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정실업친목회(r4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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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편집]
대정실업친목회(대정친목회)는 일제강점기 초기인 1916년 11월에 결성된 친일 단체이다. 정식 명칭은 대정실업친목회로, 당시 천황 요시히토의 연호 다이쇼에서 유래했다.
2. 상세[편집]
일제가 조선을 병탄한 직후 모든 결사와 언론의 자유를 엄격히 제한하던 무단통치 시기에 조선총독부의 승인을 받아 활동했던 사실상의 유일한 합법 단체였으며, 당대 조선의 친일 귀족과 대지주, 예속 자본가 및 전직 관료들이 대거 참여하였다.
3. 설립 배경[편집]
설립 당초의 취지는 서로간의 의사 소통을 통해 정의를 두텁게 하고 정신 수양을 꾀하는 데 있었다. 그러나 이 단체는 ① 국가 경축일에 관한 건 경성 번영에 관한 건 ② 경제 및 근검저축, 식산흥업에 관한 건 ③ 법령을 주지시키고 납세의무·위생근행에 관한 건
④ 예의 질서에 관한 건 ⑤ 기타 사교상 필요한 사항 등을 연구 사항으로 삼고 있었다. 이와 같이, 우리 민중이 무단정치에 잘 순응하도록 하기 위한 여러 방안을 연구 과제로 하였던 것이다.#
④ 예의 질서에 관한 건 ⑤ 기타 사교상 필요한 사항 등을 연구 사항으로 삼고 있었다. 이와 같이, 우리 민중이 무단정치에 잘 순응하도록 하기 위한 여러 방안을 연구 과제로 하였던 것이다.#
4. 구성원[편집]
대정실업친목회의 주요 구성원은 1921년 조직 개편 이후 명확하게 확인할 수 있다. 당시 회원은 약 250명으로 늘어났고, 조선귀족·대지주·예속자본가 등 당시 친일 성향의 상층 인사들이 중심을 이루었다.
주요 구성원으로는 민영기, 조진태, 한상룡, 이완용, 민영휘, 이윤용, 예종석, 안상호 등이 있다.
주요 구성원으로는 민영기, 조진태, 한상룡, 이완용, 민영휘, 이윤용, 예종석, 안상호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