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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 12 | == 개요 == |
| 13 | 13 | == 반응 == |
| 14 | 14 | === [[국민의힘]] === |
| 15 | * 송언석(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 : 송언석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 겸 원내대표는 광복절에 열리는 이재명 대통령의 '국민임명식'을 두고 "권력 과시에 몰두할 때가 아니다"라며 당 차원에서 불참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송 비대위원장은 서울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열린 비상대책위원회 회의에서 "이 대통령과 민주당은 '명비어천가'의 노랫소리가 높을수록 국민의 원망과 분노도 커진다는 사실을 명심해야 한다"며 "이 대통령의 '셀프 대관식'에 참석하지 않겠다"고 말했다. 그는 "지난 6월 4일 국회에서 이미 취임식을 치른 이 대통령이 내일 '국민임명식'이라는 이름으로 또다시 취임식을 연다고 한다"며 "광복의 기쁨과 순국선열을 기리는 뜻깊은 날에 숟가락 얹듯이 셀프 대관식을 벌이려는 모습은 도저히 납득하기 어렵다"고 지적했다. 이어 "이번 주말까지 많은 비가 예보되고 있고 전국 곳곳이 침수와 산사태 위협에 놓여 있다"며 "재난 방재 주무 부처인 행정안전부가 국민 안전보다 대통령의 대관식 준비에 몰두하는 게 개탄스럽기 짝이 없다. 지금은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고 민심을 챙기는 데 모든 역량을 쏟아야 할 때"라고 강조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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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 17 | * [[안철수]] : 국민의힘 당대표 선거에 출마한 안철수 후보는 8월 15일 광복절 경축식 자리에서 이재명 대통령의 정치인 특별사면에 항의하고 나섰다. 전당대회가 일주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안 후보를 비롯한 당권주자들은 광복절을 계기로 정권에 각을 세우는 모습이다. 안 후보는 이날 서울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린 광복절 경축식에서 이 대통령이 경축사를 시작할 때 느닷없이 자리를 박차고 벌떡 일어났다. 이어 '조국·윤미향 사면 반대'라고 적힌 작은 현수막을 들고서 경축사가 끝날 때까지 서 있는 상태로 항의 의사를 전달했다. 그리고는 "위안부 할머니들의 돈을 횡령했던 윤미향을 사면하는 것은 광복의 빛을 바라게 하는 매국 행위"라는 글을 본인 페이스북에 적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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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 19 | * [[김문수]] : 김문수는 입장문을 통해 "광복은 자유대한민국을 연 국민의 위대한 승리였다. 그 승리는 온 국민이 한마음 한뜻으로 단결했기에 가능했다"며 "그러나 이재명 정권은 광복절을 앞두고 자유와 국민 화합의 정신을 짓밟았다"고 비판했다. 이어 "입시 비리의 끝판왕인 [[조국]]·정경심 부부를 [[광복절]] [[특별사면|특사]]로 석방하면서, 헌정사에 전례 없는 전직 대통령 부부 구속이라는 폭거를 자행했다"며 "어떤 국민이 이런 후안무치한 야당 탄압과 자유민주주의 파괴에 동의하겠느냐"고 밝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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