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시경(r2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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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편집]
성시경은 대한민국의 가수, 작곡가, 유튜버이다.
2. 생애[편집]
성시경은 1979년 4월 17일, 서울 서초구(당시에는 강남구) 반포동에서 성홍제씨와 이순희씨 사이에 1남 2녀 중 셋째로 태어났다. 어린 시절에 홍콩에서 산 적도 있고, 머라이어 캐리의 음악을 듣기 위해서 영어를 열심히 공부한 적이 있기 때문에 영어를 별 어려움 없이 구사한다.
서울반포초등학교, 반포중학교, 세화고등학교를 졸업한 후, 고려대학교 문과대학 사회학과와 같은 대학에서 언론대학원 방송학을 졸업하였으며, 방황 끝에 가수의 길을 선택했다.
대입 입시생 시절이던 1999년 4월에 MBC 시트콤 《남자 셋 여자 셋》에서 엑스트라 단역급으로 출연한 것을 통해 연예계에 첫 발을 내디뎠고, 이듬해 2000년 9월에 열린 제1회 드림뮤직 신인가수 선발대회 "뜨악 페스티벌" 인터넷 오디션 "발악"을 통해서 가수로 데뷔했다.
첫 번째 싱글은 2000년 11월에 발매된 "내게 오는 길"이었다. 2001년 4월에 데뷔 앨범인 "처음처럼"을 발표했으며, 그 해 가요 시상식에서 남자 가수 신인상을 휩쓸었다. 지금까지 7개의 정규 앨범, 3개의 리메이크 및 스페셜 앨범, 1개의 베스트 앨범을 발매했다. 최근 일본 4개 도시를 순회하는 투어를 성공적으로 개최했으며 현재 일본과 서울을 오가며 왕성히 활동 중이다.
성시경은 데뷔 이후 오랜 기간 동안 감성적인 발라드로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2008년 6월 28일에 연세대학교 노천극장에서 열린 마지막 콘서트 이후, 7월 1일 현역으로 강원도 춘천시에 있는 102 보충대에 입대하였고, 제1야전군사령부 군악대 군악병으로 복무한 뒤 2010년 5월 17일에 제대하였다. 제대 후, 매년 축가콘서트와 연말콘서트를 진행했고, 코로나 시기를 제외하고는 계속해서 축가, 연말 콘서트를 진행하고 있다.
첫 앨범 활동 중인 2001년 6월에는 스케줄 문제로 KBS 제2라디오의 "밤을 잊은 그대에게"의 진행에서 하차한 황수정을 대신하여 손미나 아나운서가 들어올 때까지 "밤을 잊은 그대에게"의 임시 DJ로 활동하며 진행자 커리어도 시작했다. MBC FM4U 《푸른 밤, 그리고 성시경입니다》의 DJ를 거쳐서 KBS 2TV 《배틀 트립》, tvN 《모두의 연애》, OLIVE, tvN 《달팽이호텔》 등의 진행자로 활동했다. 다만 2014년에 mbc FM4U 라디오 DJ에서 물러난 후, 라디오에는 가끔씩 나서는 스페셜 DJ 정도로만 출연중이다.
성시경 콘서트 스태프로 알려진 B씨의 SNS를 통해 "암표 단속한다고 난리치던 사람이 VIP 티켓을 따로 판매했다. 출연진과 스태프에게 지급되던 초대권을 반으로 줄이고 남은 표를 팔아, 수익금을 아내 통장으로 받았다. 그것만 수억 원이다 A씨의 아내 명의 계좌로 입금이 이뤄졌다. 그런 쓰레기 매니저를 왜 두둔하느냐"고 분노하면서 논란이 된 횡령 의혹을 받은 매니저는 결혼식에서 성시경이 축가를 직접 부르고, 비용 일부를 지원하였으며 자신과 절친한 신동엽과 양희은이 사회와 주례를 보게 하면서 '하고 싶은 거 다 해', '매니저를 위해 따로 쏴줘라'며 남다른 애정을 보였다.
피해 금액과 정황은 특정된 상태지만, 성시경이 아직도 인간적인 배려를 남겨 소속사 측이 매니저를 자극하지 않기 위해 조심스러운 태도를 보이면서 피해자인 에스케이재원(성시경 소속사) 측에서 "처벌을 불원하며 더 이상 수사가 진행되는 것을 원하지 않는다”고 하면서 경찰은 불송치 결정했다.
서울반포초등학교, 반포중학교, 세화고등학교를 졸업한 후, 고려대학교 문과대학 사회학과와 같은 대학에서 언론대학원 방송학을 졸업하였으며, 방황 끝에 가수의 길을 선택했다.
대입 입시생 시절이던 1999년 4월에 MBC 시트콤 《남자 셋 여자 셋》에서 엑스트라 단역급으로 출연한 것을 통해 연예계에 첫 발을 내디뎠고, 이듬해 2000년 9월에 열린 제1회 드림뮤직 신인가수 선발대회 "뜨악 페스티벌" 인터넷 오디션 "발악"을 통해서 가수로 데뷔했다.
첫 번째 싱글은 2000년 11월에 발매된 "내게 오는 길"이었다. 2001년 4월에 데뷔 앨범인 "처음처럼"을 발표했으며, 그 해 가요 시상식에서 남자 가수 신인상을 휩쓸었다. 지금까지 7개의 정규 앨범, 3개의 리메이크 및 스페셜 앨범, 1개의 베스트 앨범을 발매했다. 최근 일본 4개 도시를 순회하는 투어를 성공적으로 개최했으며 현재 일본과 서울을 오가며 왕성히 활동 중이다.
성시경은 데뷔 이후 오랜 기간 동안 감성적인 발라드로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2008년 6월 28일에 연세대학교 노천극장에서 열린 마지막 콘서트 이후, 7월 1일 현역으로 강원도 춘천시에 있는 102 보충대에 입대하였고, 제1야전군사령부 군악대 군악병으로 복무한 뒤 2010년 5월 17일에 제대하였다. 제대 후, 매년 축가콘서트와 연말콘서트를 진행했고, 코로나 시기를 제외하고는 계속해서 축가, 연말 콘서트를 진행하고 있다.
첫 앨범 활동 중인 2001년 6월에는 스케줄 문제로 KBS 제2라디오의 "밤을 잊은 그대에게"의 진행에서 하차한 황수정을 대신하여 손미나 아나운서가 들어올 때까지 "밤을 잊은 그대에게"의 임시 DJ로 활동하며 진행자 커리어도 시작했다. MBC FM4U 《푸른 밤, 그리고 성시경입니다》의 DJ를 거쳐서 KBS 2TV 《배틀 트립》, tvN 《모두의 연애》, OLIVE, tvN 《달팽이호텔》 등의 진행자로 활동했다. 다만 2014년에 mbc FM4U 라디오 DJ에서 물러난 후, 라디오에는 가끔씩 나서는 스페셜 DJ 정도로만 출연중이다.
성시경 콘서트 스태프로 알려진 B씨의 SNS를 통해 "암표 단속한다고 난리치던 사람이 VIP 티켓을 따로 판매했다. 출연진과 스태프에게 지급되던 초대권을 반으로 줄이고 남은 표를 팔아, 수익금을 아내 통장으로 받았다. 그것만 수억 원이다 A씨의 아내 명의 계좌로 입금이 이뤄졌다. 그런 쓰레기 매니저를 왜 두둔하느냐"고 분노하면서 논란이 된 횡령 의혹을 받은 매니저는 결혼식에서 성시경이 축가를 직접 부르고, 비용 일부를 지원하였으며 자신과 절친한 신동엽과 양희은이 사회와 주례를 보게 하면서 '하고 싶은 거 다 해', '매니저를 위해 따로 쏴줘라'며 남다른 애정을 보였다.
피해 금액과 정황은 특정된 상태지만, 성시경이 아직도 인간적인 배려를 남겨 소속사 측이 매니저를 자극하지 않기 위해 조심스러운 태도를 보이면서 피해자인 에스케이재원(성시경 소속사) 측에서 "처벌을 불원하며 더 이상 수사가 진행되는 것을 원하지 않는다”고 하면서 경찰은 불송치 결정했다.
3. 본 문서 정보[편집]
- 본 문서에 작성된 일부 내용들은 아래의 자료들로 참고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