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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yase(r65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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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남이 있으면 헤어짐이 있듯이, 시작이 있으면 끝이 있는 법.
지금이 바로 끝맺을 때다.
위키 활동하면서 이루고 싶었던 것은 다 이뤘으니 더 이상의 미련은 없다. 더 이상 흥미를 느끼지 못한다면 어떤 것이든 그저 불필요한 에너지만 소모하는 소일거리에 불과한 일 아닐까?
난 내가 가장 하고 싶은 일을 하기로 했다.
지금이 바로 끝맺을 때다.
위키 활동하면서 이루고 싶었던 것은 다 이뤘으니 더 이상의 미련은 없다. 더 이상 흥미를 느끼지 못한다면 어떤 것이든 그저 불필요한 에너지만 소모하는 소일거리에 불과한 일 아닐까?
난 내가 가장 하고 싶은 일을 하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