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7
r1
1[[분류:2026년/대한민국의 논란 및 사건 사고]]
2[include(틀:사건사고)]
r3
3||<-3><tablewidth=500><tablealign=right><tablebordercolor=#000><tablebgcolor=#fff,#1f2023><bgcolor=#000><colcolor=#fff> {{{+2 '''대전 문평동 공장 화재'''}}} ||
r2
4||<-3><nopad> [[사진|[[파일:대전 문평동 공장 화재 사진.jpg.jpg|width=100%]]]] ||
r1
5||<-3><bgcolor=#eee,#444> {{{-1 '''{{{#000,#fff ▲ 당시 현장 사진}}}'''}}} ||
6||<-2><|2><colbgcolor=#bc002d><width=21%> '''발생일''' ||[[2026년]] 3월 20일 오후 1시 17분 ||
7||[[대전광역시]] 대덕구의 한 자동차 부품업체 ||
8||<-2> '''국가''' ||[[파일:태극기.jpg|width=20px]] [[대한민국]] ||
9||<-2> '''유형''' ||[[화재]] ||
r6
10||<-2> '''생존자''' || ||
11||<|3> {{{#!wiki style="margin: 0px -10px; word-break: keep-all"
r1
12'''인명[br]피해'''}}} ||<width=13%><bgcolor=#bc002d,#bc002d> {{{#!wiki style="margin: 0px -10px"
r6
13'''{{{#fff 실종}}}'''}}} ||14명 ||
r1
14||<bgcolor=#bc002d,#bc002d> {{{#!wiki style="margin: 0px -10px"
r6
15'''{{{#ffffff 부상}}}'''}}} ||47명 {{{-2 (중상 25명 / 경상 22명)}}} ||
16||<bgcolor=#bc002d,#bc002d> {{{#!wiki style="margin: 0px -10px"
17'''{{{#ffffff 사망}}}'''}}} ||0명 ||
r1
18||<|2> {{{#!wiki style="margin: 0px -10px; word-break: keep-all"
19'''동원'''}}} ||<width=13%><bgcolor=#bc002d,#bc002d> {{{#!wiki style="margin: 0px -10px"
20'''{{{#fff 소방차}}}'''}}} ||46대 ||
21||<bgcolor=#bc002d,#bc002d> {{{#!wiki style="margin: 0px -10px"
22'''{{{#ffffff 인력}}}'''}}} ||115명 ||
23[목차]
24[clearfix]
r3
25== 개요 ==
r7
26대전 문평동 공장 화재 사건은 [[2026년]] 3월 20일 1시 17분쯤 대전 대덕구 문평동의 자동차 부품 공장에서 [[화재]]가 났다.
27== 상세 ==
28불이 난 곳은 자동차·선박용 엔진밸브 제조 업체인 안전공업 공장으로, 국내 최초로 하이브리드 차량용 중공밸브를 국산화해 연 1000억원 이상을 수출하는 곳이다. 3층 규모(연면적 1만318㎡) 철골조로 된 공장 건물은 연결 통로로 이어진 2개 동으로, 처음 불이 붙은 건물은 전소됐고, 옆 건물에까지 불이 옮겨붙었다. 화재 당시는 점심시간 무렵이라 교대 근무를 앞두고 휴식을 취하거나 잠을 청한 직원들도 있었던 것으로 파악된다.
29
30일부 직원은 화재 경보음을 듣고 대피했지만, 이미 검은 연기가 건물을 집어삼킨 뒤였다. 대피에 나선 직원들은 연기를 흡입하거나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 상태에서 현장을 다급히 벗어나야 했다.
31
32이날 소방청은 신고 접수 9분 만에 대응 1단계, 14분 만에 대응 2단계를 발령한 데 이어 오후 1시 53분 국가소방동원령을 발령했다. 소방당국은 장비 90여 대와 인력 200여 명을 투입했으며 산림청 헬기도 동원돼 진화 작업을 벌였다. 그러나 공장 내부에 나트륨이 200㎏ 가까이 쌓여 있어 소방대가 진입하기 어려웠던 것으로 알려졌다. 나트륨은 물과 격렬하게 반응하며 호흡 부전·심한 자극·화상 등 눈 손상을 야기하기 때문에 진화 시 물 사용이 금지된다. 이에 소방당국도 폭발, 건물 붕괴 등을 우려해 조심스레 접근할 수밖에 없었다.
33
34화재 당시 직장 내 근무자는 170명으로, 오후 3시 30분 기준 부상자는 53명인 것으로 전해졌다. 중상자는 24명, 경상자는 29명이다. 그러나 오후 5시 기준 14명이 연락이 두절된 상태로 알려져 부상자는 더 늘어날 전망이다.
35
36부상자 대부분이 연기를 흡입하거나 골절로 부상을 입었을 가능성이 제기된다. 연기 및 불길을 피하기 위해 창문에 매달려 있다가 떨어진 사람들도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5653582?sid=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