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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위 문서: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1. 개요[편집]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관련 클럽 경력을 다룬 문서이다.
2. 스포르팅 리스본[편집]
16세가 되자, 호날두는 당시 스포르팅의 1군 감독이자 그의 드리블 능력을 주시하던 라슬로 뵐뢰니 감독의 부름을 받아 1군으로 승격되었다. 그는 구단의 U-16, U-17, U-18, 리저브, 그리고 1군 경기를 단일 시즌에 뛴 최초의 선수가 되었다. 1년 후인 2002년 10월 7일, 호날두는 모레이렌스와의 프리메이라리가 데뷔전에서 2골을 넣어 3-0 승리를 견인했다. 2002-03 시즌동안, 구단 관계자는 그를 제라르 울리에 리버풀 감독과 조안 라포르타 바르셀로나 회장에 추천했다. 아르센 벵거 감독도 이 측면 미드필더를 영입하는데 관심을 가져 그를 11월에 이적을 놓고 아스널 훈련 구장에서 만나기도 했다.
호날두는 2003년 8월 스포르팅 리스본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상대로 한 이스타디우 조제 알발라드 개장 경기에서 3-1로 이기는 것을 목격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알렉스 퍼거슨 감독의 눈길을 끌었다. 그의 활약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선수들의 찬사를 얻었고, 퍼거슨으로 하여금 그를 맨체스터에 불러들이게 했다.[18] 퍼거슨은 이 18세 선수가 그동안 봐 왔던 선수들 중 "가장 흥미로운 신인 선수"라고 생각했다. 그가 구단을 떠난 지 10년이 되는 2013년 4월, 스포르팅 리스본은 호날두를 100,000번째 회원으로 등록해 경의를 표했다.
호날두는 2003년 8월 스포르팅 리스본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상대로 한 이스타디우 조제 알발라드 개장 경기에서 3-1로 이기는 것을 목격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알렉스 퍼거슨 감독의 눈길을 끌었다. 그의 활약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선수들의 찬사를 얻었고, 퍼거슨으로 하여금 그를 맨체스터에 불러들이게 했다.[18] 퍼거슨은 이 18세 선수가 그동안 봐 왔던 선수들 중 "가장 흥미로운 신인 선수"라고 생각했다. 그가 구단을 떠난 지 10년이 되는 2013년 4월, 스포르팅 리스본은 호날두를 100,000번째 회원으로 등록해 경의를 표했다.
3. 맨체스터 유나이티드[편집]
호날두는 2003-04 시즌을 앞두고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영입한 최초의 포르투갈 선수가 되었다. 그의 이적료는 £12.24M으로 책정되어 당시 잉글랜드 축구 역사상 청소년으로는 최고 이적료 기록을 세웠다. 그는 본래 스포르팅 리스본에서 사용하던 등번호 28번을 요청했지만,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전설적인 거물들인 조지 베스트, 에리크 캉토나, 그리고 데이비드 베컴이 사용했던 등번호인 7번을 받았다. 등번호 7번을 받은 것은 호날두에게 의욕을 불어넣는 계기가 되었고, 그는 목표를 앞으로 3년 이내 세계 최고의 선수가 되는 쪽으로 잡았다. 잉글랜드에서 성장하는 과정에 큰 영향을 준 인물은 그의 감독인 알렉스 퍼거슨이었고, "그는 스포츠계의 아버지와도 같은 인물이었고, 현역 생활에서 가장 중요하고 영향을 끼친 부분 중 하나였다." 라고 회고했다.
호날두는 2003년 8월 16일, 4-0으로 이긴 볼턴 원더러스와의 홈경기에서 프리미어리그 경기에서 니키 버트와 60분에 교체되어 들어갔고, 입장하면서부터 기립 박수를 받았다. 그의 활약상은 조지 베스트로 하여금 자신이 본 경기들 중 "논란의 여지 없이 가장 흥미로운 데뷔전"이라 칭찬하게 만들었다. 11월 1일, 호날두는 포츠머스와의 경기에서 프리킥으로 첫 골을 뽑아내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3-0 승리를 도왔다. 그는 시즌 후반에 3골을 추가하였는데, 애스턴 빌라와의 시즌 최종전에서는 골도 기록했지만 처음으로 퇴장 조치가 내려지기도 했다. 호날두는 잉글랜드에서의 첫 시즌을 밀월과의 FA컵 결승전에서 선제골을 넣어 3-0 승리를 돕고, 첫 우승 트로피를 따는 것으로 끝을 맺었다.
2005년 초, 호날두는 2004-05 시즌에 치른 최고의 두 경기를 펼쳤는데, 애스턴 빌라전에서 1골을 넣고, 1번 도왔으며, 경쟁 관계에 놓인 아스널을 상대로 2골을 추가했다. 유나이티드가 FA컵 결승전에 진출하는 과정에서 4골을 기록했으나, 아스널과의 결승전에서 120분을 출전해, 득점 없이 비긴 경기에서 승부차기 주자로 나서 성공했지만, 패했다. 아직 다득점을 자주 하는 선수가 아니었지만, 호날두는 그 다음 시즌인 2005-06 시즌에 볼턴 원더러스전, 풀럼전, 그리고 포츠머스전 3경기 연속으로 두 골 이상을 기록했다. 10월 29일, 그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프리미어리그 1000호골 주인공이 되었는데, 미들즈브러에게 1-4로 대패를 당했다. 시즌 중반인 11월, 그는 새 계약서에 서명해 2010년까지 구단에 남게 되었고, 당시 구단에서의 성장이 큰 영향을 끼쳤다고 회고했다. 호날두는 잉글랜드 축구계에서 두 번째 트로피를 차지했는데, 위건 애슬레틱과의 풋볼 리그 컵 경기에서 3-0으로 앞서나가는 골을 넣어 4-0 승리에 일조했다.
잉글랜드에서의 세 번째 시즌, 호날두는 몇 차례 사건에 연루되었다. 그는 벤피카 관중들에게 "한 손가락 욕"을 한 대가로 UEFA로부터 1경기 출장 징계를 받았고, 103으로 패한 맨체스터 시티와의 맨체스터 더비 경기에서는 전 유나이티드 선수인 앤디 콜을 걷어찬 것으로 퇴장당했다. 호날두의 과시적인 플레이스타일을 지적한 팀 동료이자 공격수인 뤼트 판 니스텔로이와 충돌하기도 했다. 2006년 1월에 한바탕 싸움을 벌인 후, 둘은 5월에 또다시 싸움을 벌였는데, 판 니스텔로이가 호날두에게 "네 아비에게나 가서 징징대라"라고 조롱했는데, 이는 호날두와 카를루스 케이로스 수석 코치 간의 관계를 겨냥하고 발언한 것이었다. 판 니스텔로이는 4-0으로 이긴 찰턴 애슬레틱과의 최종전에서 벤치로 밀려났고 이후 구단을 나갔는데, 호날두는 같은 경기에서 9번째 리그 골을 기록했다. 2006년 FIFA 월드컵 이후에는, 팀 동료 웨인 루니의 퇴장 건에 연루되었는데, 호날두는 공개적으로 이적을 요청해, 사건에 연루되어 구단의 지지가 줄어들었다는 것에 한탄했다. 그러나, 유나이티드 측은 그가 구단을 떠날 가능성을 일축했다.
비록 루니와의 FIFA 월드컵 언쟁은 호날두가 2006-07 시즌동안 야유를 받게 만들었지만, 대 도약을 한 해로도 회자되며, 그는 20골 장벽을 깨고 첫 프리미어리그 우승을 거두었다. 이 성공을 거둔 원동력에는 레네 머윌렌스테인 수석 코치와의 1대1 훈련에 있었는데, 그는 자신조차 예측 못하게 훈련했고, 동료와의 연계, 공을 끌고가는 역량, 그리고 득점 기회를 기다리다 자신이 원하는 대로 아름답게 예측할 수 있게 골을 넣게 하기 보다는 스스로 득점 기회를 창출하게 만들었다. 그의 기량 급상승은 11월에 그로 하여금 블랙번 로버스 팬들이 그가 교체될 때 기립 박수를 치게 만들었다. 그는 12월 말, 3경기 연속으로 2골씩 기록했는데, 애스턴 빌라전에서는 유나이티드를 리그 선두로 이끌었고, 위건 애슬레틱과 레딩의 골문을 차례대로 공략했다. 호날두는 11월과 12월 두 달 연속으로 프리미어리그 이달의 선수상을 받았는데, 두 달 연속으로 선정된 선수는 전에 두 번밖에 없었다.
호날두는 2003년 8월 16일, 4-0으로 이긴 볼턴 원더러스와의 홈경기에서 프리미어리그 경기에서 니키 버트와 60분에 교체되어 들어갔고, 입장하면서부터 기립 박수를 받았다. 그의 활약상은 조지 베스트로 하여금 자신이 본 경기들 중 "논란의 여지 없이 가장 흥미로운 데뷔전"이라 칭찬하게 만들었다. 11월 1일, 호날두는 포츠머스와의 경기에서 프리킥으로 첫 골을 뽑아내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3-0 승리를 도왔다. 그는 시즌 후반에 3골을 추가하였는데, 애스턴 빌라와의 시즌 최종전에서는 골도 기록했지만 처음으로 퇴장 조치가 내려지기도 했다. 호날두는 잉글랜드에서의 첫 시즌을 밀월과의 FA컵 결승전에서 선제골을 넣어 3-0 승리를 돕고, 첫 우승 트로피를 따는 것으로 끝을 맺었다.
2005년 초, 호날두는 2004-05 시즌에 치른 최고의 두 경기를 펼쳤는데, 애스턴 빌라전에서 1골을 넣고, 1번 도왔으며, 경쟁 관계에 놓인 아스널을 상대로 2골을 추가했다. 유나이티드가 FA컵 결승전에 진출하는 과정에서 4골을 기록했으나, 아스널과의 결승전에서 120분을 출전해, 득점 없이 비긴 경기에서 승부차기 주자로 나서 성공했지만, 패했다. 아직 다득점을 자주 하는 선수가 아니었지만, 호날두는 그 다음 시즌인 2005-06 시즌에 볼턴 원더러스전, 풀럼전, 그리고 포츠머스전 3경기 연속으로 두 골 이상을 기록했다. 10월 29일, 그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프리미어리그 1000호골 주인공이 되었는데, 미들즈브러에게 1-4로 대패를 당했다. 시즌 중반인 11월, 그는 새 계약서에 서명해 2010년까지 구단에 남게 되었고, 당시 구단에서의 성장이 큰 영향을 끼쳤다고 회고했다. 호날두는 잉글랜드 축구계에서 두 번째 트로피를 차지했는데, 위건 애슬레틱과의 풋볼 리그 컵 경기에서 3-0으로 앞서나가는 골을 넣어 4-0 승리에 일조했다.
잉글랜드에서의 세 번째 시즌, 호날두는 몇 차례 사건에 연루되었다. 그는 벤피카 관중들에게 "한 손가락 욕"을 한 대가로 UEFA로부터 1경기 출장 징계를 받았고, 103으로 패한 맨체스터 시티와의 맨체스터 더비 경기에서는 전 유나이티드 선수인 앤디 콜을 걷어찬 것으로 퇴장당했다. 호날두의 과시적인 플레이스타일을 지적한 팀 동료이자 공격수인 뤼트 판 니스텔로이와 충돌하기도 했다. 2006년 1월에 한바탕 싸움을 벌인 후, 둘은 5월에 또다시 싸움을 벌였는데, 판 니스텔로이가 호날두에게 "네 아비에게나 가서 징징대라"라고 조롱했는데, 이는 호날두와 카를루스 케이로스 수석 코치 간의 관계를 겨냥하고 발언한 것이었다. 판 니스텔로이는 4-0으로 이긴 찰턴 애슬레틱과의 최종전에서 벤치로 밀려났고 이후 구단을 나갔는데, 호날두는 같은 경기에서 9번째 리그 골을 기록했다. 2006년 FIFA 월드컵 이후에는, 팀 동료 웨인 루니의 퇴장 건에 연루되었는데, 호날두는 공개적으로 이적을 요청해, 사건에 연루되어 구단의 지지가 줄어들었다는 것에 한탄했다. 그러나, 유나이티드 측은 그가 구단을 떠날 가능성을 일축했다.
비록 루니와의 FIFA 월드컵 언쟁은 호날두가 2006-07 시즌동안 야유를 받게 만들었지만, 대 도약을 한 해로도 회자되며, 그는 20골 장벽을 깨고 첫 프리미어리그 우승을 거두었다. 이 성공을 거둔 원동력에는 레네 머윌렌스테인 수석 코치와의 1대1 훈련에 있었는데, 그는 자신조차 예측 못하게 훈련했고, 동료와의 연계, 공을 끌고가는 역량, 그리고 득점 기회를 기다리다 자신이 원하는 대로 아름답게 예측할 수 있게 골을 넣게 하기 보다는 스스로 득점 기회를 창출하게 만들었다. 그의 기량 급상승은 11월에 그로 하여금 블랙번 로버스 팬들이 그가 교체될 때 기립 박수를 치게 만들었다. 그는 12월 말, 3경기 연속으로 2골씩 기록했는데, 애스턴 빌라전에서는 유나이티드를 리그 선두로 이끌었고, 위건 애슬레틱과 레딩의 골문을 차례대로 공략했다. 호날두는 11월과 12월 두 달 연속으로 프리미어리그 이달의 선수상을 받았는데, 두 달 연속으로 선정된 선수는 전에 두 번밖에 없었다.
4. 본 문서 정보[편집]
- 본 문서에 작성된 일부 내용들은 아래의 자료들로 참고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