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백화점/점포(r9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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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1. 개요[편집]
대구백화점 점포를 서술하는 문서이다.
2. 대구백화점(본점)[편집]
대구백화점 본점은 대지면적 7,823㎡, 연면적 9만 1411㎡, 매장 면적 2만 2026㎡에 건물 규모는 지하 1층, 지상 11층이었다.
2020년 12월 기준 매장 구성을 살펴보면 지하 1층은 영풍문고, 지상 1층 화장품·패션 잡화 매장, 지상 2층은 핸드백·제화 매장, 지상 3층 여성 패션 매장, 지상 4층 영캐주얼 매장, 지상 5층 유니 캐주얼 매장, 지상 6층 남성 패션 매장, 지상 7층 스포츠 매장, 지상 8층 골프 매장·아웃도어 매장, 9층 리빙관, 10층 펀토리 하우스, 11층은 식당가로 구성되어 있었다. 매장 외 편의 시설로는 본관 지상 1층에 안내 데스크, 물품보관소, 분실물 센터, 유모차 대여, 지상 3층에는 본점 VIP라운지와 장애인 전용 화장실이, 신관 지상 5층에 아동 놀이방과 유아 휴게실, 지상 8층에 수유실, 9층에 고객 상담실과 대백포인트카드센터, AS 상담 센터가 있었다. 지상 8층에는 풋살 구장이 있다. 주차 타워 및 옥외 주차장을 갖추고 있었다.
2021년 3월 29일 공지를 통하여 2021년 7월 1일 자로 본점의 영업을 잠정 중단한다고 발표하였다. 대구백화점 측은 영업 중단의 이유를 동성로 유동 인구의 감소, 대형 백화점들의 연이은 대구 진출, 경영 악화라고 밝혔다.
2021년 6월 30일에는 폐점 시간이 가까워지자 많은 시민들이 백화점 앞에서 사진을 찍으며 대구백화점을 추억하기도 하였다.
2021년 6월 30일 오후 8시 건물의 셔터가 내려가며 대구백화점 본점은 무기한 휴업(사실상 폐업)에 들어가게 됨으로써 52년간의 역사를 마감하였다.
2026년 7월 16일 오너인 구정모 회장 일가가 세경인베스트와 아람코리아에 대구백화점 지분을 매각하기로 하기로 했다.
2026년 7월 18일 세경인베스트의 주주사인 세경홀딩스는 일본 팬 퍼시픽 인터내셔널 홀딩스(PPIH)로부터 돈키호테의 대구백화점 본점 입점 참여 의사를 공식적으로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세경홀딩스에 따르면 최근 PPIH 요시다 나오키 대표이사 사장에게 대구백화점 본점 입점을 공식 제안했으며, 돈키호테 측은 긍정적인 참여 의사를 담은 회신을 보내왔다. 양측은 구체적인 계약 방식과 입점 절차 등을 협의하기 위해 조만간 돈키호테 경영진이 방한해 최종 협상에 나설 예정이다. 이번 입점이 성사될 경우 장기간(약 5년) 비어 있던 대구백화점 본점 건물 활용은 물론 동성로 일대의 유동인구 증가와 소비 회복에도 적지 않은 파급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2020년 12월 기준 매장 구성을 살펴보면 지하 1층은 영풍문고, 지상 1층 화장품·패션 잡화 매장, 지상 2층은 핸드백·제화 매장, 지상 3층 여성 패션 매장, 지상 4층 영캐주얼 매장, 지상 5층 유니 캐주얼 매장, 지상 6층 남성 패션 매장, 지상 7층 스포츠 매장, 지상 8층 골프 매장·아웃도어 매장, 9층 리빙관, 10층 펀토리 하우스, 11층은 식당가로 구성되어 있었다. 매장 외 편의 시설로는 본관 지상 1층에 안내 데스크, 물품보관소, 분실물 센터, 유모차 대여, 지상 3층에는 본점 VIP라운지와 장애인 전용 화장실이, 신관 지상 5층에 아동 놀이방과 유아 휴게실, 지상 8층에 수유실, 9층에 고객 상담실과 대백포인트카드센터, AS 상담 센터가 있었다. 지상 8층에는 풋살 구장이 있다. 주차 타워 및 옥외 주차장을 갖추고 있었다.
2021년 3월 29일 공지를 통하여 2021년 7월 1일 자로 본점의 영업을 잠정 중단한다고 발표하였다. 대구백화점 측은 영업 중단의 이유를 동성로 유동 인구의 감소, 대형 백화점들의 연이은 대구 진출, 경영 악화라고 밝혔다.
2021년 6월 30일에는 폐점 시간이 가까워지자 많은 시민들이 백화점 앞에서 사진을 찍으며 대구백화점을 추억하기도 하였다.
2021년 6월 30일 오후 8시 건물의 셔터가 내려가며 대구백화점 본점은 무기한 휴업(사실상 폐업)에 들어가게 됨으로써 52년간의 역사를 마감하였다.
2026년 7월 16일 오너인 구정모 회장 일가가 세경인베스트와 아람코리아에 대구백화점 지분을 매각하기로 하기로 했다.
2026년 7월 18일 세경인베스트의 주주사인 세경홀딩스는 일본 팬 퍼시픽 인터내셔널 홀딩스(PPIH)로부터 돈키호테의 대구백화점 본점 입점 참여 의사를 공식적으로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세경홀딩스에 따르면 최근 PPIH 요시다 나오키 대표이사 사장에게 대구백화점 본점 입점을 공식 제안했으며, 돈키호테 측은 긍정적인 참여 의사를 담은 회신을 보내왔다. 양측은 구체적인 계약 방식과 입점 절차 등을 협의하기 위해 조만간 돈키호테 경영진이 방한해 최종 협상에 나설 예정이다. 이번 입점이 성사될 경우 장기간(약 5년) 비어 있던 대구백화점 본점 건물 활용은 물론 동성로 일대의 유동인구 증가와 소비 회복에도 적지 않은 파급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3. 대구백화점 프라자점[편집]
4. 대백쇼핑[편집]
1985년 신라쇼핑으로 개점했으며, 1988년 5월 대백에 인수되어 동년 6월 상호를 대백쇼핑으로 변경 후 9월 개점했다.
롯데백화점 포항점 개점 이전까지 포항시의 유일한 백화점으로 전성기를 누렸으며, 대백쇼핑 문화센터와 갤러리는 문화시설이 부족하던 포항시에 단비같은 존재였다. 한편 아메리카나가 입점해 있었다.
영업 당시 백화점카드와 상품권은 대구 본사와 별도로 발행했고, 가맹점 제휴 형태로 카드와 상품권을 상호간 교차 사용할 수 있었다.
그러나 롯데백화점 포항점이 개점하고 할인점들이 포항에 속속 들어서며 위기를 맞았고, 결국 2003년 매각되어 대백의 손을 떠났다.대백의 손을 떠난 뒤에도 한동안 대백과 영업 및 관리 부문의 협력은 계속되며 운영되었으나, 경영난을 극복하지 못하고 2005년 끝내 폐점했다.
폐점 이후 본관은 대형 상가로 재건축 과정에서 시행사의 자금난으로 인하여 공사가 중단되면서 오랫동안 폐건물로 방치되다가 공사를 다시 시작해 현재 굿모닝타워가 되었으며, 할인점 디마켓으로 운영되던 별관은 홈플러스에 인수되어 홈플러스 죽도점으로 영업 중이다.
롯데백화점 포항점 개점 이전까지 포항시의 유일한 백화점으로 전성기를 누렸으며, 대백쇼핑 문화센터와 갤러리는 문화시설이 부족하던 포항시에 단비같은 존재였다. 한편 아메리카나가 입점해 있었다.
영업 당시 백화점카드와 상품권은 대구 본사와 별도로 발행했고, 가맹점 제휴 형태로 카드와 상품권을 상호간 교차 사용할 수 있었다.
그러나 롯데백화점 포항점이 개점하고 할인점들이 포항에 속속 들어서며 위기를 맞았고, 결국 2003년 매각되어 대백의 손을 떠났다.대백의 손을 떠난 뒤에도 한동안 대백과 영업 및 관리 부문의 협력은 계속되며 운영되었으나, 경영난을 극복하지 못하고 2005년 끝내 폐점했다.
폐점 이후 본관은 대형 상가로 재건축 과정에서 시행사의 자금난으로 인하여 공사가 중단되면서 오랫동안 폐건물로 방치되다가 공사를 다시 시작해 현재 굿모닝타워가 되었으며, 할인점 디마켓으로 운영되던 별관은 홈플러스에 인수되어 홈플러스 죽도점으로 영업 중이다.
5. 백화점 상인점[편집]
다점포화의 일환으로 1994년 9월 착공하여 1996년 개점을 목표로 했으며, 지상 8층, 지하 5층 규모로 수영장 등 레포츠 시설도 갖출 예정이었다.
그러나 공사 중이던 1995년 상인점을 시공하던 (주)표준개발의 인부가 실수로 가스관을 파손시켜 누출된 가스가 상인역 공사장으로 유입된 후 폭발하여 대구 지하철 공사장 가스 폭발 사고가 발생하고 말았고, 대백 측은 보상금만 400억여 원을 지급하며 큰 타격을 받았다. 사고 이후 안전을 우려한 달서구청의 반대로 공사를 중단하고 터파기가 진행된 부지를 다시 메웠지만#, 1997년 12월 1일, 당초 계획보다 2개 층을 더해 지상 10층 규모로 확대하고 1999년 11월 개점을 목표로 공사를 재개했다.
그러나 1997년 외환 위기로 인하여 대구백화점이 위기에 처하자 대백은 1998년 8월 한국토지공사에 우선 매입(3년 내 재매입)을 조건으로 상인점 부지를 중계점, 시지점, 범어점, 구미점 부지와 함께 묶어서 128억 원에 매각했고, 당시 위기였던 대백은 부지 환매를 포기했고 이 부지는 공개 입찰 결과 롯데쇼핑에 192억 원에 매각되었고, 롯데는 이 부지에 할인점 개점을 추진했으나 대구의 할인점 시장 포화를 우려해 백화점으로 계획을 변경, 2004년 롯데백화점 상인점이 들어섰다.
만약 개점에 성공했다면 2010년대부터 두각을 드러낸 월배와 달성군 서남부 신개발지의 중산층 수요와 이를 통해 활발해진 상인네거리 상권을 바탕으로 2000년대 전성기 시절의 동아백화점 수성점과유사한 포지션의 백화점이었을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공사 중이던 1995년 상인점을 시공하던 (주)표준개발의 인부가 실수로 가스관을 파손시켜 누출된 가스가 상인역 공사장으로 유입된 후 폭발하여 대구 지하철 공사장 가스 폭발 사고가 발생하고 말았고, 대백 측은 보상금만 400억여 원을 지급하며 큰 타격을 받았다. 사고 이후 안전을 우려한 달서구청의 반대로 공사를 중단하고 터파기가 진행된 부지를 다시 메웠지만#, 1997년 12월 1일, 당초 계획보다 2개 층을 더해 지상 10층 규모로 확대하고 1999년 11월 개점을 목표로 공사를 재개했다.
그러나 1997년 외환 위기로 인하여 대구백화점이 위기에 처하자 대백은 1998년 8월 한국토지공사에 우선 매입(3년 내 재매입)을 조건으로 상인점 부지를 중계점, 시지점, 범어점, 구미점 부지와 함께 묶어서 128억 원에 매각했고, 당시 위기였던 대백은 부지 환매를 포기했고 이 부지는 공개 입찰 결과 롯데쇼핑에 192억 원에 매각되었고, 롯데는 이 부지에 할인점 개점을 추진했으나 대구의 할인점 시장 포화를 우려해 백화점으로 계획을 변경, 2004년 롯데백화점 상인점이 들어섰다.
만약 개점에 성공했다면 2010년대부터 두각을 드러낸 월배와 달성군 서남부 신개발지의 중산층 수요와 이를 통해 활발해진 상인네거리 상권을 바탕으로 2000년대 전성기 시절의 동아백화점 수성점과유사한 포지션의 백화점이었을 것으로 보인다.
6. 할인점 시지점[편집]
당초 백화점 부지로 매입했으나 할인점으로 계획을 변경해# 1997년 4월 3일 D-마트라는 이름의 비회원제 할인점으로 착공했으며 1998년 8월 개점을 목표로 했다.
그러나 1997년 외환 위기로 인해 3년 내 재매입을 조건으로 부지를 한국토지공사에 매각했고, 이후 대백이 부지를 재매입했으나, 다시 월마트에 부지를 매각해 월마트 시지점이 개점했으며 월마트가 이마트에 국내 점포들을 매각하고 철수하며 이마트 시지점이 되었지만, 인근에 이마트 경산점이 훨씬 더 큰 규모로 개점하며 영업 부진에 시달리다가 2018년 폐점 후 시지 하늘채 스카이뷰가 들어섰다.
그러나 1997년 외환 위기로 인해 3년 내 재매입을 조건으로 부지를 한국토지공사에 매각했고, 이후 대백이 부지를 재매입했으나, 다시 월마트에 부지를 매각해 월마트 시지점이 개점했으며 월마트가 이마트에 국내 점포들을 매각하고 철수하며 이마트 시지점이 되었지만, 인근에 이마트 경산점이 훨씬 더 큰 규모로 개점하며 영업 부진에 시달리다가 2018년 폐점 후 시지 하늘채 스카이뷰가 들어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