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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Vanilla(r161판)

편집 시각·1
보기RAW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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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뮤직 공식 음원
일본 국가 외 재생 불가로 인한 대체 영상
[ 가사 보기 ]
瞳閉じて今思い浮かぶのは
히토미 토지테 이마 오모이우카부노와
눈을 감고 지금 떠오르는 것은
笑顔ばかりではないけれども
에가오 바카리데와 나이케레도모
웃는 얼굴만은 아니지만
誰もが願いのため
다레모가 네가이노 타메
모두가 소원을 위해
約束の答えを探し求めてた
야쿠소쿠노 코타에오 사가시모토메테타
약속의 답을 찾아 헤매고 있었어
もう遠い昔の出来事だったような
모오 토오이 무카시노 데키고토닷타 요오나
이미 먼 옛날 일이었던 것 같은
でもほんの昨日のことのような
데모 혼노 키노오노 코토노 요오나
하지만 바로 어제 일이었던 것 같은
交わした言葉が今でも静かに
카와시타 코토바가 이마데모 시즈카니
주고받은 말이 지금도 고요하게
心を揺さぶる
코코로오 유사부루
마음을 흔들어
思い出たち抱えてゆくこれからずっと
오모이데타치 카카에테 유쿠 코레카라 즛토
추억들을 안고 가겠어 앞으로 쭉
胸の奥の深い青に寄り添うまま
무네노 오쿠노 후카이 아오니 요리소우 마마
가슴 속 깊은 푸름을 끌어안은 채
あなたとなら何も怖くはないから
아나타토나라 나니모 코와쿠와 나이카라
당신과 함께면 아무것도 두렵지는 않으니까
前へ進もう次の扉の
마에에 스스모오 츠기노 토비라노
앞으로 나아가자 다음 문
向こう
무코오
너머로
すれ違うことや過ちもあったね
스레치가우 코토야 아야마치모 앗타네
엇갈린 일이나 실수도 있었지
傷つけられたり傷つけたり
키즈츠케라레타리 키즈츠케타리
상처를 받거나 상처를 주거나
誰もが完璧じゃない
다레모가 칸페키쟈 나이
누구나 완벽하진 않아
それでも未来へただ走り続けてた
소레데모 미라이에 타다 하시리츠즈케테타
그래도 미래로 쭉 달려가고 있었어
喜び楽しみ嬉しさ悲しさ
요로코비 타노시미 우레시사 카나시사
희열, 기대, 기쁨, 슬픔,
怒りも悩みもないまぜになっていた
이카리모 나야미모 나이마제니 낫테이타
분노도 고민도 뒤섞여 있었지
心と心がぶつかる
코코로토 코코로가 부츠카루
마음과 마음이 부딪혀
でもだからこそここまでこれたよ
데모 다카라코소 코코마데 코레타요
하지만 그랬기에 여기까지 올 수 있었어
見上げた空流れ星の瞬く時を
미아게타 소라 나가레보시노 마타타쿠 토키오
올려다본 하늘 유성이 반짝이는 한 때가
どうしてだろうとても長く感じてたんだ
도오시테다로오 토테모 나가쿠 칸지테탄다
어째설까 무척 길게 느껴졌어
夜が来てもそれで終わりじゃないから
요루가 키테모 소레데 오와리쟈 나이카라
밤이 와도 그걸로 끝이 아니니까
「さよなら」じゃなく「また明日ね」って言って
「사요나라」쟈 나쿠 「마타 아시타네」테 잇테
「안녕히」가 아니라 「내일 또 봐」 라고 해줘[1]
限りない愛と温もりを抱きしめ
카기리나이 아이토 누쿠모리오 다키시메
끝없는 사랑과 따듯함을 안고서
この空に祈る
코노 소라니 이노루
이 하늘에 기도해
暗闇の中で芽生えた光は
쿠라야미노 나카데 메바에타 히카리와
짙은 어둠 속에서 싹튼 빛은
やがていくつもの希望の木となり
야가테 이쿠츠모노 키보오노 키토 나리
이윽고 수많은 희망의 나무가 되어
強く輝いて感情の海へと
츠요쿠 카가야이테 칸죠오노 우미에토
눈부시게 빛나며 감정의 바다로
溢れて照らし出すよ
아후레테 테라시다스요
흘러넘치며 비춰주기 시작해
頬を伝う涙の跡
호호오 츠타우 나미다노 아토
뺨을 타고 흐르는 눈물 자국
優しくなぞる
야사시쿠 나조루
상냥하게 닦아주는
柔らかくて汚れのないその指先
야와라카쿠테 케가레노 나이 소노 유비사키
부드럽고 얼룩 없는 그 손끝
時を経ても変わらない
토키오 헤테모 카와라나이
시간이 지나도 바뀌지 않는
ひとつだけの大切なこと
히토츠다케노 타이세츠나 코토
하나뿐인 소중한 것을
教えてくれた
오시에테쿠레타
가르쳐주었어
思い出たち抱えてゆくこれからずっと
오모이데타치 카카에테 유쿠 코레카라 즛토
추억들을 안고 가겠어 앞으로 쭉
胸の奥の深い青に寄り添うまま
무네노 오쿠노 후카이 아오니 요리소우 마마
가슴 속 깊은 푸름을 끌어안은 채
あなたとなら何も怖くはないから
아나타토나라 나니모 코와쿠와 나이카라
당신이 있으면 아무것도 두렵지 않으니까
前へ進もう次の扉の
마에에 스스모오 츠기노 토비라노
앞으로 나아가자 다음 문
向こう
무코오
너머로

[1] 일본어 さよなら(사요나라)는 다음에도 보자는 전제가 담긴 다른 인사 표현과 다르게 오직 작별의 의미만을 담고 있기에 일본의 창작물에서 기약 없는 이별을 암시하거나 알릴 때 많이 차용된다. 일본어판의 1부에선 대책위원회편에서 호시노가 선생과 밤중에 이야기를 나누고 떠나려 할 때, 에덴조약 편에서 아즈사가 히후미에게 자신의 결의와 고마움을 표하고 떠날 때, 아츠코가 스쿼드를 지키기 위해 베아트리체에게 잡혀갈 때 등 이야기의 기점이 되는 부분에 종종 사용됐다. 물론 모두 자신이 속한 동아리의 활약을 통해 일상으로 돌아오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