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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구마사 사태에서 넘어옴
박계옥의 몰락, 신경욱의 몰락

1. 개요[편집]

한국 드라마의 흑역사이자 한국과 중국의 역사왜곡 드라마 작품이다.
작가는 박계옥이 맡았으며 단 2화만에 조기 종영했다.

2. 조선구마사 역사 왜곡 (일명 : 조선구마사 사태)[편집]

기획 의도
태백성(太白星)이 낮에 나타나기를 3일 동안 하였고,
밤에 부엉이가 창덕궁(昌德宮) 서쪽 모퉁이에서 우니,
일관(日官)이 기양(祈禳)하기를 청하였다.
- 태종실록 21권, 태종 11년 1월 26일 정해. 1411년.

부엉이가 창덕궁(昌德宮) 인정전(仁政殿)에서 우니,
해괴제(解怪祭)를 행하라고 명하였다.
- 태종실록 21권, 태종 11년 2월 16일 정미. 1411년.

태종은 부엉이가 죽은 자의 망령이라고 하여, 몇 번이나 궁을 옮기거나 부엉이를 쫓아내는 해괴제를 여러 차례 지냈다고 한다.
이 이야기는 '만약 그 부엉이가 상징하는 것이 다름 아닌 생시였고 악령이었다면?'이라는 상상에서 출발한 이야기다.

나라를 위한 선택이라 자신했으나, 마음 한 켠의 불안함을 가진 채 악령과의 싸움을 시작한 아버지 태종,
죽은 자들이 살아나는 기이한 현상을 목도한 후 의문을 갖게 된 충녕대군,
조선의 차기 군주가 될 수 있는 이는 자신뿐이라 자부했지만 악령의 등장 이후 자신의 위치가 흔들릴 수 있음을 깨달은 양녕대군,
여기에 조선팔천으로 살아야 했던 벼리와 사당패들이 합류하며 각자의 신념을 지키기 위한 기묘한 동행이 시작된다.

부활한 악령과 생시들로부터 나라를 지키기 위한 산자들의 전쟁을 그려내는 조선 엑소시즘 판타지 사극!
인간의 욕망을 이용해 조선을 지배하려는 악령과 가장 소중한 것을 지키기 위한 인간들의 싸움이 펼쳐진다!!

이렇게 기획 의도는 좋았으나, 작가가 미쳤는지 결국 고증이 나오고 말았다. 이 쯤은 넘어갈 수 있었지만 하필 이건 역사를 담는 사극이고 월래부터 동북공정 의혹이 있었지만 8%로 괜찮긴 했는데 그 다음화인 2화에서 그대로 시청률이 시발하며 망했다.

게다가 모 대학의 모 교수도 동북공정을 인정하며 최악으로 치닫는다. 그나마 태종태세문단세는 틀리지 않았다. 어차피 해당 배경이 태종 시대니까 태종태까지만 있겠네

첫 화를 본 더시드위키 유저들은 잘 보면 알겠지만[1] 해당 식탁 위에 감자가 있다는 걸 알 수 있다. 조선시대에 감자는 숙종 시대에 들어왔으며 숙종은 조선시대 19대 왕이며 태종 시대와 숙종 시대와 년도 차이가 무려 약 300년 차이가 난다.

2.1. 연쇄다발적으로 터진 조선구마사 사태[편집]

해당 드라마에 출연한 모든 배우와 조기종영되었지만 단 1개의 OST에 참가한 라비던스의 황건하, 마지막으로 조선구마사에 기획에 참여한 기획자들이 엄청난 비난을 받고 있다. [2]

조선구마사와 달이 뜨는 강과 경쟁을 할 것 같다던 예상이 더 많았으나 결국에는 이 쪽이 패배하면서 달이 뜨는 강이 최종 승리하게 되었다. 결국에는 2개월 쉬게 되었다. 근데 2개월 쉬고 낸 작품도...

2.2. 방심위 징계[편집]

5,149건인 걸로 확인된다. 하지만 오류가 날 수 있으므로 추가 징계 심위 요청이 더 많을 수 있다.

3. 결과[편집]

위에 있는 인용문을 볼 수 있드시 박계옥 작가와 신경운 기획자는 멸망을 맞았으며 해당 드라마에 출연한 모든 배우들 [3] 그리고 단 1개의 OST에 참여한 라비던스의 황건하 마저도 멸망을 맞게 되었다.

해당 드라마는 연예계 동북공정의 끝판왕이며 빈센조나 여심강정 같은 경우에는 미세한 타격만 맞았으나 조선구마사는 그대로 KO되었다.

해당 YG엔터테인먼트와 SBS와 관련된 주식율이 떨어졌다.
[1] 나무위키해당 사진이 있으니 궁금하면 가보는 게 좋을 것 같다. 우만레답게 해당 사진을 찍은 것으로 추정된다.[2] 그 중에서 제일 심한 건 당연하게 생각하겠지만 이 작품을 연출한 박계옥 작가다.[3] 엑스트라는 제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