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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가정이다 보니 사건사고가 많이 발생한다. 이점 유의하면서 이 글을 읽자--
2== 2021년 ==
3=== 2021년 12월 31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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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이 날 매나는 피아노 학원에 가서 선생님이랑 수업을 했는데, 내가 피아노를 치고 있는데[* 좀금 서툴렸다.]그때 선생님께서 나에게 [[욕]]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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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아래는 욕 대화내용.
6선생님:야 너 나한테 [[싸가지|ㅆㄱㅈ]] 없게 구냐?[* 매우 심한 욕이었다.]
7나:아니 선생님...? 왜 갑자기 [[사용자:Group|wj]]gksxp...
8선생님:'''너 왜 이렇게 피아노 못치니? 연습 했어 안했어!!!!'''[* 사건의 시발점이었다...]
9나:뭐라고요? 왜 배우는 [[학생]]한테 그래요!!!
10선생님:뭐? 이 [[새끼|ㅅㄲ]]가...
11나:욕을 왜 하지요?[* 매우 짜증났다.]
12선생님:...[* 피식 웃었다.]
13나:왜 웃어요? 참 나 이상하네.
14선생님:...
15나:왜 말 못해요!!!
16선생님:뭐? 어른이 생각하는데 뭘 말이야!!!! --어른이면 다임?--
17나:뭐라고요?
18밑에 부터는 엄청난 욕설이 동원되므로 따로 작성하지 않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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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새해 첫날 이전에 이게 뭐야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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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2023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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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2월 26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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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2월 26일, 평상시 처럼 아침에 밥을 먹을려고 했다. 근데 어머니께서 먼저 밥을 드시더니 이렇게 말했다.
23"아니 밥이 왜 이래?" 내가 말했다. "어떤대요?" 그랬더니 엄마가 '''이놈아!!! 밥이 이상하잖아!!! 눈으로 뭘 봐!!!"라고 말했다.''' 외할머니[* 본명은 미공개]가 다급하게 달려오셨다. '''오미!!!! 어떡해!!! 어머어머! 압력밭솥이 고장 난거 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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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할 수 없이 밥을 다른 방법으로 우회해서 먹었다 --우회한 방법은 미공개임 여러분의 생각에 맡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