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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1 (새 문서) | 1 | [[분류:2026년/대한민국의 논란 및 사건 사고]] |
| 2 | [include(틀:사건사고)] | |
| 3 | [목차]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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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2 | 5 | == 개요 == |
| 6 | 부천시 원미구 약물 사건은 [[2026년]] 4월 25일 [[피의자]] A씨와 B씨가 부천시 원미구 B씨의 집 냉장고에 약물을 탄 술을 넣어두고 B씨 남편인 50대 남성 C씨를 살해하려 한 [[사건]]이다. | |
| 7 | == 상세 == | |
| 8 | 이들은 C씨가 평소 혼자 술을 마신다는 점을 노리고 범행을 계획했으나 C씨는 약물이 섞인 술을 마시지 않은 것으로 파악됐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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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 이들의 살인미수 범행은 A씨가 5월 6일 오후 6시 30분께 B씨 자택에서 C씨에게 흉기를 휘둘러 다치게 한 혐의(특수상해)로 현행범 체포된 뒤 경찰 조사를 받는 과정에서 드러났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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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 경찰은 A씨와 B씨가 주고받은 휴대전화 메시지에서 살인을 모의한 정황을 확인하고 B씨를 긴급체포했으며 이들에게 살인미수 혐의를 적용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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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 [[2026년]] 5월 9일 경기 부천 원미경찰서에 따르면 살인미수 혐의로 [[구속영장]]이 청구된 태권도장 관장 20대 여성 A씨와 직원 40대 여성 B씨는 경찰 조사 과정에서 이번 범행에 벤조디아제핀계 약물을 썼다는 취지의 진술을 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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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 A씨는 알약 형태의 벤조디아제핀계 약물 60정을 빻아 가루로 만든 뒤 B씨를 통해 1.8L짜리 소주 페트병에 넣었다는 취지로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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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 벤조디아제핀계 약물은 [[강북구 모텔 연쇄 살인 사건|김소영]]이 지난해 12월부터 20대 남성 2명을 살해할 때 범행에 사용한 물질이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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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 벤조디아제핀은 불면증과 불안장애 등의 완화에 쓰이는 향정신성의약품 성분이다. 불안, 불면, 경련, 근육 긴장 등을 치료하는 데 사용되지만, 의존성과 내성 위험이 있어 주의가 필요한 약물이다.[[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6067075?sid=1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