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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용자가 사용자를 안내 ACL 그룹에서 제거함 #15156
    (박인복 : 여보세요. 이재명 : 여보세요. 박인복 : 네. 이재명 : 형님 좀 바꿔주세요. 박인복 : 형님이 지금 전화받을 형편이 못되네요. 이재명 : 왜요? 박인복 : 쓰러져서 약 먹고 있어요. 지금. 이재명 : 왜? 왜 쓰러져. 박인복 : 아니, 그러면 동생이라는 분이 그렇게 일을 엮어가지고 하는데.. 나도 매일 설사하고 살아요. 왜 그러는 거예요? 도대체 목적이 뭐예요? 이재명 : 내가 뭘 했어? 박인복 : 네? 이재명 : 박인복 씨. 박인복 : 이름.. 아니 이름 부르지 마시고. 이름 부르지 마시고 얘기해봐. 이재명 : 그 옆에서 빙글빙글 웃고 자빠졌었지? 박인복 : 뭐라고요? 이재명 : 남편이 지 어머니 지가 나온 구멍 칼로 쑤신다 이따구 소리할 때, 당신은 옆에서 빙글빙글 웃고 자빠졌었지? 박인복 : 누가 그럽니까? 난 그런 적 없어요. 이재명 : ??이 들어왔어 씨발년아. 박인복 : 누가 그런 소릴 했냐고요. 이재명 : 야, 이 씨발년아 박인복 : 아니 세 시간 동안 울면서 아우, 네 우리 잘 해보도록 해요. 아휴 정말 아주버님만 믿어요. 했던 사람이 누군데. 부인 단속이나 잘하세요. 이재명 : 이 씨발년아. 야. 박인복 : 아니 근데 무슨 목적으로 이러시는 건지 얘기나 들어봅시다. 우리 애기 아빠가 글 썼다고 그러는 거죠 지금. 이재명 : 씨발년아 내가 얘기할라니까. (불명확) 박인복 : 네? 이재명 : 너 20년 동안 나한테 피해봤다는 게 뭔지 얘기해봐. 박인복 : 얼마나 동호아빠가 하는 행실이 다른 사람한테 상처를 줬는지 모르죠? 본인은 모르지. 본인은 뭐 내가 하는 말, 내가 하는 행실이 뭐든지 다 옳다고 생각했겠죠? 그걸로 인해서 다른 형제들이 눈치본 적도 많고. 솔직히 말을 안 해서 그렇지. 이재명: 녹음해서 공개해 봐. 박인복: 아니 뭐 녹음 안 해요. 뭐 치사스럽게 설사 녹음을 한다 해도 공개 안 해요. 이재명: 칼로, 니, 니 친정엄마 씨발년아, 니, 씹구멍 찢으면 좋겠니? 박인복: 그걸 직설적으로 받아들이는 그 없는 철학적인 사상이 없는 동호 아빠랑 말하고 싶지 않아요. 어? 그렇게 몰아가지고 우리 신랑 미친놈이라 만들려는 게 작전 아닌가요? 이재명: 야! 뭔 철학적 비유인지 설명 한 번 해 봐! 박인복: 그게 비유죠. 그 정도로 울고불고 했어요 애기 아빠는 그 때! 그 5천만 원 사건이 솔직하니 동호아빠가 얼마나 형님으로 우리 애기아빠를 개무시를 했냐고? 이재명: 뭐 병신아? 박인복: 개무시를 했지! 돈 5천 빌려 담는 데 중도금 좀 쓰자고 몇 달 좀 빌리는 데. 아~~ 그 돈 어머니한테 우리 통화 했거든요? 어머니가 나 달라고 했다는 말 안 합디다. 이재명: 니 입으로 주지 말라 그랬어. 이 씨발년아. 박인복: 웃기지 마세요. 어머님이 아침에 말 했어요. “그래, 나는 그 돈 달라고 안 했는데 재명이가 돈을 부쳐 왔더라.” 그럽디다! 말을 어쩌면 그렇게 앞뒤도 안 맞게 맨날 자기 생각 속으로만 얘기를 하는 지. 이재명: 씨발년아! 박인복: 대단하십니다. 나는 대단한 시동생 뒀다고 생각합니다. 똑바로 (-적이 없어 이 씨발년아!) 인생을 살 때 똑바로 생각하고 사세요. 이렇게 엮어서 형님 정신병원에 집어넣은 들 인생이 좋겠어요? 응? 박인복: 세상에 이재명: 됐어 병신아 박인복: 그래 가지고 그 자리에 올라갔습니까? 사람들 밟고? (야) 그랬던 거에요? (뭘 밟았는데?) 야~ 세상에 오죽하면 우리 아들이 아저씨라고 얘기 했을까? 오죽하면. 나는 애들한테 밑줄 치면서 동호아빠 얘기한 적 없고 동호네 식구들에 대해서 한 번도 시댁 식구들한테 얘기해 본 적 없어요. 오죽했으면 우리 애들이 시달렸으면 자기 애들이 주변에서 듣고는 (니 씨발년아 니 어머니 씹구멍 갖고) 응? 응? 고 3 아들한테 야~ 대단하다. 시동생. 응? 재수하게 생겼어 이제! 보니깐! 요번에 6월 모의고사 개 망쳤다고 가만 안 둔대. 작은 아버진지 아저씬지. 자기한테 대해서 얘기하면 전화 바꿔 달라고 그랬어요. 어떻게 그런 사람이 작은 아버지가 될 수 있냐고? 도대체 무슨 정신으로 그러고 삽니까? 지금? 최고의 자리에, 성남시장, 최고의 자리, 100만 시민을 아우르는 사람 아닙니까? 형도 하나 포용을 못 하는 사람이 무슨 시민을 아우른다고 그러시는 거예요? 응? (바꿔 빨리) 무슨 시어머니를 얘기를 자꾸만 들먹거리는데? 어머니는 욕 들은 적도 없다고 그럽디다. 세상에 소설을 써도. 아유, 길 가는 사람을 붙잡고 얘기해 보세요. 부인 보내가지고 우리 애기아빠가 그만큼 처절하고 슬퍼서 그런 발언을 했다는 얘기를 가지고 사실인 양 동네방네 떠들고 다닌다는… 난 창피해서 말도 못 하겠다 진짜. 내가 피식 옆에서 웃었다고? 누가 그럽디까? 부인이 그럽디까? 동호 엄마가 그랬지?? (미친년이..) 야, 동호 엄마 행실은 어땠는데? 내가 말을 안 해서 그렇지!! 이재명: 야 이 씨발년아! 박인복: 나는 너처럼 욕 안 해. 이재명: 왜 그랬는지나 얘기해 봐! 박인복: 나는 너처럼 욕 안 해. (닥쳐!) 니 부인이 어떻게 행동을 했는지 나는 다 알고 있어. 내가 여태까지 말을 안 하고 살았지. 왜 말을 안 했을까? 왜 말을 안 했을까? 동생이고 나보다 나이가 어리니까? 아유 그럴 수도 있지. 넓은 마음으로 난 다 묻어두고 우리 신랑한테 말 한 적도 없고 다른 사람한테 말 한 적도 없는데 무슨 팬티 소리를 들먹이고 있어? 야… 오죽 할 얘기가 없으면 팬티를 들먹이냐 그런 소리를? 이재명: 니 어머니- 박인복: 아니 이렇게 욕하려고 전화했어요? 이재명: 칼로 쑤셔가지고, 박인복: 무슨 의도로? 무슨 의도로 그런 얘길 부인이 하게 다니게 만드냐고? 정치가 이렇게 무서운 거야? 권력이 그렇게 좋은 거냐고! 응? 이재명: (내가-) 박인복: 얼마나 시댁에 가서 우리 욕을 했으면... 응? 이재명: 이런 병신- 박인복: 아이고. 그래 그 병신이... 병신 형수한테 왜 전화를 해? 이재명: (전화를) 니한테 했냐? 이 씨발년아 니 남편한테 했지! 박인복: 큰 아주머님한테 전화해서 살려달라고 동호아빠가 지금 정신병원에 쳐넣는다고 전화했을 때 큰 아주버님 첫 마디가 뭐였는 지 알아? (형 보고 왜 전화했어 씨발년아) “나는 그 때 동생 취임식 날 간 이후로 시댁하고 연락 안 하고 삽니다. 나는 그 날 충격받은 일로 절대 시댁하고 연락 안 하고 삽니다.” 그렇게 얘기 합디다. 물어 보세요. 자기 행실이 어땠는 지! 이재명: 니가 내.. 박인복: 형제들이 얼마나 눈 감아주고 참아줬는 지! 세상에 그런 걸 모르고 이제 와서 떠들고 있어. 말을 안 하고 있으니까 바본 줄 알지. 가만히 얼뜨긴 줄 알지. 어? 어디다가 그런 말도 안 되는 작업을 음모를 꾸미냐고? 어떤 벌을 받으려고? 이재명: 니 옆에 형 있는 거 알아. 바꿔. 바꿔. 박인복: 정신 차려. 이재명 정신 차려. 알았니? 다시는 나한테 전화하지 마. 욕도 하지마. 난 너한테 욕 들을 가치가 있는 사람이 아니야. 욕 들을 만한 짓을 한 적도 없어! 이재명: 옆에 바꿔라 빨리 좋게 말 할 때. 너 욕 듣기 싫으면. 박인복: 나는, 너가 욕 하는 거 하나도 괜찮아. 이재명: 아, 바꿔. 빨리. 내가 너 ---에다가 대조를 했는 데 너 박인복: 못 바꿔. 못 바꿔. 이재명: 내가 너 있잖아. 너 형님이 옆에서 (박인복: 어 너?) 칼로 쑤시면 니가 옆에서 말렸어야지. 그 옆에서 자빠져가지고 얘기할 때 옆에서 세 번씩이나 얘기할 때 가만히 자빠졌었니? 말렸어야지 씨발년아. 박인복: 누가 그렇게 얘기하든? 부인이 얘기하니? 이재명: 얘기한 녹음이 있다니까 미친년아! 박인복: 아이고 넌 욕해서 좋겠다. 그렇게 욕 하면 좋니? 이재명: 20년 간 나한테 무슨 피해를 입었어? 박인복: 그래 니가 얘기 했잖아. 20년 동안 니가 우리 개무시 해 가지고. 형제들 개무시 해 가지고. 얼마나 상처 받았는데. 말 안 하고 살아서 그렇지. 이재명: 내가 왜 무시를 했어? 니가 무시당할 짓을 했으니까 그렇지. 박인복: 아니지, 동호 아빠 성품이 그렇지 안하무인이고 자기 말만 할 줄 알고 대화를 하다 보면 범인 취조 하듯이 얘기하고 세상에 (니 얘기만 하고 한 게) 그런 줄만 아세요. 니 얘기만 하고 끊으라고? 전화 하자마자 ‘어? 지금은 정상인가? 제정신인가?’ 이렇게 얘기 하는 사람이 그게 제정신인 사람이 하는 말이야? 이재명: 있잖아, 내가 저 녹음 하나 한 거 보내줄까? 박인복: 아 보내. 아이 뭐 사방에 다 보내더만. 이재명: 이년아 박인복: 우리 딸한테 보내니 우리 딸이 눈 하나 꿈쩍하기나 합니까? 왜 그렇게 꿈쩍하지 않을까? 이재명: 니 남편이 설득했지 않아? 박인복: 어이구. 그래 형님 내외 가족 다 미친 사람으로 몰아서 너 행복하게 살아. 그게 그렇게 소원이면 그래야지. 그러고 살도록 하세요. 시장님. 끊겠습니다. 이재명: 전북대 나온 박인복 박인복: 어우, 이름 부르지 마세요. 부끄러워요. 그런 시동생이 있다는 게 나는 하늘을 우러러 부끄러운 사람이니까 전화 끊읍시다. 그러고 다시는 전화하지 마세요. 왜 자꾸 전화는 합니까? 전화 해가지고 도발 해가지고 욕하면 그게 정신병이라고 얘기하려고 그러죠? (이재명: 아니야) 작전대로 안 되니까 전화하는 거죠? 언제 우리한테 전화 했어요? 솔직한 얘기로? 우리가 언제 왕래가 있었고 언제 전화를 하고 살았나고? (병신아) 말 해 봐요. 이재명: 너는 인간이 아니야. 박인복: 내가 인간이 아니면 그 쪽은.. 아이고 관 둡시다! 전화 끊읍시다. 이제 욕 들을 만큼도 다 들었고 욕 많이 먹어서 배 부르니까 그만 합시다. 이재명: 내가 니 남편한테 욕 먹은 거 20년동안 치면은 수백 시간은 돼. 박인복: 아이고. 무슨 말씀이셔. 욕 들을만 했으니까 들었겠지. 욕 들을 짓을 항상 하거든. 전화 매너가 있기를 하나. 뭐 막말로 매너로 따질라 하면 받아들일 수가 없는 매너를 가지고 있더만. 자기는 다 옳다고 그러잖아. 동호 아빠의 제일 맹점은 나는 다 옳다야. 이재명: 병신아 그게 20년 동안 박인복: 남이 말해도 남보다 다 옳다야. 난 그래서 20년 동안 동호아빠 때문에 얼마나 괴롭게 살았는 지 몰라. 말을 안 해서 그렇지 이재명: 어떻게 참았어? 박인복: 내 성품이 말을 안 하는 스타일이라서 속으로 삭히고 그러고 살았어. 이재명: 20년동안 뭘 그래 자꾸 피해를 입었는 지 얘기해 봐! 박인복: 다. 다. 모든 게 다 괴로웠어요. 이재명: 내가 알아. 그게 무슨 뜻이냐면? 박인복: 무슨 뜻인지 또 소설 쓰시지? 어 쓰셔봐. 어디 들어나 봅시다. 이재명: 존재 자체가 미웠던 거야 이 병신아. 알겠어? 구체적으로 얘기해 봐. 내가 뭘 했는 데? 박인복: 내가 얘기 했잖아요. 동호아빠 행실이 사람 곤란하게 만들고 피곤하게 만들고 감정 상하게 만든다는 얘기. 그 얘기면 됐지. 뭘 더 꼬집어 떼네요. 구체적으로 팬티 얘기처럼 내가 무슨 범인 취조 당해요? 전반적인 행동이 하는 흐름이 (니들이 야) 그랬다 이거에요. 그래도 나는 그런 거 하나 꺼내서 얘기해 보지도 않고 ‘아 원래 성격이 저런 가 보다.’ 하고 넘어가 줬어요. 내 입으로 해서 소문난 거 있습디까? 왜 그러세요? 왜 형수한테 욕 해대고 이름 불러대고 당신 그래쌌고 미쳤다고 이상하다고 그러는 거에요? 그래 형님네 식구 다 미쳐서 득을 얻는 게 뭐가 있습니까? 어디 들어나 봅시다. 그 얘기 좀. 이재명: 너 박인복: 들어나 봅시다. 뭐가 어떤 권력을 더 누리게 되나요? 왜 말씀을 안 하세요?)
  • 사용자가 사용자를 안내 ACL 그룹에 영구적으로 등록함 #15156
    (a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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