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네팔 홍수(비교)
| r13 vs r1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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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8 | 58 | *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장 대표는 이번 참사로 직접적인 피해를 입은 희생자와 그 가족분들께 깊은 애도와 위로의 뜻도 표했다. 장 대표는 조속히 재난 상황을 극복해 내기를 기원하며 대한민국 국민 9명이 여전히 연락 두절 상태인 것으로 파악되고 있는데 이들이 무사히 구조돼 가족의 품으로 돌아올 수 있도록 네팔 집권당대표가 각별한 관심을 기울여 총력을 다해 주기를 당부했다.[[https://n.news.naver.com/article/003/0014152026?sid=1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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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0 | * 이상일 경기 용인특례시장이 연락이 두절된 용인 시민 2명을 비롯한 한국인들의 무사 구조를 기원했다. 이 시장은 이날 "연락이 끊긴 용인 시민 두 분을 포함한 대한민국 국민 모두가 무사히 구조되기를 간절한 마음으로 기원한다"며 "현지에서 신속하고 철저한 구조 활동이 이뤄지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이 시장은 용인시 관계자들에게 현지 구조 작업이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대응할 것을 주문했다. 아울러 현지에서 활동 중인 남동발전과 두산에너빌리티 대책팀, 정부 관계자 등과 긴밀하게 연락하고 협조해 필요한 지원을 하라고 지시했다. 이 시장은 연락 두절자들의 소식을 기다리고 있는 가족들에게도 위로의 뜻을 전했다. 그는 "구조와 생환 소식을 애타는 마음으로 기다리고 있을 가족들께 깊은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며 "가족들이 기다리는 기쁜 소식이 반드시 전해지기를 소망한다"고 말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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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0 | 62 | * 두산에너빌리티 현장소장은 네팔인 직원 15명이 모두 구조될 때까지 현장을 지키겠다며 홀로 남았다. 주네팔대사관 직원 2명도 현장소장과 함께 잔류했다. 두산에너빌리티 현장소장은 "네팔인 직원들이 다 구조되면 나가겠다"며 현장을 지키겠다는 뜻을 밝힌 것으로 전해졌다. 주네팔대사관 영사와 행정직원 등 2명도 현장소장과 함께 남은 것으로 알려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