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보기 ]瞳閉じて今思い浮かぶのは | 히토미 토지테 이마 오모이우카부노와 | 눈을 감고 지금 떠오르는 것은 | 笑顔ばかりではないけれども | 에가오 바카리데와 나이케레도모 | 웃는 얼굴만은 아니지만 | 誰もが願いのため | 다레모가 네가이노 타메 | 모두가 소원을 위해 | 約束の答えを探し求めてた | 야쿠소쿠노 코타에오 사가시모토메테타 | 약속의 답을 찾아 헤매고 있었어 | もう遠い昔の出来事だったような | 모오 토오이 무카시노 데키고토닷타 요오나 | 이미 먼 옛날 일이었던 것 같은 | でもほんの昨日のことのような | 데모 혼노 키노오노 코토노 요오나 | 하지만 바로 어제 일이었던 것 같은 | 交わした言葉が今でも静かに | 카와시타 코토바가 이마데모 시즈카니 | 주고받은 말이 지금도 고요하게 | 心を揺さぶる | 코코로오 유사부루 | 마음을 흔들어 | 思い出たち抱えてゆくこれからずっと | 오모이데타치 카카에테 유쿠 코레카라 즛토 | 추억들을 안고 가겠어 앞으로 쭉 | 胸の奥の深い青に寄り添うまま | 무네노 오쿠노 후카이 아오니 요리소우 마마 | 가슴 속 깊은 푸름을 끌어안은 채 | あなたとなら何も怖くはないから | 아나타토나라 나니모 코와쿠와 나이카라 | | 前へ進もう次の扉の | 마에에 스스모오 츠기노 토비라노 | 앞으로 나아가자 다음 문 | 向こう | 무코오 | 너머로 | すれ違うことや過ちもあったね | 스레치가우 코토야 아야마치모 앗타네 | 엇갈린 일이나 실수도 있었지 | 傷つけられたり傷つけたり | 키즈츠케라레타리 키즈츠케타리 | 상처를 받거나 상처를 주거나 | 誰もが完璧じゃない | 다레모가 칸페키쟈 나이 | 누구나 완벽하진 않아 | それでも未来へただ走り続けてた | 소레데모 미라이에 타다 하시리츠즈케테타 | 그래도 미래로 쭉 달려가고 있었어 | 喜び楽しみ嬉しさ悲しさ | 요로코비 타노시미 우레시사 카나시사 | 희열, 기대, 기쁨, 슬픔, | 怒りも悩みもないまぜになっていた | 이카리모 나야미모 나이마제니 낫테이타 | 분노도 고민도 뒤섞여 있었지 | 心と心がぶつかる | 코코로토 코코로가 부츠카루 | 마음과 마음이 부딪혀 | でもだからこそここまでこれたよ | 데모 다카라코소 코코마데 코레타요 | 하지만 그랬기에 여기까지 올 수 있었어 | 見上げた空流れ星の瞬く時を | 미아게타 소라 나가레보시노 마타타쿠 토키오 | 올려다본 하늘 유성이 반짝이는 한 때가 | どうしてだろうとても長く感じてたんだ | 도오시테다로오 토테모 나가쿠 칸지테탄다 | 어째설까 무척 길게 느껴졌어 | 夜が来てもそれで終わりじゃないから | 요루가 키테모 소레데 오와리쟈 나이카라 | 밤이 와도 그걸로 끝이 아니니까 | 「さよなら」じゃなく「また明日ね」って言って | 「사요나라」쟈 나쿠 「마타 아시타네」테 잇테 | 「안녕히」가 아니라 「내일 또 봐」 라고 해줘 [1] | 限りない愛と温もりを抱きしめ | 카기리나이 아이토 누쿠모리오 다키시메 | 끝없는 사랑과 따듯함을 안고서 | この空に祈る | 코노 소라니 이노루 | 이 하늘에 기도해 | 暗闇の中で芽生えた光は | 쿠라야미노 나카데 메바에타 히카리와 | 짙은 어둠 속에서 싹튼 빛은 | やがていくつもの希望の木となり | 야가테 이쿠츠모노 키보오노 키토 나리 | 이윽고 수많은 희망의 나무가 되어 | 強く輝いて感情の海へと | 츠요쿠 카가야이테 칸죠오노 우미에토 | 눈부시게 빛나며 감정의 바다로 | 溢れて照らし出すよ | 아후레테 테라시다스요 | 흘러넘치며 비춰주기 시작해 | 頬を伝う涙の跡 | 호호오 츠타우 나미다노 아토 | 뺨을 타고 흐르는 눈물 자국 | 優しくなぞる | 야사시쿠 나조루 | 상냥하게 닦아주는 | 柔らかくて汚れのないその指先 | 야와라카쿠테 케가레노 나이 소노 유비사키 | 부드럽고 얼룩 없는 그 손끝 | 時を経ても変わらない | 토키오 헤테모 카와라나이 | 시간이 지나도 바뀌지 않는 | ひとつだけの大切なこと | 히토츠다케노 타이세츠나 코토 | 하나뿐인 소중한 것을 | 教えてくれた | 오시에테쿠레타 | 가르쳐주었어 | 思い出たち抱えてゆくこれからずっと | 오모이데타치 카카에테 유쿠 코레카라 즛토 | 추억들을 안고 가겠어 앞으로 쭉 | 胸の奥の深い青に寄り添うまま | 무네노 오쿠노 후카이 아오니 요리소우 마마 | 가슴 속 깊은 푸름을 끌어안은 채 | あなたとなら何も怖くはないから | 아나타토나라 나니모 코와쿠와 나이카라 | | 前へ進もう次の扉の | 마에에 스스모오 츠기노 토비라노 | 앞으로 나아가자 다음 문 | 向こう | 무코오 | 너머로 |
[1] 일본어 さよなら(사요나라)는 다음에도 보자는 전제가 담긴 다른 인사 표현과 다르게 오직 작별의 의미만을 담고 있기에 일본의 창작물에서 기약 없는 이별을 암시하거나 알릴 때 많이 차용된다. 일본어판의 1부에선 대책위원회편에서 호시노가 선생과 밤중에 이야기를 나누고 떠나려 할 때, 에덴조약 편에서 아즈사가 히후미에게 자신의 결의와 고마움을 표하고 떠날 때, 아츠코가 스쿼드를 지키기 위해 베아트리체에게 잡혀갈 때 등 이야기의 기점이 되는 부분에 종종 사용됐다. 물론 모두 자신이 속한 동아리의 활약을 통해 일상으로 돌아오게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