다. 양성자에 [math(2)]개, 중성자에 [math(1)]개 들어있다. 쿼크 중 1세대이며, 아래 쿼크와 함께 맨 처음으로 발견된 쿼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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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쿼크(업 쿼크)는 전하량이 [math(+\dfrac {2}{3})]이다. 양성자에 [math(2)]개, 중성자에 [math(1)]개 들어있다. 쿼크 중 1세대이며, 이전에는 양성자와 중성자가 전자와 함께 세상의 모든 것을 구성한다고 생각했었던 만큼 아래 쿼크와 함께 맨 처음으로 존재 가능성 제기 및 발견된 쿼크이다.
2020
>>----
2121
>>아래 쿼크(다운 쿼크)는 전하량이 [math(-\dfrac {1}{2})]이다. 양성자에 [math(1)]개, 중성자에 [math(2)]개 들어 있다. 따라서 위 쿼크의 전하량과 균형을 이루어 양성자의 전하량은 [math(+1)], 중성자의 전하량은 [math(0)]이 될 수 있는 것이다.
2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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