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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키런: 크럼블/평가(비교)

r6 vs r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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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방치형 RPG답게 게임의 기본 구조 자체는 어렵지 않다. 게임을 계속 직접 조작하지 않아도 성장하고, 접속했을 때 누적된 보상을 받아 다시 캐릭터를 성장시키는 구조이기 때문에 짧은 시간 플레이하는 이용자도 접근하기 쉽다는 장점이 있다. 특히 기존 쿠키런 팬이 아닌 방치형 RPG 이용자도 비교적 쉽게 적응할 수 있는 구조라는 점은 장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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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정적 평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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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치형 RPG라는 장르 자체의 한계이다. 기본적으로 스테이지 진행 → 성장 → 재화 획득 → 쿠키 강화 → 다시 스테이지 진행이라는 구조가 반복되기 때문에 오래 플레이할수록 게임 플레이가 단조롭게 느껴질 가능성이 있다. 실제 해외 이용자 리뷰에서도 재미있지만 시간이 지나면 반복적으로 느껴진다는 평가가 확인된다. 따라서 초반에는 쿠키를 모으고 성장시키는 재미가 강하지만, 장기적으로는 새로운 콘텐츠와 성장 시스템을 얼마나 추가하느냐가 중요한 과제가 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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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부 이용자들은 인게임 설정 메뉴가 부족하다는 점을 지적하고 있다. 실제 리뷰에서도 메인 화면의 설정에서 로그인·언어 변경 외에 충분한 설정 기능을 찾기 어렵다는 불만이 확인된다. 또 다른 이용자는 아레나에만 있는 배속 기능을 다른 콘텐츠에도 추가해 달라고 요청했다. 방치형 게임은 반복 전투가 많기 때문에 이런 배속·자동화·편의성 기능이 상당히 중요한 요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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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가장 주의해서 봐야 하는 단점 중 하나이다. 일부 이용자들은 게임 화면 멈춤, 로딩 지연, 로그인 오류, 네트워크 오류, 전투 화면이 정상적으로 표시되지 않는 문제, 게임 강제 종료(튕김) 등이 많다고 말한다. 실제리뷰에서도 게임 화면이 간헐적으로 먹통이 된다는 의견이 있다. 즉, 게임의 기본 재미와 별개로 안정성 측면에서는 아직 개선 여지가 있다고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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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 시스템을 추가해 달라는 요청도 있다. 친구를 등록해서 서로의 진행 상황이나 강한 쿠키 등을 확인할 수 있는 기능이 없다는 것이 불만으로 제기됐다. 또 길드와 채팅 등 커뮤니티적인 요소는 있지만, 개인 간 친구 기능을 비롯한 소셜 콘텐츠가 아직 충분하지 않다는 의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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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