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네팔 홍수(비교)
| r11 vs r1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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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1 | 51 | * 바그마티주 트리슐리강 인근에서 실종된 인도인 관광객 100명이 사망했다. |
| 52 | 52 | == 반응 == |
| 53 | 53 | === [[대한민국]] === |
| 54 | *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한국인 실종자의 무사 귀환을 간절히 기원한다"며 "(한병도) 원내대표가 국회 차원에서 필요한 모든 일을 챙길 것"이라고 했다 | |
| 54 | *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한국인 실종자의 무사 귀환을 간절히 기원한다"며 "(한병도) 원내대표가 국회 차원에서 필요한 모든 일을 챙길 것"이라고 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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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6 | * 조현 외교부장관은 시시르 커날 네팔 외교장관과 통화를 갖고 네팔에서 발생한 홍수 피해 수습과 한국인 구조 방안을 집중 협의했다. 커날 장관은 라수와(Rasuwa) 지역에서 발생한 홍수 피해 규모와 당국의 대응 현황을 설명했다. 이에 조 장관은 피해를 입은 네팔 국민과 유가족에게 깊은 위로를 전하는 한편, 네팔 정부의 조속한 복구 지원을 위해 현지 활동 국제기구를 통해 100만달러(USD) 규모의 인도적 지원을 제공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이어 조 장관은 “우리 정부로서도 우리 국민 9명의 연락이 두절되고 10명이 대피하여 구조를 기다리고 있어 우려가 큰 상황”이라며 신속하고 안전한 수색과 구조를 위한 네팔 정부의 각별한 관심과 전폭적인 지원을 요청했다.[[https://n.news.naver.com/article/016/0002689444?sid=10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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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6 | 58 | * 두산에너빌리티 현장소장은 네팔인 직원 15명이 모두 구조될 때까지 현장을 지키겠다며 홀로 남았다. 주네팔대사관 직원 2명도 현장소장과 함께 잔류했다. 두산에너빌리티 현장소장은 "네팔인 직원들이 다 구조되면 나가겠다"며 현장을 지키겠다는 뜻을 밝힌 것으로 전해졌다. 주네팔대사관 영사와 행정직원 등 2명도 현장소장과 함께 남은 것으로 알려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