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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자 이론에 관한 수필(비교)

r48 vs r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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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개의 쿼크에 대해서도 다 알아보았다. 페르미온의 종류를 모두 알아보았으니 이제 보손들에 대해 알아볼 텐데, 그 이전에 우주에 존재하는 네 가지 힘들에 대해 알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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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상에는 강력, 약력, 전자기력, 중력, 이렇게 네 가지 힘이 있다. 먼저 강력은 쿼크를 묶는 힘이며, 이름 그대로 가장 강력한 힘이다. 약력은 특이한 힘인데, 양성자를 중성자로, 또는 그 반대 작용을 시킬 수 있다. 여기에서 전자 반중성미자와 전자가 튀어나오는데(반대 작용의 경우에는 전자 중성미자와 양전자), 여기에서 이 현상을 '베타 붕괴', 이 전자를 베타선이라고 한다. 베타선은 방사선의 한 종류이다. 위에서 방사선을 언급했는데, 나중에 더 자세한 정보를 서술할 것이다. 그다음은 전자기력이다. 잘 알려졌듯이 전하 사이에서 작용하는 힘이며, 인력과 척력이 있다. 원자핵의 양성자 사이에 전자기력이 작용하지만 해체되지 않는 이유는 '핵력' 때문인데, 이것도 나중에 서술한다. 마지막으로 중력은 만유인력의 일부이며, 가장 약한 힘이다. 상대성 이론에 따라 중력은 시공간의 굴곡으로 인해 나타나는 것으로 밝혀졌다. 이에 대한 보손이 아직 발견되지 않은 유일한 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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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 보손은 약력을 운반하는 입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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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광자(Photon, [math(\text γ)])는 전자기력을 운반하는 힘이다. 때로는 사람들이 '가상 광자'가 전자기력을 운반한다 가정하고 현상들을 계산 및 설명하는 경우가 있다. 그래야지 편하기 때문이다. 광자는 [math(299,792,458\rm m/s)]이고 이보다 더 빠른 것은 없다고 알려져 있는데, 이는 곧 설명할 힉스장괴 상호작용을 하지 않아 질량을 가지지 않기 때문이다. 따라서 최대 속도로 달리는 것이며, 광속은 불변이지만 빛, 그러니까 광자의 속력은 상대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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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 보손(W Boson, [math(\rm W^\pm)])은 약력을 운반하는 입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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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자 이론의 역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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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 그리스의 철학자들은 이 세상을 이루는 근본을 찾기 위해 노력하고, 엠페도클레스와 아리스토텔레스는 4원소설을 제시하였다. 4원소설은 만물은 흙, 공기, 불, 물 이 네 가지 원소들로 이루어져 있다는 것이다. 이는 아리스토텔레스가 더욱 발전시켰는데, 이 4원소들의 특징에 더움과 추움, 습함과 건조함, 이 네 성질들이 있고,각 원소는 이 성질 중 두 개씩 가져 이루어진다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