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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 여중생 실종 사건(r2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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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 사고
① 주의. 사건·사고 관련 내용을 설명합니다.
② 실제로 발생한 사건 사고에 관련된 내용을 다룹니다.
1. 개요2. 상세

1. 개요[편집]

논산 여중생 실종 사건은 2026년 8월 21일 충남 논산에 사는 여학생의 어머니가 "중학생 딸이" 실종 된것 같다며 경찰에 신고한 사건이다.

2. 상세[편집]

2026년 8월 22일 전북 무주경찰서에 따르면 전날(21일) 오후 1시경 “중학생 딸이 연락이 닿지 않는다”는 112 신고가 접수됐다. 신고자는 충남 논산에 사는 여학생의 어머니였다.

신고를 접수한 논산경찰서는 여학생의 휴대전화의 마지막 신호 위치가 무주라는 것을 확인, 전북 무주경찰서에 공조를 요청했다.

이에 형사들은 청소년들이 자주 찾는 인근 편의점을 탐문했다. 이 과정에서 “20일 밤 여학생이 청소년 2명과 함께 편의점에 왔었다”는 한 편의점 점주의 진술을 확보했다. 이후 폐쇄회로(CC)TV 속 영상의 청소년들이 무주서 관리 우범소년들임을 확인했다.

경찰은 여학생과 동행했던 한 청소년의 집으로 찾아가 논산서 신고접수 2시간여 만인 오후 3시경 여학생을 발견했다.

이 여학생은 온라인 게임을 통해 알게 된 남학생들을 따라 무주까지 온 것으로 조사됐다.

경찰은 곧바로 여학생을 부모에게 인계했다. 아울러 경찰은 여학생과 함께 있던 청소년들에 대해 별도의 범죄 혐의점이 있는지 확인할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