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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1 (새 문서) | 1 | [[분류:2026년/대한민국의 논란 및 사건 사고]] |
| 2 | [include(틀:사건사고)] | |
| 3 | [목차]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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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 == 개요 == | |
| 6 | 남극기지 흉기 난동 사건은 [[2026년]] 4월 13일 남극 장보고과학기지에서 [[피의자]] A씨가 대원들을 [[흉기]]로 위협한 [[사건]]이다. | |
| 7 | == 상세 == | |
| 8 | [[2026년]] 4월 13일 오후 7시 20분 해양수산부 산하 극지연구소에 따르면 남극 장보고과학기지에서 월동 연구대원 A씨가 흉기로 다른 대원들을 위협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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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 기지 책임자인 월동 대장 등이 A씨를 분리 조치했으며, 인명 피해 없이 사건은 수습됐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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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 극지연구소는 대원들의 안전을 고려해 A씨의 즉각적인 비상 이송을 결정했다. 사건 당시 남극은 겨울에 접어들어 항공기 운항이 사실상 중단된 상태였지만, 국제 공조로 이송 수단을 확보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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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 이에 따라 A씨는 5월 7일 기지를 출발해 이날 국내에 도착했고, 경찰에서 수사받고 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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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2 | 16 | 극지연구소는 "사건 발생 직후 체류 인원 전원을 대상으로 원격 화상 면담, 전문 심리 상담을 시행했다"며 "현재 기지는 정상 운영 중"이라고 밝혔다.[[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6070594?sid=1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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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 5월 28일 대구지검 김천지청 형사1부(임지수 부장검사)는 살인예비 혐의로 대원 A씨를 [[구속]][[기소]]했다고 밝혔다. A씨는 남극 장보고 과학기지 내에서 길이 약 47㎝의 도검을 직접 제조한 뒤, 평소 갈등을 겪던 대원 2명을 살해할 목적으로 흉기를 소지한 채 기지 내부를 배회하며 대원들을 찾아다닌 혐의를 받는다. 검찰은 A씨 국내 송환 단계부터 관계 기관과 협조해 체포영장을 집행하고, 남극 기지 대원 진술 확보 등 보완 수사를 통해 범행 동기와 혐의를 규명했다고 설명했다. 검찰 관계자는 "A씨 주소지 관할인 김천지청에서 사건을 수사했다"며 "피고인에게 죄에 상응하는 형이 선고될 수 있도록 공소 유지에 전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6103600?sid=1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