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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분류:어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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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 [[파일:hhm.pn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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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 [목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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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 == 개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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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 >'''「ほら、簡単だろ··· 誰も傷つかない世界の完成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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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 >'''보라고, 간단하잖아. ――그 누구도 상처받지 않는 세계의 완성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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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 '역시 내 청춘 러브코메디는 잘못됐다.'의 주인공 히키가야 하치만의 중2병 대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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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 원작 6권, 애니메이션 1기 12화(문화제 편)에 나온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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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 == 왜 저런 말을 했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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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 당시 문화제 실행위원장을 맡았던 사가미 미나미가 중압감을 이기지 못하고 잠적해버리는 사건이 발생한다. 이로 인해 문화제 진행에 차질이 생기고 말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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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 하치만은 옥상에서 사가미를 찾아내고, 일부러 학생들 앞에서 사가미를 비난하고 몰아세우는 악역을 자처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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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 이를 통해 다른 학생들이 사가미에게 동정심을 느끼고 감싸도록 유도하며, 결과적으로 사가미가 다시 위원장으로 복귀할 명분을 만들어줬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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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 | 자신이 모든 비난의 화살을 맞는 대가로 사가미를 포함한 그 누구도 실질적인 상처를 받지 않고 사건을 원만하게 해결하는 세계를 완성한 것.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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