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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코 오라일리/국가대표 경력(r4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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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2. 청소년 대표팀3. U-214. A대표팀

1. 개요[편집]

니코 오라일리잉글랜드 축구 국가대표팀 경력을 서술하는 문서이다.

2. 청소년 대표팀[편집]

잉글랜드 U-16 국가대표로 발탁하여, 2021년 6월 3일에 북아일랜드를 상대로 6:0 승리 경기에서 첫 득점을 기록했다.

U-17 시절, 2022년 10월 21일에 진행된 슬로바키아 원정 경기에서 후반 88분에 극적으로 득점하며 팀을 2:2 무승부로 이끌었다.

2024년 9월 6일 터키 원정에서 열린 경기에서 잉글랜드 U-20 대표팀으로 데뷔하였다. U-20 경기에서는 주로 8번이나 10번을 달고 뛴다.

3. U-21[편집]

2025년 8월 29일에 첫 U-21 국가대표로 발탁되었다.

2025년 10월 A매치 기간에 다시 한번 발탁되었다. 그러나 아래에서 후술할 리스 제임스의 부상으로 성인 대표팀으로 대체 발탁되었다.

4. A대표팀[편집]

10월 A매치 기간에 U-21 소속으로 합류하는 줄 알았으나(...) 리스 제임스의 부상으로 인한 낙마로 대체자 콜업 명단에 니코 오라일리가 성인 대표팀에 승선하였다.

인터뷰로 "경기가 끝난 후 브렌트포드와의 경기 이후 투헬에게서 전화를 받았는데, 그가 저에게 알려주었습니다. 먼저, 경기를 마치고 돌아오는 팀 버스 안에서 다시 한 번 선발 명단을 확인해야 한다는 문자를 받았습니다. 내리자마자 제 차 안에서 그에게 전화를 걸었습니다. 그는 저를 팀에 포함시키고 싶다고 했어요. 꽤 오랫동안 지켜보고 있었고, 제가 최근에 열심히 뛴다는 것을 알고 기뻐하고 있었어요. 그냥 기분이 좋았어요. 친구들과 엄마, 그리고 몇몇 사람들에게 말했어요. 다들 모든 일에 기뻐해 주고 매 순간 즐겨해줬어요. 제 자신이 성인 국가대표가 되는 것이 정말 자랑스럽다고 했어요. 오늘 월요일 아침에 훈련장에 도착해서 선수들을 만났어요. 모두가 너무 환영해줬어요. 그러다 제 유니폼으로 갈아입고, 인터뷰도 몇 번 하고, 사진도 몇 장 찍고 지금 여기 이러고 있어요."라고 답했다.

2025년 11월, 세르비아와 알바니아 상대 스쿼드에 다시 선발되었다.

4.1. 2026 FIFA 월드컵[편집]

등번호를 18번을 부여받은 오라일리는 세르비아와의 월드컵 지역예선 경기에서 좌측 풀백으로 선발 출전하며 자신의 소원이던 첫 성인 국가대표팀 출전을 이뤘다. 첫 출전치고 풀백 역할을 매우 잘해주었고, 소속팀에서는 제레미 도쿠와 같이했던 플레이를 마커스 래시포드와 합을 맞추며 연계능력을 뽐냈다. 경기 이후 잉글랜드 축구 국가대표팀의 오래된 데뷔 축하 역사인 빨간 모자를 같은 팀 선배 존 스톤스가 직접 전달해주었다.

알바니아와의 월드컵 지역 예선 마지막 경기에서 선발 출전하였다. 이전 경기와 다르게 이번 경기에서는 토마스 투헬 감독이 잉글랜드 축구 국가대표팀의 후방 빌드업의 축으로 삼으며 터치를 무려 97회나 가져가게 되었다. 매우 안정적인 빌드업을 보여주었고, 데클런 라이스와 에베레치 에제의 삼각편대를 잘 만들어 주었다. 팀은 0:2 승리.

월드컵 예선에서 8전 8승 22득점 0실점으로 예상대로 쉽게 본선 진출을 확정지었다. 니코 오라일리의 첫 메이저 대회가 될 예정이다. 크로아티아, 가나, 파나마와 같이 L조에 편성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