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네팔 홍수(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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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0 | 70 | *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장 대표는 이번 참사로 직접적인 피해를 입은 희생자와 그 가족분들께 깊은 애도와 위로의 뜻도 표했다. 장 대표는 조속히 재난 상황을 극복해 내기를 기원하며 대한민국 국민 9명이 여전히 연락 두절 상태인 것으로 파악되고 있는데 이들이 무사히 구조돼 가족의 품으로 돌아올 수 있도록 네팔 집권당대표가 각별한 관심을 기울여 총력을 다해 주기를 당부했다.[[https://n.news.naver.com/article/003/0014152026?sid=1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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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2 | * 이상일 경기 용인특례시장이 연락이 두절된 용인 시민 2명을 비롯한 한국인들의 무사 구조를 기원했다. 이 시장은 이날 "연락이 끊긴 용인 시민 두 분을 포함한 대한민국 국민 모두가 무사히 구조되기를 간절한 마음으로 기원한다"며 "현지에서 신속하고 철저한 구조 활동이 이뤄지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이 시장은 용인시 관계자들에게 현지 구조 작업이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대응할 것을 주문했다. 아울러 현지에서 활동 중인 남동발전과 두산에너빌리티 대책팀, 정부 관계자 등과 긴밀하게 연락하고 협조해 필요한 지원을 하라고 지시했다. 이 시장은 연락 두절자들의 소식을 기다리고 있는 가족들에게도 위로의 뜻을 전했다. 그는 "구조와 생환 소식을 애타는 마음으로 기다리고 있을 가족들께 깊은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며 "가족들이 기다리는 기쁜 소식이 반드시 전해지기를 소망한다"고 말했다. | |
| 72 | * '''이상일 경기 용인특례시장'''이 연락이 두절된 용인 시민 2명을 비롯한 한국인들의 무사 구조를 기원했다. 이 시장은 이날 "연락이 끊긴 용인 시민 두 분을 포함한 대한민국 국민 모두가 무사히 구조되기를 간절한 마음으로 기원한다"며 "현지에서 신속하고 철저한 구조 활동이 이뤄지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이 시장은 용인시 관계자들에게 현지 구조 작업이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대응할 것을 주문했다. 아울러 현지에서 활동 중인 남동발전과 두산에너빌리티 대책팀, 정부 관계자 등과 긴밀하게 연락하고 협조해 필요한 지원을 하라고 지시했다. 이 시장은 연락 두절자들의 소식을 기다리고 있는 가족들에게도 위로의 뜻을 전했다. 그는 "구조와 생환 소식을 애타는 마음으로 기다리고 있을 가족들께 깊은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며 "가족들이 기다리는 기쁜 소식이 반드시 전해지기를 소망한다"고 말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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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4 | * 두산에너빌리티 현장소장은 네팔인 직원 15명이 모두 구조될 때까지 현장을 지키겠다며 홀로 남았다. 주네팔대사관 직원 2명도 현장소장과 함께 잔류했다. 두산에너빌리티 현장소장은 "네팔인 직원들이 다 구조되면 나가겠다"며 현장을 지키겠다는 뜻을 밝힌 것으로 전해졌다. 주네팔대사관 영사와 행정직원 등 2명도 현장소장과 함께 남은 것으로 알려졌다. | |
| 74 | * '''두산에너빌리티 현장소장'''은 네팔인 직원 15명이 모두 구조될 때까지 현장을 지키겠다며 홀로 남았다. 주네팔대사관 직원 2명도 현장소장과 함께 잔류했다. 두산에너빌리티 현장소장은 "네팔인 직원들이 다 구조되면 나가겠다"며 현장을 지키겠다는 뜻을 밝힌 것으로 전해졌다. 주네팔대사관 영사와 행정직원 등 2명도 현장소장과 함께 남은 것으로 알려졌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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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6 | * '''한국교회총연합'''(대표회장:김정석)은 목회서신을 발표하고 네팔 국민과 희생자 가족들에게 위로를 전했다. 한교총은 재해 발생 직후 현지에서 사역 중인 선교사들과 직접 통화해 피해 상황을 파악하고 향후 구호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한교총은 "생명을 잃은 희생자들을 깊이 애도하며, 가족과 삶의 터전을 잃은 모든 이들에게 진심 어린 위로를 전한다"며 구조와 수색, 구호 활동이 안전하고 신속하게 이뤄져 더 이상의 희생이 없기를 바랐다. 또 실종된 한국인 근로자들이 하루속히 무사히 가족의 품으로 돌아오고, 삶의 터전을 잃은 네팔 주민들이 속히 일상을 회복하기를 소망했다. 기후위기 속에서 창조세계 보전에 대한 교회의 역할도 언급됐다. 한교총은 "지구온난화로 히말라야 빙하가 빠르게 녹고 불안정해지고 있다"며 "하나님께서 맡기신 창조세계를 어떻게 돌보고 보전할 것인지 우리에게 다시금 성찰하게 한다"고 밝혔다.[[https://m.pckworld.com/article.php?aid=1119984769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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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8 | *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회장:정훈·총무:박승렬)도 네팔 히말라야 바그마티주 산악지대 일대에서 발생한 대규모 홍수와 산사태로 인한 인명 피해에 애도의 뜻을 전했다. NCCK는 발표한 애도서신을 통해 "이번 홍수와 산사태로 희생당하신 분들을 위하여 기도한다"며 "하나님의 크신 위로가 모든 희생자들과 그 가족들에게 함께하시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이어 최대한 빠른 시간 안에 구조와 복구가 이뤄지고, 한국인을 비롯한 모든 실종자가 무사히 사랑하는 이들의 품으로 돌아오기를 기도했다. NCCK는 이번 재난이 "인류가 초래한 기후위기로 인한 사태로 보여지기에" 희생이 더욱 안타깝고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고 밝혔다. 또 네팔교회와 네팔NCC에 애도의 뜻을 전하고 "기후재난에 대한 교회 공통의 책임에 대해서도 고민해 가겠다"고 했다.[[https://m.pckworld.com/article.php?aid=1119984769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