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  
  •  
  •  
  •  
1. 설명2. 어떻게 행해지는가?3. 왜 문제인가?4. 나무위키에서5. 기타 위키에서6. 배포 라이선스에 관해

1. 설명[편집]

나무위키의 사측 관리자인 사용자:관리자가 마음에 안 드는 사람들을 무기 차단자의 다중 계정을 통한 부정 접속, VPN 등의 우회수단 사용으로 무기한 차단한 후 기여내역을 되돌리도록 방치하는 행위 또는 나무위키에서 일어나는 무고한 차단 자체를 이르는 말이다. 원래는 우스갯소리로 하는 말이었으나 어느샌가 고유명사화 되었다. 이름은 최초로 라레나를 당한 나무위키 유저 rarena에서 유래했다.

2. 어떻게 행해지는가?[편집]

사측 관리자가 이용자 처분에 일관성없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대개는 아래의 모든 절차가 필연적으로 진행되는 것은 아니다. 이 점에 유의하자.
  1. 한 유저가 사측에 불만적인 태도를 표출한다. 혹은 사측이 한 유저를 눈엣가시로 여긴다.
  2. 사측은 그 유저의 과거를 싹 다 뒤져본다.
    1. 규정 위반, 차단 내역 등 쓸만한게 나오면 운영 방해로 영구차단하며, 가벼운 차단 사유라도 뻥튀기해 집행한다. [1]
    2. 규정 위반, 차단 내역이나 사측을 공개적으로 비판하는 글 등의 쓸만한 게 안 나오면 생판 처음 보는 인물이랑 다중이로 엮어서 동반 영구차단한다.[2]
    3. IP 이용자의 경우에는 멀쩡한 IP를 공용 IP라거나 VPN이라며 영구차단한다.
    4. 심지어 위키 내부에서 영구차단 당할 행적이 없어도 외부에서 사측 심기를 건드린 행적이 발견되면 그걸 문제삼아서 영구차단해버릴 때도 있다. [3]
    5. 그냥 관리자의 심기를 불편하게 하는 행위만 해도 차단먹는다. 사측 관리자가 알파위키의 존재를 나무위키에서 기록말살시키려 했을 때 알파위키를 언급했다고 영구차단한 관선 관리자의 편집을 옹호했던 적이 있었다.
  3. 경우에 따라서는 부당한 차단에 항의하려 해도 이의 제기조차 불가능하게 차단 소명 게시판 글쓰기 권한까지 차단해버릴 때도 있다. [4] 차소게까지 차단 당하면 다른 아이피 등으로 나무위키에서 소명을 하는 것[5]말고는 차단을 면할 방법이 없어지며, 그것마저도 대부분 기각되기 일쑤다. 아예 사측에서 작정하고 글을 삭제하는 경우가 다반사. 선출된 운영진이 우만레 문의로 돌린다던지 답변을 해도 어차피 사측보다 권한이 모자라니 선출된 운영진은 그 유저에게 어떤 조치도 해줄 수 없으며, 사측은 소명을 기각한다는 내용의 형식적인 댓글 한 줄만 남기는 것 외에는 신경 쓰지도 않는다.
  4. 하도 사측 처리가 불신이 심하니 라레나당한 유저들의 기여 기록을 대놓고 지운다는 음모론 비스무리한 것도 있다. 그러나 아직까지는 대놓고 반달이거나 영구차단자가 차단회피해서 한 기여가 아니면 명확히 이것을 수행했다는 증거도 없다. 만약 사측이 그런다면 쓸데없이 논란거리 만들면서 귀찮게 정상적인 기여를 지우는 일이다. 위의 의심 사례 세 명 모두 기록말살형까지 당하지는 않았다.
    1. 혹여나 4번처럼 정당한 기여자의 기여가 기록말살당하는 경우는 드물겠지만 그것이 벌어지면 해당자가 참여한 토론, 작성한 문서들에 모두 차단 기록을 한 마디씩 남겨서 사측의 추종자들이 해당자를 비방하거나 거품 물고 차단 회피자, 운영 방해자, VPN으로 몰아가게 만들어 '악성 이용자'로 프레임을 씌워 문서 또는 기여분 복구를 못하도록 조장한다.
  5. 그래도 누군가가 그 차단 건이나 기여분 삭제 조치에 대해[6] 이의를 제기하면, 이의 제기자를 라레나 당한 사람과 동일인으로 간주하거나 혹은 그 쪽으로 대상을 바꾸어 1번부터 다시 라레나를 시작한다.[7]
  6. 라레나 연관 소명이나 이의 제기, 다중 계정 판단 근거 공개 요청은 무조건 기각한다. 라레나를 당했든, 정당하게 차단됐든 이미 영구차단된 사용자가 영구차단된 후 자신은 위키에서 활동한 적이 없다면서 후에 차단된 자신과 상관 없는 사용자와 동일인이 아니라는 증거를 제시해도 (영구차단을 해제해 달라는 목적이 아님에도) 사측은 기술적으로 동일인이라는 입장을 굽히지 않으며 기각한다는 말만 반복할 뿐이다. 이미 위키를 떠난 사람이거나 상식적으로 소명할 리 없는 반달과 동일인으로 몰렸을 때에도, 사측은 판단 근거를 전혀 공개해 주지 않는다.
완벽.

3. 왜 문제인가?[편집]

솔직히 여기서 서술 안 해도 왜 문제인지 모르는 사람은 없잖아?

나무위키도 다른 위키들처럼 다중 계정 검사 게시판을 두고 사용자가 요청하면 사측 관리자가 진행 후 동일인 여부를 알려주는, 겉보기에는 아주 정상적인 방식으로 운영되고는 있다. 문제는 다른 위키들과 뭐 하나라도 더 차별화하고 달라지려는 눈물겨운 노력 때문에 동일인 여부를 알려줄 때 근거 제시를 안 하고 있다. 당장에 그렇게 감투 쓴 선비라고 까대는 위키백과를 보자. 엄근진천국 한위백이긴 하지만 최소한 확실한 근거가 있어야 검사를 진행하고 제대로 된 검사의 경우는 검사 요청자부터가 확연히 납득할 수 있는 근거를 제시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영어 위키백과의 경우는 더 자세해서, 같은 프록시를 사용했고 CIDR /24 대역이 일치하고 등등의 정보를 알려주고 있다.

물론 이것도 아주 작정을 하고 처음부터 끝까지 전부 허위로 알려주면 조작이 불가능한 정보는 아니겠지만, 그건 검사관이 혼자만이고 감시 장치가 존재하지 않을 때이지 위키미디어 재단 산하 각 언어 위키백과의 검사관 수는 한위백 2018년 8월 19일 기준 4명, 영위백 동일 날짜 기준 43명이다. 이러면 조작을 하고 싶어도 저 많은 사람들이 전부 합심을 하는 기적이 일어나야 가능하다. 그것뿐인가? 위키미디어 재단에서는 이런 기적까지 대비해서 사용자의 개인 정보와 관련된 관리 정책을 잘 실행했는지 검사할 시스템적, 내부 사회적 권한이 있는 옴부즈맨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쉽게 말해서 저 많은 검사관들이 모두 합심해서 결과를 조작해도 위키미디어 재단 메타위키에서 옴부즈맨이 검사하려고 오면 문자 그대로 낱낱이 까발려진다는 소리다. 다중 계정 검사 결과 하나 조작하려고 저 많은 사람들을 다 설득해서 성공할 또라이가 있다면 그건 위키계가 담기에 너무 큰 인물일 것이다. 당장에 그렇게 조작한 게 걸리면 자기 목이 날아가고 기밀 유지 서약서 때문에 형사처벌까지 받을 수 있는데 누가 그 위험성을 끌어안고 자폭하려고 할까?

반면 나무위키는 검사관이 사측 관리자 단 한 명이다. 애초에 서버 접근 권한을 가진 사용자를 제재하려고 시도하는 것 자체가 코미디이기도 하지만 사측 관리자를 제재할 수단 따위는 이미 소유권 이전 이후 사측 관리자를 황제로 만드는 규정들이 강제로 또는 자발적 노예들에 의해 통과되면서 사라진 지 오래이다. 이렇게 되면 사측 관리자는 1번 문단만 따라하면 완벽한 다중 계정 사용자를 생성해낼 수 있다. 그리고 2018년 8월 15일에는 차단 소명 게시판을 뒤져 라레나의 증거를 찾아내는 것을 막기 위함인지 차단 소명 게시판 도배를 명목으로 내세워 일반 사용자의 글 열람을 막아버렸다. 공지로는 띄워야겠는데 반발 나올 것 같으니 공지사항 게시판이 아니라 그루터기에 띄운 건 덤.

이렇게 차단을 당하면 평소에 평판이 좋았든 어쨌든 한순간에 차단회피자 또는 운영방해자로 몰려 없는 것만 못한 존재가 된다. 말이 계도 목적의 차단이지 그냥 위키 내부에서 뒤지라는 것과 별반 다를 게 없는 조치이다. 그리고 이렇게 차단당한 사용자가 신상 정보를 제공하며 무고함을 증명하겠다고 해도 그런 거 없다. 그냥 완료로 넘겨버린다. 그렇게 증거가 확실하면 받아들이면 되는데 뭐가 그리 무서워서 무시하는지 통 모를 노릇이다. 심지어 그걸 한결같이 유지하면 모르겠는데 동일인이라고 판단해서 차단을 해놓고 소명이 들어오니 실수한 것 같다며 차단을 해제하는 사례도 있었다. 물론 그 와중에도 그 동일인이 아닐 가능성이 뭔지 설명을 안 해주고 있다. 그냥 자기 마음대로 어느 때는 동일인이고 어느 때는 아니라고 판정해도 일반 사용자들은 모를 노릇이다.

4. 나무위키에서[편집]

누가 좆무위키 아니랄까봐 사측 관리자의 자발적 노예와 사측 관리자를 황제로 만들어준 개돼지들이 상시 모니터링을 하며 라레나에 대해 얘기하면 근거 없는 허위사실이라며 토론 스레드의 경우 블라인드하거나 문서의 경우 지워버린다. 물론 그러기도 전에 사측 관리자가 번개처럼 튀어나와서 운영방해자, 차단회피자, VPN 사용자의 삼중 누명을 씌워 차단을 때리는 경우가 많다. 백 번 양보해도 가정망 IP를 VPN으로 차단하는 건 반박의 여지가 없는데 콩고물이라도 떨어질 줄 아는 건지 사측 관리자에게 열심히 찌르고 있다.

라레나 문서는 아예 무슨 내용이 있는지도 알지 못하게 읽기, 편집, 삭제, 이동, ACL에 전부 member:관리자 ACL을 걸어버렸다. 편집 제한 사유 가보면 우회등재 시도라고 적혀있긴 한데, 누가 편집 제한 걸랬지 열람 제한 걸랬나? 리그베다 위키랑 청동을 그렇게 죽일 듯이 싫어하시던 분들이 사측 관리자가 하는 똑같은 짓에는 별다른 클레임을 안 거는 걸 보면 참 내가 하면 정당한 차단이고 남이 하면 마녀사냥이라는 논리가 생각이 나는 부분이다.

5. 기타 위키에서[편집]

알파위키에도 라레나라는 제목으로 문서가 있었다. 물론 내용 보면 맞는 말이긴 한데, 모 사무관[8]이 개짓거리한 것만 봐도 그쪽에서 대놓고 큰소리칠 사안은 아닌 듯 싶다.

구스위키에도 알파위키와 동일한 제목의 문서가 있긴 있는데 알파위키 사용자가 작성했다고 한다. 내용도 매우 빈약해서 없는 문서 취급해도 될 듯.

6. 배포 라이선스에 관해[편집]

이 문서에 기여하는 것은 기여 내역을 CC0으로 배포하는 것에 동의한다는 것으로 간주됩니다. 물론 좆무위키에 갖다 썼다가 일어나는 일은 책임지지 않습니다.[9]
[1] 의심 사례 : 위키갤러리 : 역대급 개병신 차단 사례 떴다 - 무려 2년 전의 이름 없는 유튜버 문서의 더미화를 문제삼아서 영구차단을 때렸다.[2] 의심 사례 : 문서 이름의 유래인 rarena 유저가 이런 식으로 당했다. 기여 내역을 보면 알겠지만 다중이가 타깃으로 잡은 "그것이 알고 싶다/2017년 방영 목록을 건드린 적이 없다. [3] 확실한 사례: 나무위키 그루터기 - 사용자 hornet이 나무위키 폐쇄 청원을 올렸다고 영구차단했다. 그 유저는 그 당시 나무위키 이용을 끊어버린지 1년도 더 되었다...[4] 의심 사례 : 위키 갤러리:진짜 나무위키 뭣같다 [5] 제재를 면탈할 목적이 없기 때문에 규정상 차단 회피로 보기는 어렵지만, 사측은 이도 차단 회피로 간주하고 있어 말이 최후의 수단이지 사실상 없는 거나 마찬가지다.[6] 나무위키의 규칙 상 영구차단자가 기여한 내용은 맞는 내용이고 아니고를 떠나 맘대로 삭제가 가능하지만, 해당 내용의 삭제와 관련해 편집 충돌이 발생했을 경우엔 합당한 토론을 거쳐 존치할 것인가 말 것인가를 결정해야 한다.[7] 사례 : 위키 갤러리 - 문서 이름의 유래인 rarena의 차단에 이의 제기한 IP 유저를 VPN 악용으로 차단했다.[8] 알파위키 닉네임은 Rainbow로 남간의 alswns과 동일인이다. 민준이라고 불린다.[9] 문서 옮기고 사관 욕하다가 실제로 당할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