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일:세계의 이치를 뒤트는 이 금단의 기록을 저장하는 순간, 네 녀석은 영혼이 담긴 파편을 CC BY-SA 4.0이라는 피의 맹약으로 심연에 흩뿌리며, 차원을 잇는 마력의 통로(URL)나 연결술식(하이퍼링크)을 통해 네 진명(眞名)을 새기는 것만으로도 대가가 치러진다는 절대 법칙에 굴복하게 되는 것이다. 크큭… 한 번 맺어버린 이 .jpg(토론 목록)편집ACL편집 요청[닫힌 편집 요청 보기]토론[닫힌 토론 목록 보기]새 주제 생성주제 :내용 :비로그인 상태로 토론에 참여합니다. 토론 내역에 IP(216.73.217.24) 주소 전체가 영구히 기록됩니다. 전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