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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yase(r89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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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시드위키는 휴양지 같은 곳입니다. 기타 잡담은 하위 문서에 분리해 놓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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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YASE YUUKA
우리는 하야세 유우카의 시대에 살고 있다.
이전 닉네임: venti
닉네임은 '하야세'로 읽습니다.
2025년 10월 1일에 사퇴하여 더 이상 관리자가 아닙니다.
1. 대문 기념일 프로젝트[편집]
다양한 프로젝트에 참여했지만, 이 중 대문 기념일 프로젝트와 가장 깊은 연관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대문 기념일은 구글 두들과 유사하게 기념일 등에 맞춰 대문의 일부분을 바꾸는 것입니다. 참고로 대문 틀의 전체 디자인이나 배색을 바꾸는 방향은 사측에 의해 거부되었습니다.
원래는 대문 상단 문구가 아니라 오늘의 토막글(줄여서 오막글)의 이미지를 변경하는 방식이었습니다. 이후 개편으로 오막글 자체가 사라지고 이런 방식의 기념을 아예 못 보나 싶었지만 대문 기념일이라는 새로운 형태로 다시 만들어져 현재까지 유지되고 있습니다.
나무위키 6주년 기념일 토론 당시 크게 다툼이 일어난 탓에 아예 대문 기념일 프로젝트가 사라지고 나무위키:대문 기념일로 대체되었는데, 복잡한 절차로 인해 실제로 참여하는 유저가 많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관리자로 재당선 되자마자 대문 기념일 프로젝트 복구를 안건으로 제안하였습니다. 이후 절차가 간소화되고, 다시 프로젝트로 복귀하게 되었지요.
다만 편집지침/특수문서에 절반 정도의 목차를 차지하는 항목으로 대문 기념일 프로젝트 지침에 들어가 살짝 어중간한 형태로는 남아 있습니다. 그중 일부가 운영진 표결에 관한 규정이지만, 운영진 표결까지 간 적은 최근에는 없습니다. 현재는 운영진 표결이 폐지되었고요.
이전의 채택되지 않았거나 오래된 디자인을 발굴하여 일부 수정하는 것을 지향합니다. 실제로 2023년의 새해 기념일 대문도 2020년의 안을 일부 수정한 것입니다.
개인 사정으로 프로젝트에 좀처럼 참여하기 힘들어 한동안 쉬었지만, 제가 없이도 잘 돌아갈 정도로 대문 기념일이 다시 활성화된 것에 나름 감회가 새롭습니다.
대문 기념일은 구글 두들과 유사하게 기념일 등에 맞춰 대문의 일부분을 바꾸는 것입니다. 참고로 대문 틀의 전체 디자인이나 배색을 바꾸는 방향은 사측에 의해 거부되었습니다.
원래는 대문 상단 문구가 아니라 오늘의 토막글(줄여서 오막글)의 이미지를 변경하는 방식이었습니다. 이후 개편으로 오막글 자체가 사라지고 이런 방식의 기념을 아예 못 보나 싶었지만 대문 기념일이라는 새로운 형태로 다시 만들어져 현재까지 유지되고 있습니다.
나무위키 6주년 기념일 토론 당시 크게 다툼이 일어난 탓에 아예 대문 기념일 프로젝트가 사라지고 나무위키:대문 기념일로 대체되었는데, 복잡한 절차로 인해 실제로 참여하는 유저가 많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관리자로 재당선 되자마자 대문 기념일 프로젝트 복구를 안건으로 제안하였습니다. 이후 절차가 간소화되고, 다시 프로젝트로 복귀하게 되었지요.
다만 편집지침/특수문서에 절반 정도의 목차를 차지하는 항목으로 대문 기념일 프로젝트 지침에 들어가 살짝 어중간한 형태로는 남아 있습니다. 그중 일부가 운영진 표결에 관한 규정이지만, 운영진 표결까지 간 적은 최근에는 없습니다. 현재는 운영진 표결이 폐지되었고요.
이전의 채택되지 않았거나 오래된 디자인을 발굴하여 일부 수정하는 것을 지향합니다. 실제로 2023년의 새해 기념일 대문도 2020년의 안을 일부 수정한 것입니다.
개인 사정으로 프로젝트에 좀처럼 참여하기 힘들어 한동안 쉬었지만, 제가 없이도 잘 돌아갈 정도로 대문 기념일이 다시 활성화된 것에 나름 감회가 새롭습니다.
2. 닉네임의 유래[편집]
kmile
kmile은 2017년쯤 생성한 계정으로, 1000마일을 의미하는데 딱히 큰 의미는 없고 문득 떠올라서 지은 이름입니다. 원래는 k-mile로 하고 싶었지만 닉네임에 -를 넣을 수 없어 어쩔 수 없이 넣지 않는 쪽을 택하였습니다. 만약 실제로 k-mile을 사용했다면 K- 드립의 시초는 제가 되었을 수도 있겠네요.
원래 닉네임이 k-mile이었으므로 크밀, 크마일이 아니라 케이마일로 읽는 것이 맞습니다.
관리자 활동을 처음 시작했을 때 사용한 계정이었으며, 관리자 활동과 일반 편집을 분리하기 위해 얼마 안 가 새로운 계정을 만들었습니다.
kmile 이전에 사용한 계정은 현재 계정 삭제 기능으로 삭제한 상태입니다.
kmile은 2017년쯤 생성한 계정으로, 1000마일을 의미하는데 딱히 큰 의미는 없고 문득 떠올라서 지은 이름입니다. 원래는 k-mile로 하고 싶었지만 닉네임에 -를 넣을 수 없어 어쩔 수 없이 넣지 않는 쪽을 택하였습니다. 만약 실제로 k-mile을 사용했다면 K- 드립의 시초는 제가 되었을 수도 있겠네요.
원래 닉네임이 k-mile이었으므로 크밀, 크마일이 아니라 케이마일로 읽는 것이 맞습니다.
관리자 활동을 처음 시작했을 때 사용한 계정이었으며, 관리자 활동과 일반 편집을 분리하기 위해 얼마 안 가 새로운 계정을 만들었습니다.
kmile 이전에 사용한 계정은 현재 계정 삭제 기능으로 삭제한 상태입니다.
venti
venti 계정은 kmile을 대체하여, 관리자 활동 분리를 위해 만들어졌습니다.
원래는 이탈리아어로 바람을 뜻하는 vento로 할 계획이었습니다. 죠죠 5부 주제곡 Il Vento d'Oro에서 따온건데, 5부의 처형 브금으로 유명한 테마곡이라 다들 한번쯤 들어보셨으리라 생각합니다.
그래서 새로 계정도 만들어볼 겸 해서 이 노래를 따서 만들려고 했더니, vento가 이미 존재하는 닉네임이었습니다. 그래서 바꾼 게 venti입니다. 어디선가 들어봤을 법 한데, 아무도 안 쓰는 닉네임이라 더 와 닿았습니다.
공교롭게도 원신에도 동일한 이름의 캐릭터가 있더라고요. 그러나 이 당시에는 원신을 하지도 않았고 남캐를 닉네임으로 할 생각은 아니어서 이걸 의식하고 지은 건 아닙니다. 무의식 속에서 여캐 닉네임으로 계정을 만들어 활동할 생각은 있었고 실제로 여캐 닉네임으로 변경했습니다.
vento는 닉네임을 지을 당시 한국 국대 축구 감독 파울루 벤투의 이름이기도 합니다.
스타벅스 등에서 벤티 사이즈(20oz)라는 말을 쓰는데, 이때는 20을 의미한다고 합니다.
venti 계정은 kmile을 대체하여, 관리자 활동 분리를 위해 만들어졌습니다.
원래는 이탈리아어로 바람을 뜻하는 vento로 할 계획이었습니다. 죠죠 5부 주제곡 Il Vento d'Oro에서 따온건데, 5부의 처형 브금으로 유명한 테마곡이라 다들 한번쯤 들어보셨으리라 생각합니다.
그래서 새로 계정도 만들어볼 겸 해서 이 노래를 따서 만들려고 했더니, vento가 이미 존재하는 닉네임이었습니다. 그래서 바꾼 게 venti입니다. 어디선가 들어봤을 법 한데, 아무도 안 쓰는 닉네임이라 더 와 닿았습니다.
공교롭게도 원신에도 동일한 이름의 캐릭터가 있더라고요. 그러나 이 당시에는 원신을 하지도 않았고 남캐를 닉네임으로 할 생각은 아니어서 이걸 의식하고 지은 건 아닙니다. 무의식 속에서 여캐 닉네임으로 계정을 만들어 활동할 생각은 있었고 실제로 여캐 닉네임으로 변경했습니다.
vento는 닉네임을 지을 당시 한국 국대 축구 감독 파울루 벤투의 이름이기도 합니다.
스타벅스 등에서 벤티 사이즈(20oz)라는 말을 쓰는데, 이때는 20을 의미한다고 합니다.
Hayase
2025년에 venti 계정의 닉네임을 Hayase로 변경하게 되었습니다.
'하야세'(早瀬)로 읽습니다.
소수를 세면서 진정하자… 소수는 1과 자신으로밖에 나누어 떨어지지 않는 고독한 숫자.
닉네임은 블루 아카이브의 정실 히로인 하야세 유우카에서 따온 것이 맞습니다. 물론 실제 유우카처럼 계산적인 성격은 아닙니다. 이전 venti가 하필 오토코노코 캐릭터와 이름이 겹치게 되어 전부터 마음에 안 들었었는데, 그럼 이번에 닉네임을 바꿀 때는 여캐 닉네임에서 따오는 게 좋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생각해 낸 닉네임이 Hayase입니다. Yuuka 등은 이미 선점된 상태라 담백하게 하야세로 하였습니다.
2025년에 venti 계정의 닉네임을 Hayase로 변경하게 되었습니다.
'하야세'(早瀬)로 읽습니다.
닉네임은 블루 아카이브의 정실 히로인 하야세 유우카에서 따온 것이 맞습니다. 물론 실제 유우카처럼 계산적인 성격은 아닙니다. 이전 venti가 하필 오토코노코 캐릭터와 이름이 겹치게 되어 전부터 마음에 안 들었었는데, 그럼 이번에 닉네임을 바꿀 때는 여캐 닉네임에서 따오는 게 좋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생각해 낸 닉네임이 Hayase입니다. Yuuka 등은 이미 선점된 상태라 담백하게 하야세로 하였습니다.
3. 차후 활동 계획[편집]
2025년 10월 관리자에서 사퇴하였습니다.
3.1. 2024년 권한 회수 직후[편집]
권한 회수된 이후, Hayase(본계정)으로의 활동은 더 이상 하지 않았습니다. 처음부터 관리자 활동만을 위해 만든 계정이기 때문입니다.
활동 미약으로 권한 회수된 만큼 재지원하기도 힘들어지기는 했으나 다행히도 당선이 되었네요.
재당선 전까지는 본계정으로 활동을 전혀 하지 않았으나, 그것이 발목이 잡혀 관리자 선출 기간 도중 약간의 해프닝이 발생하였었습니다.
계정을 삭제하게 되면 이전에 관리자로 활동했던 경력이 있어 사칭 반달 발생 위험이 높아지므로, 그 상태 그대로 보존해 둘 생각입니다. 실제로 나무위키 venti에서 현 닉네임으로 변경한 뒤에도 venti 계정을 새로 만들어서 사칭을 방지하고 있습니다.
나무위키 kmile 계정도 2021년 6월을 마지막으로 사용하고 있지 않습니다. 현재는 그 동안 공개한 적이 없는 계정으로 간간히 활동 중입니다.
현재 편집용으로 사용하는 계정에는 자동 인증이 되어 있는 상태입니다. 혹시 활동을 소홀히 했다가 '자동 인증된 사용자'가 떼어나가진 않을지 걱정되네요.
활동 미약으로 권한 회수된 만큼 재지원하기도 힘들어지기는 했으나 다행히도 당선이 되었네요.
재당선 전까지는 본계정으로 활동을 전혀 하지 않았으나, 그것이 발목이 잡혀 관리자 선출 기간 도중 약간의 해프닝이 발생하였었습니다.
계정을 삭제하게 되면 이전에 관리자로 활동했던 경력이 있어 사칭 반달 발생 위험이 높아지므로, 그 상태 그대로 보존해 둘 생각입니다. 실제로 나무위키 venti에서 현 닉네임으로 변경한 뒤에도 venti 계정을 새로 만들어서 사칭을 방지하고 있습니다.
나무위키 kmile 계정도 2021년 6월을 마지막으로 사용하고 있지 않습니다. 현재는 그 동안 공개한 적이 없는 계정으로 간간히 활동 중입니다.
현재 편집용으로 사용하는 계정에는 자동 인증이 되어 있는 상태입니다. 혹시 활동을 소홀히 했다가 '자동 인증된 사용자'가 떼어나가진 않을지 걱정되네요.
4. 더시드위키를 하는 이유?[편집]
더시드위키는 휴식 공간으로 이용하고 있습니다. 처음부터 여기서 진지하게 기여하겠다는 생각은 하지도 않았습니다.
여기서 문서 정리하는 것도 따지고 보면 할 필요가 없는 거지만 재미가 있기 때문에 하는 겁니다. 더시드위키를 하면서 가끔은 스트레스도 해소합니다.
여기서 문서 정리하는 것도 따지고 보면 할 필요가 없는 거지만 재미가 있기 때문에 하는 겁니다. 더시드위키를 하면서 가끔은 스트레스도 해소합니다.
5. 스트레스 해소에 대하여[편집]
사람은 가지고 있는 스트레스를 해소해야 정상적인 생활이 가능합니다. 사람은 누구나 스트레스를 해소합니다. 그 해소하는 법이 너무 극단적인 사람들을 우리는 사이코패스라고 부르죠.
살면서 스트레스를 받지 않고 사는 사람은 없죠. 어느 정도 적당한 스트레스도 필요하다지만, 그 정도 스트레스도 안 받고 사는 사람은 별로 없습니다.
스트레스를 없애는 건 불가능합니다만, 줄이는 건 어렵지 않습니다. 항상 다른 사람의 입장에서 생각해보세요.
"내가 이런 말을 했을 때, 다른 사람은 어떻게 느낄까?"
다른 사람의 입장에서 생각해봤을 때, 그 말이 그 사람에게 정신적인 피해를 줄 것 같으면 하지 마세요. 내가 말 한 의도와는 다르게 상대방은 전혀 다른 감정을 느낍니다.
자신과 관련 없는 일에 쓸데없이 나서지 마세요. 자신이 이길 수 있는 일이라 해도 나서는 건 절대 좋은 행동이 아닙니다. 남을 도와주기 위해서 시작했다지만, 정작 당사자는 탐탁치 않아 할 확률이 큽니다.
그리고 거기에 과도하게 몰입하거나 신경을 쓰게 되면 불필요한 데 에너지가 더 많이 소모되어 나만 힘들어집니다. 결론을 말하자면, 나와 관련 없는 다른 사람의 일에 참견하지 말고 신경쓰지 마세요.
살면서 스트레스를 받지 않고 사는 사람은 없죠. 어느 정도 적당한 스트레스도 필요하다지만, 그 정도 스트레스도 안 받고 사는 사람은 별로 없습니다.
스트레스를 없애는 건 불가능합니다만, 줄이는 건 어렵지 않습니다. 항상 다른 사람의 입장에서 생각해보세요.
"내가 이런 말을 했을 때, 다른 사람은 어떻게 느낄까?"
다른 사람의 입장에서 생각해봤을 때, 그 말이 그 사람에게 정신적인 피해를 줄 것 같으면 하지 마세요. 내가 말 한 의도와는 다르게 상대방은 전혀 다른 감정을 느낍니다.
자신과 관련 없는 일에 쓸데없이 나서지 마세요. 자신이 이길 수 있는 일이라 해도 나서는 건 절대 좋은 행동이 아닙니다. 남을 도와주기 위해서 시작했다지만, 정작 당사자는 탐탁치 않아 할 확률이 큽니다.
그리고 거기에 과도하게 몰입하거나 신경을 쓰게 되면 불필요한 데 에너지가 더 많이 소모되어 나만 힘들어집니다. 결론을 말하자면, 나와 관련 없는 다른 사람의 일에 참견하지 말고 신경쓰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