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정실업친목회(r8판)
[주의!] 문서의 이전 버전(에 수정)을 보고 있습니다. 최신 버전으로 이동
1. 개요[편집]
대정실업친목회(대정친목회)는 일제강점기 초기인 1916년 11월에 결성된 친일 단체이다. 정식 명칭은 대정실업친목회로, 당시 천황 요시히토의 연호 다이쇼에서 유래했다.
2. 상세[편집]
일제가 조선을 병탄한 직후 모든 결사와 언론의 자유를 엄격히 제한하던 무단통치 시기에 조선총독부의 승인을 받아 활동했던 사실상의 유일한 합법 단체였으며, 당대 조선의 친일 귀족과 대지주, 예속 자본가 및 전직 관료들이 대거 참여하였다.
3. 설립[편집]
설립 당초의 취지는 서로간의 의사 소통을 통해 정의를 두텁게 하고 정신 수양을 꾀하는 데 있었다. 그러나 이 단체는 ① 국가 경축일에 관한 건 경성 번영에 관한 건 ② 경제 및 근검저축, 식산흥업에 관한 건 ③ 법령을 주지시키고 납세의무·위생근행에 관한 건
④ 예의 질서에 관한 건 ⑤ 기타 사교상 필요한 사항 등을 연구 사항으로 삼고 있었다. 이와 같이, 우리 민중이 무단정치에 잘 순응하도록 하기 위한 여러 방안을 연구 과제로 하였던 것이다.#
④ 예의 질서에 관한 건 ⑤ 기타 사교상 필요한 사항 등을 연구 사항으로 삼고 있었다. 이와 같이, 우리 민중이 무단정치에 잘 순응하도록 하기 위한 여러 방안을 연구 과제로 하였던 것이다.#
4. 성격[편집]
대정친목회의 중요한 성격은 내선융화를 강조했다는 것이다.
여기서 내선은 일본 본토와 조선을 의미합니다. 즉 조선인과 일본인이 서로 교류하고 협력해야 한다는 논리를 내세웠다. 하지만 당시에는 조선이 일본의 식민지였기 때문에 이러한 ‘융화’는 평등한 민족 간 교류라기보다 일본의 식민지배를 인정하고 조선인을 식민지 체제에 편입시키는 논리로 작용했다. 연구에 따르면 창립 당시부터 대정친목회는 내선융화를 목표로 했으며, 조선총독부 정책에 협력하는 방향을 취했다.
여기서 내선은 일본 본토와 조선을 의미합니다. 즉 조선인과 일본인이 서로 교류하고 협력해야 한다는 논리를 내세웠다. 하지만 당시에는 조선이 일본의 식민지였기 때문에 이러한 ‘융화’는 평등한 민족 간 교류라기보다 일본의 식민지배를 인정하고 조선인을 식민지 체제에 편입시키는 논리로 작용했다. 연구에 따르면 창립 당시부터 대정친목회는 내선융화를 목표로 했으며, 조선총독부 정책에 협력하는 방향을 취했다.
5. 역사[편집]
대정친목회는 1916년 11월 서울에서 창립되었다. 당시 조선은 1910년 한일병합 이후 일제의 무단통치가 진행되고 있었고, 조선인의 정치·사회적 결사가 강하게 제한되어 있었다.
당초 표방한 목적은 회원 간 친목을 강화하고 서로의 의사소통을 원활하게 하며 정신을 수양한다는 것이었다. 그러나 실제 연구 대상으로 삼은 내용에는 경성의 번영, 경제와 근검저축, 식산흥업, 법령 준수, 납세, 위생, 예의와 질서 등이 포함되어 있었습니다. 이는 조선인들이 당시의 식민통치 질서에 순응하도록 하는 데 초점이 맞춰져 있었다고 평가된다.
3·1운동을 통해 조선인의 독립 의지가 전국적으로 드러났지만, 대정친목회는 독립운동에 참여하기보다는 일제의 식민통치와 내선융화 논리를 지지하는 방향으로 활동했다.
이 때문에 1920년대에 들어서면서 단순한 친목·경제단체라기보다는 일제가 조선 사회의 유력자들을 이용해 식민통치를 정당화하는 데 활용한 친일 사회단체라는 성격이 더욱 강해졌다.
당초 표방한 목적은 회원 간 친목을 강화하고 서로의 의사소통을 원활하게 하며 정신을 수양한다는 것이었다. 그러나 실제 연구 대상으로 삼은 내용에는 경성의 번영, 경제와 근검저축, 식산흥업, 법령 준수, 납세, 위생, 예의와 질서 등이 포함되어 있었습니다. 이는 조선인들이 당시의 식민통치 질서에 순응하도록 하는 데 초점이 맞춰져 있었다고 평가된다.
3·1운동을 통해 조선인의 독립 의지가 전국적으로 드러났지만, 대정친목회는 독립운동에 참여하기보다는 일제의 식민통치와 내선융화 논리를 지지하는 방향으로 활동했다.
이 때문에 1920년대에 들어서면서 단순한 친목·경제단체라기보다는 일제가 조선 사회의 유력자들을 이용해 식민통치를 정당화하는 데 활용한 친일 사회단체라는 성격이 더욱 강해졌다.
6. 구성원[편집]
대정실업친목회의 주요 구성원은 1921년 조직 개편 이후 명확하게 확인할 수 있다. 당시 회원은 약 250명으로 늘어났고, 조선귀족·대지주·예속자본가 등 당시 친일 성향의 상층 인사들이 중심을 이루었다.
주요 구성원으로는 민영기, 조진태, 한상룡, 이완용, 민영휘, 이윤용, 예종석, 안상호 등이 있다.
주요 구성원으로는 민영기, 조진태, 한상룡, 이완용, 민영휘, 이윤용, 예종석, 안상호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