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일:세계의 이치를 뒤트는 이 금단의 기록을 저장하는 순간, 네 녀석은 영혼이 담긴 파편을 CC BY-SA 4.0이라는 피의 맹약으로 심연에 흩뿌리며, 차원을 잇는 마력의 통로(URL)나 연결술식(하이퍼링크)을 통해 네 진명(眞名)을 새기는 것만으로도 대가가 치러진다는 절대 법칙에 굴복하게 되는 것이다. 크큭… 한 번 맺어버린 이 .jpg(역사)편집토론ACL이전다음r선택 리비전 비교2026-04-01 06:48:13 (보기 | RAW | Blame | 이 리비전으로 되돌리기) (새 문서) r1 (+80) asdf1024 (+) 이전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