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영 친일파 가문 업적 소개 논란(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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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3 | 93 | 결국 하영은 지난 12일 자필 사과문을 내고 “무지한 상태로 증조부에 대한 이야기를 가족의 자랑처럼 꺼내 왔다”며 “관련 자료를 직접 찾아보는 과정에서 증조부의 친일적 행적을 알게 됐다.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고 밝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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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5 | 95 | 증조부의 친일 행적에서 시작된 논란이 조부와 부친을 거쳐 모친의 과거 인터뷰까지 이어지면서 하영의 가족사가 연이어 재조명되고 있다.[[https://m.news.nate.com/view/20260813n04846|#]] |
| 96 | === 안양시 독립소개글 논란 === | |
| 97 | [[2026년]] 8월 13일 안양시에 따르면 해당 게시물은 2020년 시민기자단이 광복 75주년을 맞아 '안양시의 독립운동가를 찾아서'라는 주제로 작성했던 글이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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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9 | 안상호를 안양의 독립운동가 중 한 분으로 소개했으나 최근 그의 친일 행적이 재조명되면서 논란이 불거지자 시는 8월 11일 네이버 공식 블로그 시민기자단 카테고리에 게시된 해당 글을 비공개로 전환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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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1 | 시 관계자는 "해당 글을 게시할 당시에는 안상호의 친일 행적을 파악하지 못한 것으로 안다"며 "최근 관련 논란이 이어져 해당 글을 비공개 처리했다"고 말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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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3 | 앞서 하영 증조부가 일제강점기 의사로 활동한 안상호로 알려지면서 온라인상에서 당시 행적을 둘러싼 친일 의혹이 일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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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5 | 안상호가 1916년 대정친목회 평의원으로 활동한 기록 등이 알려지며 논란이 확산된 바 있다.[[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6249707?sid=1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