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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 60대 여성 살인 사건(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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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이번 사건이 장기 미제로 남더라도 공소시효 때문에 수사가 중단되지는 않는다. 2015년 시행된 이른바 ‘태완이법’으로 살인죄의 공소시효가 폐지되면서 범인을 특정하는 즉시 언제든 형사처벌이 가능해졌다. 실제 이 법 시행 이후 과학수사를 통해 수십 년 전 장기 미제 살인사건이 잇따라 해결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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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관계자는 “모든 가능성을 열어두고 수사를 진행하고 있으며 최대한 빠른 시일 안에 성과를 내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5713700?sid=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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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사 및 재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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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color=#fff><bgcolor=#000><tablealign=center><tablewidth=450><tablebgcolor=#fff,#1f2023><tablebordercolor=#000,gray> '''부천 원미구 금은방 살인 사건 수사 및 재판 상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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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gcolor=#bc002d><rowcolor=#fff><width=6.3%> '''항목''' ||<bgcolor=#bc002d><width=15.3%> '''수사기관''' ||<bgcolor=#bc002d><width=38.3%>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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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gcolor=#000><|2> '''수사''' ||<bgcolor=#bc002d> '''-''' || '''피해자 사망'''[br]{{{-2 ([[2026년]] 6월 10일, [[피해자]] 60대 여성이 [[피의자]] A씨의 [[흉기]]로 [[사망]]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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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gcolor=#bc002d> '''-''' || '''피의자 미체포'''[br]{{{-2 ([[2026년]] 7월 28일, 경남경찰청은 [[피의자]]의 행방이 묘연해 공개수배로 전환했다.[* 포상금은 1억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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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gcolor=#000><|3> '''재판''' ||<bgcolor=#bc002d> '''제1심'''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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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gcolor=#bc002d> '''항소심'''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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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gcolor=#bc002d> '''상고심[br]{{{-2 (대법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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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gcolor=#000><|2> '''최종''' ||<bgcolor=#bc002d> '''선고''' || '''피의자 형의 선고'''[br]{{{-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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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gcolor=#bc002d> '''수감 기간'''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