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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분류:2026년/대한민국의 논란 및 사건 사고]] [[분류:대한민국 경찰/사건 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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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 [include(틀:사건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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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 [목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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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 == 개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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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 경찰 간부 실탄 무단 반출 사건은 [[2026년]] 9월 5일 A경감이 사격훈련중 남은 실탄 3발을 무단으로 반출한 [[사건]]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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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 == 상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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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 [[2026년]] 9월 5일 A경감은 정례 사격훈련에서 지급받은 38구경 권총 실탄 35발 가운데 32발만 발사한 뒤, 남은 3발을 가져간 혐의를 받는다. 그는 실탄 대신 자신이 보관하던 탄피 3개를 반납한 것으로 조사됐다. A경감은 30여년 전 야외사격장에서 주운 탄피 3개를 최근 발견해 이를 없앨 방법을 고민하다 실탄을 가져갔다는 취지로 해명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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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 그러나 경찰은 탄피를 처분하기 위해 실탄을 반출했다는 설명만으로 범행 경위가 충분히 납득되지 않는다고 보고, 다른 동기가 있었는지와 기존 탄피의 입수 경위 등을 조사하고 있다. 현재 A경감은 직위해제된 상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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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 경찰 관계자는 “모든 가능성을 열어두고 수사하고 있으나 현재까지 범죄에 쓸 목적으로 보이는 정황이 발견되지는 않았다”며 “관련 수사를 이어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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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 9월 9일 전북경찰청에 따르면 경찰은 총포·도검·화약류 등의 안전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과 절도 혐의를 받는 A 경감의 자택 등을 최근 압수수색했다. A경감의 근무지에 보관된 실탄 수량과 총기 현황도 점검했으나 별다른 이상은 확인되지 않았다. 경찰은 압수한 휴대전화 등을 분석해 실탄을 가져간 정확한 동기를 파악하고 있다.[[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5732629?sid=1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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