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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 60대 여성 살인 사건(비교)

r10 vs r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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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gcolor=#bc002d> '''상고심[br]{{{-2 (대법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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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gcolor=#000><|2> '''최종''' ||<bgcolor=#bc002d> '''선고''' || '''피의자 형의 선고'''[br]{{{-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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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gcolor=#bc002d> '''수감 기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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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제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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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CTV 무용지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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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사가 난항을 겪는 가장 큰 이유는 사건 현장의 지형적 특성이다. 마을 가장 끝에 있는 외진 농촌 주택인 데다 뒤편이 곧바로 야산으로 연결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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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은 주변 CCTV 140∼150대를 확보해 분석했지만 야간인 데다 산과 농지로 둘러싸여 있어 용의자의 범행 전후 이동 경로 파악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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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경찰은 범인 검거에 결정적인 단서를 제공하는 시민에게 최대 1억원의 신고보상금을 지급하기로 하는 등 수사 범위를 확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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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29일 기준 일부 제보가 접수돼 확인 작업을 벌이고 있지만 사건 해결의 실마리가 될 만한 정보는 아직 나오지 않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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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촌 지역 단독주택은 도심 아파트 단지와 비교해 사설 보안 시스템이나 공공 CCTV 인프라가 취약하다는 지적이 이어져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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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입 범죄가 발생했을 때 도주 경로가 야산이나 해안도로와 인접하면 물리적 추적도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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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사건 역시 도심 외곽이라는 지리적 환경과 용의자의 철저한 증거 은폐 수법이 결합하며 수사 장기화의 핵심 원인으로 작용하고 있다.[[https://n.news.naver.com/article/022/0004146978?sid=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