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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스텔라이브]][[분류:사람]][[분류:아이리 칸나]] [include(틀:스텔라이브)] ||<-3><tablealign=right><tablewidth=520><tablebordercolor=#9A95BA,#9A95BA><nopad>[[파일:special gift of kanna.jpg|width=100%]]|| || 칸나 || || [include(틀:유튜브 아이콘, 채널명=@airikannach)][*삭제 삭제됨] | [include(틀:유튜브 아이콘, 채널이름=@kannareplay)]^^{{{-2 다시보기}}}^^[*삭제] | [include(틀:치지직, 채널명=f722959d1b8e651bd56209b343932c01, 크기=22)][*삭제] || [목차] [clearfix] == 개요 == ||<table width=500><tablealign=center><tablebordercolor=#9A95BA,#9A95BA><tablebgcolor=#fff,#1c1d1f><colbgcolor=#fff,#1f2023> [youtube(QDIdN_eBvl0)] || 우리 마음속에 영원히 기억될 대한민국의 버츄얼 유튜버. == 활동 == === 유메퍼센트 === B기생으로 데뷔 했었다. 이후 회사가 없어진후 스텔라이브로 재데뷔하였다. === [[스텔라이브]] === 초반부터 굉장히 성공적으로 정착하였다. 가창력도 좋았기에 더욱 인기가 많은듯 했다. 이후 많은 팬들에게 환호를 받고 아름답고 멋지게 졸업을 하였다. == 음반 == === 목록 === ==== ADDICT!ON ==== ||<tablealign=center><tablebordercolor=#9A95BA,#9A95BA><colbgcolor=#fcfcfc><colcolor=#000,#fff><nopad> [youtube(kPdB6iGYBBc)] || || {{{#!folding 가사보기 [펼치기ㆍ접기] あのね I like this, you like this? la-la あのね you like me? look at me I'm gonna start a tidal wave Feels like deja vu 아무 말도 할 수 없게끔 덮쳐버리게 저항할 수 없어, 그저 나에게 휘둘릴 뿐 황홀한 이끌림을 안겨줄게 모두 다 나를 우러러보게 마치 (moonlike) I will come in like the tide and sweep you off your feet I'm not afraid to dive 돌아왔으니 무릎을 꿇리고 고갤 숙인 채 두 눈을 감아 바닥 저 깊은 곳에서부터 다시 태어나 네게 죄어들어가 내 안에 가둘 거야 Like a locker, locker, no way out, a locker, locker 발끝부터 감아올라 빠져나올 수 없게 Like a locker, locker, no way out, a locker, locker What are you distracted by? 너의 시선의 끝은 나여야만 해 (whoa-ah-ah-ah-ah-ah) What is diverting your attention? 벗어나려고 해봤자 결국엔 내게 돌아오게 될걸 見ててよ Look, even underwater I am glowing on my own 내 몸짓 하나하나 완벽하게 보이잖아 숨 막힌 시선도 이젠 날 올려다볼 테니 마음껏 날뛰어 줄게 알다가도 모르겠지 (헷갈려 하는 모습이 귀엽네) 이랬다 저랬다가 (그게 내 매력인 거잖아?) I'm not afraid to dive 돌아왔으니 무릎을 꿇리고 고갤 숙인 채 두 눈을 감아 나의 전부를 다 안다고 생각한다면 착각 하지 마 지금부터가 시작인걸 어두웠던 시간들 안에서 그 빛을 잃지 않았던 모든 순간이 날 여기로 이끌었어 언젠가의 de javu (tala ta-la-la-la-la-la-la-la) 익숙한 jamais vu (Hu-hu-woo-woo-woo-woo-woo-woo-woo) 각오는 끝났어 (아래 저 깊은 곳에서부터) I'll fight until the end No one can stop us 이제 마음껏 미쳐 봐 Like a locker, locker, no way out, a locker, locker, lock it 너에게만 보여줄게 특별한 나의 모습 전부 Like a locker, locker, no way out, a locker, locker, lock it What are you distracted by? 너의 시선의 끝은 나여야만 해 (whoa ah ah ah ah ah) What is diverting your attention? 벗어날 수 없을 걸 이미 내게 사로잡혀 버린 your addiction Locker, locker, locker Locker, locker, locker }}} || ==== 최종화 ==== ||<tablealign=center><tablebordercolor=#9A95BA,#9A95BA><colbgcolor=#fcfcfc><colcolor=#000,#fff><nopad> [youtube(ajDAmJYPQ-U)] || || {{{#!folding 가사보기 [펼치기ㆍ접기] Oh, oh, oh Oh, oh, oh, oh, oh 움츠러든 어깨를 따라서 다시 저물어가는 오늘의 끝 밤이 조용히 나를 안으면 무너져가는 날 잊어버릴 수 있어 색 바랜 오늘은 희망 위에 내일의 구름을 드리우고 다시 깊은 잠에 빠져들어 그날을 위한 연습인 것처럼 질리지도 않고 나를 처방하는 만약이라는 말 항상 똑같은 매일은 내성이 되어 내일을 어지러이 무너뜨려 쓰라린 날에 쓰라린 나를 삼키지 못해 뱉어내고 싶었던 밤 의미도 없이 건넨 위선의 말 추락을 향해 올라가는 날 만들어 그리운 날에 드리운 맘이 아름다웠던 날들을 덧칠할까 봐 잊어버릴게, 눈을 감고 흩어져 사라질 듯한 그댄 허무하고 애달픈 꽃망울 모질게 내린 눈물에 잠겨 피지 못하고 멈춰있지만 차디찬 철길 위에 놓여 나아갈 방향을 모를 뿐이야 내가 그댈 두 손에 그러모아 레일에 꽃 핀 내일을 비추게 해줘 메마른 꽃잎이 읽지 못한 오늘에 갈피를 꽂아서 더 이상 그댈 읽지 못하는 나는 그저 오늘의 끝에 매달릴 뿐 찬란한 날에 찬란한 그댈 차마 비추지 못하고 스러져갔던 낯 심장을 끄집어내 힘껏 소리쳐도 결말을 향해 추락하는 우리가 있어 그리운 날에 드리운 맘이 내일조차 허락하지 않는다 해도 잊지 않을게, 두 눈 감는 날까지 La, la-la, la-la-la-la-la La, la-la, la-la-la-la-la La, la-la, la-la-la-la-la La, la-la, la-la 피어나고 피어나도 시들어버리는 슬픔이란 꽃 짙어져만 가는 그대의 아픔이 마지막을 향해 꽃을 피워내고 있어 고마웠어, 미안했어 양손에 가득 품은 꽃다발과 너를 떠나가는 걸 사실은 나도 있잖아, 살아가고 싶어 밀려드는 절망에 묻혀 사라지던 아픈 오늘과 두려운 내일 그 사이에 어느새 네가 들어왔어 쓰라린 날에 찬란한 네가 내게 살아있어줘서 그저 고맙다고 잊지 않을게, 영원히 }}} || ==== 푸른 보석과 어린 용 ==== ||<tablealign=center><tablebordercolor=#9A95BA,#9A95BA><colbgcolor=#fcfcfc><colcolor=#000,#fff><nopad> [youtube(gq3gzxPBOK0)] || || {{{#!folding 가사보기 [펼치기ㆍ접기] 깊은 하늘 속으로 잠겨가는 기억을 딛고 멈춰 서 있어 파도처럼 나를 집어삼키는 물음표에 난 숨이 막혀와 어디로 흘러가는지 (어디로 향해야 할지) 갈 곳도 모른 채 (어둠 속에서) 홀로 세상에 놓여진 (나를 이끌어줄 너를) 찾아 헤메이던 (시간 속에서) 짙은 밤을 다독이는 고요한 새벽 향기 쓸쓸함이 스쳐 가는 나뭇가지의 소리 제 갈 길을 향해가는 수많은 이의 눈빛 그 속에 난 덩그러니 헤메이지 않도록 나의 빛을 밝혀줘 누군가의 마음을 끌어안을 (내가 될 수 있도록) 셀 수 없이 많은 감정과 별처럼 흩어진 이야기를 내 안에 담아 내일을 비출게 나만의 푸름으로 누군가의 노래가 되기에는 나는 아직도 너무 어려서 끝없이 내 안에 울려 퍼지는 물음표 위에 가사를 붙여 내가 꾸고 있는 꿈을 (비웃지 않아 준다면) 너에게만 살짝 말하고 싶어 몰랐던 모든 세상과 (몰랐던 모든 감정들) 텅 빈 내 맘속에 가득히 담아 그렇게 수없이 나를 깎아서 (수백 갈래로 빛나고) 비로소 내가 별이 되어 (La La La-) 이윽고 너의 곁에 닿으면 (살며시 품에 안기어) 너만의 푸른 보석이 될 테니 길을 잃지 않도록 나의 빛을 밝혀줘 샛별처럼 반짝이는 노래를 헤메이지 않도록 나의 빛을 밝혀줘 누군가의 마음을 끌어안을 (내가 될 수 있도록) 셀 수 없이 많은 감정과 별처럼 빛나는 이야기를 내 안에 담아 내일을 비출게 나만의 푸름으로 지친 밤을 잠재우는 새벽 공기 (Tra - La La La La - La La) 희미하게 밝아오는 (목소리에) 새로운 아침이 찾아와 내가 있던 곳을 비춰주면 고갤 들고서 살며시 웃을게 나만의 푸름으로 }}} || ==== Frozen Eclipse ==== ||<tablealign=center><tablebordercolor=#9A95BA,#9A95BA><colbgcolor=#fcfcfc><colcolor=#000,#fff><nopad> [youtube(RbQv87f4mvg)] || || {{{#!folding 가사보기 [펼치기ㆍ접기] 멈춰버린 시간 그 위에 새겨진 선명한 아픔을 느껴 심연보다 깊은 내 어둠이 끝없이 나에게 속삭여 끝나지 않아, 잊을 수 없어, 숨 쉴 수 없어, 용서할 수 없어 절대로 난 멈추지 않아 까맣게 물든 나는 어둠이 되어 밤을 거닐고 부서진 맘은 조각나버린 달빛이 되어 나락의 끝에 가라앉은 채 영원한 죽음을 춤추네 언젠가 내일의 새벽이 찾아올 테니까 새벽조차 잠든 어둠 속에서도 멈출 수 없는 발걸음 영원보다 깊은 후회 속에 갇혀 벗어날 수 없어 두 눈을 감고, 다시 일어서, 내 몸을 타고, 끝없이 흐르는 타오르는 열망을 깨워 까맣게 물든 나는 증오가 되어 밤을 거닐고 부서진 맘은 조각나버린 칼날이 되어 나락의 끝에 가라앉은 채 영원한 죽음을 춤추네 언젠가 내일의 새벽이 찾아올 테니까 희미해져 가는 의식 속에서도 뚜렷한 기억 이 증오의 마음은 선명하게 남겨져 멈추지 않아 어둠에 삼켜진 채 희미한 달빛에 몸을 뉘고 부서진 맘은 조각나버린 달빛이 되어 나락의 끝에 가라앉은 채 영원한 죽음을 춤추네 언젠가 내일의 새벽이 찾아올 테니까 그리운 새벽이 다시 날 찾아올 테니까 }}} || ==== [[스텔라이브/곡#Milky Way|Milky Way]] ==== {{{#!wiki style="border-left: 4px #4188f1 solid; padding: 5px 10px;" '''자세한 내용은 [[스텔라이브/곡#Milky Way]]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 ==== [[스텔라이브/곡#Hit On Shot|Hit On Shot]] ==== {{{#!wiki style="border-left: 4px #4188f1 solid; padding: 5px 10px;" '''자세한 내용은 [[스텔라이브/곡#Hit On Shot]]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 == [[/졸업|졸업]] == [include(틀:상세 내용, 문서명=아이리 칸나/졸업)] == 여담 == * 10월 2일에 채널이 삭제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