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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위키:사측 관리자의 문제점

1. 사측의 독재2. 무의미한 제재3. 사측 관리자의 부적절한 활동 내역4. 개인 정보 침해5. 사측 관리자의 망언들6. 지속적으로 정당한 사유를 말하지 않음

1. 사측의 독재[편집]

나무위키와 관련, 민주화와 조금만 관련된 단어 써도 바로 09당할수 있음. 닉네임도 마찬가지고. 또 뭐만 하면 항상 라레나를 때려버린다. 사측이 독재할 수 있는 규정들이 있어서 이용자들의 자유와 권리따위는 그냥 무시해 버릴 수 있다. 자기가 맘에 안드는 서술 삭제는 물론, 자기를 조금이라도 비판하면 바로 영구차단을 때려버린다. 나무위키 소유권 이전 사태, 나무위키 영리화 논란 등의 문서는 물론 로그 말소 및 작성 금지 처리되어 있다.

2. 무의미한 제재[편집]

신고자가 규정을 자의적으로 해석했는데, 그 사유가 아니라는 이유로 신고자에게 경고를 부여한다, 그것도 맨날 정확히 말해주지도 않고 경고만 쳐주고 있으니 참 답이 없다. 주장하면서 일반 이용자들에게 뭐를 바라는 것인지 모른다. 단, 선출직들은 규정 위반이 아니라면, 댓글로 친절하게 사실을 말해준다.

이는 피장파장의 오류에 속한다.

3. 사측 관리자의 부적절한 활동 내역[편집]

  • 편집 요청에서 프로필 수정하는 이용자를 지속적으로 차단하고있다.
    나무위키에서 '프로필 반달'에 대한 정확한 규정은 없다, 근데 왜 굳이 프로필 반달은 즉시 영구차단하는지 이해가 안된다. 프로필 반달에 대한 규정이 일반 사용자가 볼 수 없는 운영 문서에 있다면, 그것이 원래 이용자가 볼 수 있는 규정 문서에 있어야 맞는 것이다.
    실제로 한 글자만 바꿨다고 영구차단을 때려버린다.
    편집요청
    #
    이대로 가다가는 정상적으로 바꾼 사람들까지도 모두 영구차단 시키려고(...)
정리해서 편집요청을 자주 넣으면 그냥 편집요청 차단시키며 광고나 프로필 반달은 악성 반달이나 과거 규정에서는 09도 가능했기때문에 그나마 그렇다고 쳐도 일반적인 훼손성 편집요청 1회로 09때리거나 이전 차단 내역이 없음에도 1주 초과의 차단을 하는 경우가 있다(...)

4. 개인 정보 침해[편집]

나무위키 사측에서 로그인 기록 조회를 하여 아이피, 이메일 등 민감한 개인정보를 열람하는 것은 개인정보 침해에 속한다.

사유는 나무위키에서는 개인정보수집 동의가 없기 때문에 운영사가 개인정보를 열람하는 것은 개인정보 침해이다.

근데 시리얼 번호를 읽는다는건 개소리다 ㅇㅇ... 일개 웹사이트에서 IMEI를 어케 읽는다고 이거 가지고 다중계정 검사를 하네마네 하는데 이건 잼민이들 헛소리니 무시하자.

5. 사측 관리자의 망언들[편집]

이곳을 참조하자.
사측 관리자는 나무위키 사이트의 가장 대표적인 공식 운영자이면서 이런 행동을 하고 다닌다. 이러니 독재 소리를 듣는 것이다.

6. 지속적으로 정당한 사유를 말하지 않음[편집]

보통 선출직 관리자들은 편집 요청에 규정 위반성 내용이 없다면 승인하는 편인데, 사측 관리자는 올바른 편집 요청 이라고 해도 사유 없이 닫는 경우가 많다.
제대로 된 편집요청은 정당한 사유가 있이 닫혔다면, 이해할 수 있으나 예전에 나무위키에서 쓴 내용이 거절당했을때 기분이 너무 나쁘다. 하지만 이것이 다 사측 관리자가 닫은 것이다.
또한 소명 기각 사유도 " 기각합니다 " 라고만 말한다. 물론 소명으로 감경, 차단을 취소하거나 사유를 짤막히 적어주는 경우는 봤다고 하더라도 사측은 비정상적이거나 규정에 위반되는 소명이 아님에도 이를 지키지 않은 경우가 상당히 많다
또한 언제는 "신고 대상이 아닙니다" 라고 말한 적이 있는데, 제재 대상이 아니겠지 무슨 신고 대상이 아닙니다냐.. 심지어 규정 위반임에도, 사측이 제재한 적이 있는 행위이더라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