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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분류:삼성]][[분류:대한민국 기업]]
2[include(틀:삼성)]
3||<-3><tablealign=right><tablewidth=450><colcolor=#fff><tablebordercolor=#0060a9><tablebgcolor=#fff,#191919><bgcolor=#0060a9> {{{+2 '''삼성전기 주식회사'''}}}[br]'''三星電機 株式會社'''[br]'''Samsung Electro-Mechanics Co., Ltd.''' ||
4||<-3><bgcolor=#fff,#191919> [[파일:삼성전기 로고.png|width=250]] ||
5||<-2><colbgcolor=#0060a9> '''유형''' ||주식회사 ||
6||<|4> {{{#!wiki style="word-break: keep-all"
7'''설립'''}}} ||<colbgcolor=#0060a9><colcolor=#fff> {{{#!wiki style="margin: 0px -10px; word-break: keep-all"
8'''설립국가'''}}} ||[[파일:태극기.jpg|width=20px]] [[대한민국]] ||
9|| '''설립일''' ||1973년 8월 8일 {{{-2 ([age(1973-08-08)]주년)}}} ||
10|| '''창업주''' ||[[이병철]] ||
11|| '''위치'''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매영로 150 (매탄동) ||
12||<|1> {{{#!wiki style="word-break: keep-all"
13'''경영진'''}}} || '''사장''' ||장덕현 ||
14||<-2> '''규모''' ||[[대기업]] ||
15||<-2> '''산업 분야''' ||전기·전자 장비 및 기기 ||
16||<-2> '''모기업''' ||[[삼성]] ||
17||<-2> '''주요주주''' ||삼성전자 외 특수관계인: 23.7%[br]국민연금공단: 12.8% ||
18||<|4> {{{#!wiki style="word-break: keep-all"
19'''통계[br][* 2024년 기준]'''}}} || {{{#!wiki style="margin: 0px -10px; word-break: keep-all"
20'''매출액'''}}} ||358조 9158억 원 ||
21|| '''영업이익''' ||28조 5642억 원 ||
22|| '''공정자산''' ||566조 8,222억 원 ||
23|| '''종업원수''' ||278,297명 ||
24[목차]
25[clearfix]
26== 개요 ==
271973년에 창립된 삼성전기는 한국에서 뿐만 아니라 전세계적으로 핵심 전자부품을 개발·생산하는 기업으로 발전해온 회사이다.
28== 상세 ==
29삼성전기는 1973년 삼성산요파츠로 설립되어, 이듬해 상호를 삼성전기파츠로 변경, 1977년 삼성전자부품으로, 1987년 삼성전기로 상호를 변경했다. 본사는 대한민국 수원에 있고, 세종, 부산에 추가 생산 공장이 있다. 해외에는 중국, 필리핀, [[베트남]] 등에 생산법인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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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2020년 매출액은 8조 2,087억 원이고, 영업이익은 8,291억 원의 실적을 기록했다.
32삼성전기의 '전기'는 한자로는 번개 전(電)과 기계 기(機)로 쓰이며, 영문으로는 Electro(전기)와 Mechanics(기계) 로 나타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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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창립 당시 Audio/Video부품 생산을 기반으로 대한민국 부품산업의 기술 자립 토대를 마련한 삼성전기는 1980년대에 소재 및 컴퓨터 부품으로 사업영역을 다각화하고 1990년대에는 칩부품, 이동통신부품, 광부품과 같은 차세대 유망 신제품 개발에 주력했다.
35== 역사 ==
36 * 1973년 3월 : 삼성산요파츠로 설립, '삼성전기파츠'로 상호명 변경
37 * 1977년 5월 : '삼성전자부품'으로 상호명 변경
38 * 1987년 2월 : '삼성전기'로 상호명 변경
39 * 1990년 11월 : '태국 법인' 설립
40 * 1994년 1월 : '중국 천진 법인' 설립
41 * 1997년 7월 : '필리핀 법인' 설립
42 * 2001년 5월 : '중국 고신 법인' 설립
43 * 2007년 4월 : 인텔사로부터 'PQS 어워드'를 수상, 11월: 제33회 국가품질경영대회 제안부문에서 '대통령상 우수상' 수상
44 * 2009년 4월 : 삼성전자와 LED 합작법인인 삼성LED를 설립, 10월: '다우존스 지속가능성지수(DJSI)'에 편입
45 * 2009년 10월 : '다우존스 지속가능성지수(DJSI)'에 편입
46 * 2010년 : 4월'세계 최소형 울트라 슬림 튜너' 개발[1]
47 * 2010년 7월 : 중국 쿤산법인 준공
48 * 2011년 9월 : 중국 텐진 빈해공장 준공
49 * 2011년 10월 : 세계 최고성능 0603 2.2㎌ MLCC 개발[2]
50 * 2013년 7월 : 베트남 생산거점 설립
51 * 2013년 10월 : 세계 최고성능 카메라모듈 개발[3]
52 * 2014년 1월 : 세계 최초 자기충전방식 무선충전 인증[4]
53 * 2014년 7월 : 한국기업지배구조원 ESG평가 최우수기업 선정
54 * 2015년 11월 : 대한민국 동반성장 기업대상 4회 연속 수상, 2년 연속 CDP 명예의 전당 편입
55 * 2016년 8월 : 필리핀, 천진(빈해) 新공장 완공
56 * 2016년 9월 : Dow Jones Sustainability Index World 8년연속 편입[5]
57 * 2017년 4월 : 필리핀법인 新공장 준공
58 * 2017년 5월 : 천진법인 新공장 준공
59 * 2018년 12월 : 영업이익 1조클럽 달성
60 * 2019년 4월 : 세계 최소형 5G 안테나 모듈 개발
61 * 2019년 5월 : 초슬림 광학5배줌 카메라모듈 양산
62 * 2020년 7월 : 자동차 파워트레인 및 ABS용 MLCC 5종 개발
63 * 2020년 9월 : 세계 최소형 파워인덕터 개발
64 * 2024년 11월: 통신 모듈 사업 철수[6]
65== 제품 ==
66'''MLCC(Multi Layer Ceramic Capacitor, 적층 세라믹 축전기) - 웨이백 머신''' : MLCC(Multilayer Ceramic Capacitors)는 전기를 보관했다가 일정량씩 내보내는 '댐'의 역할을 한다. 회로에 전류가 일정하게 흐르도록 조절하고 부품 간 전자파 간섭현상을 막아준다. 쌀 한 톨 크기의 250분의 1, 0.3mm의 얇은 두께의 내부에 최대한 얇게 많은 층을 쌓아야 많은 전기를 축적할 수 있기 때문에 기술력이 중요한 분야이다. 5G 시대를 맞이해 전자기기, 자율주행차의 발전, 그리고 IoT의 확대에 따라 MLCC의 중요성이 더욱 커질 전망이다. 삼성전기는 600층까지 적층한 고용량 MLCC를 생산할 수 있는 높은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다. 삼성전기는 시장 트렌드에 발맞춰 초소형, 초고용량 제품을 개발하고 있으며, 고신뢰성, 고품질의 하이테크놀로지 집약체 MLCC의 개발에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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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8'''Power Inductor''' : 전원 공급 장치 및 회로에 적용되는 인덕터로, Metal composite 또는 Ferrite 재료로 생산한다. 주로 특정 전압을 필요한 전압으로 변환하기 위한 회로에 사용되며, IC에 안정적인 전력을 공급하는 역할을 한다. 해당 인덕터는 전원회로에 사용되므로 전류 인가 시 인덕턴스를 유지하고, 저저항의 특성을 갖도록 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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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카메라 모듈''' : 카메라모듈은 스마트폰과 같은 모바일 기기 및 자동차, 스마트가전 등에서 사진과 영상을 촬영하는 제품이다. 모든 응용 분야에서 고화질과 소형, 슬림화 및 저전력화, 고강성이 요구되어 높은 수준의 기술을 필요로 한다. 삼성전기는 렌즈, Actuator 및 PKG 기술의 내재화를 바탕으로 세계 최고 수준의 카메라모듈 설계 및 제조에 필요한 핵심기술을 모두 보유한 유일한 업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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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반도체용 기판''' : 모바일과 PC의 핵심 반도체에 사용되는 Package 기판으로, 반도체와 메인보드 간 전기적 신호 전달 역할 및 고가의 반도체를 외부 스트레스로부터 보호해주는 역할을 한다. 일반 기판 보다 훨씬 더 미세한 회로가 형성되어 있는 고밀도 회로 기판으로, 고가의 반도체를 직접 메인 기판에 부착하게 될 때 발생하는 조립 불량과 비용을 줄일 수 있다. 2000년대에 들어서는 소재, 다층박막성형, 고주파회로설계 핵심기술을 바탕으로 전략기술의 심화 발전과 사업의 시너지 창출을 도모하고 있으며, 이를 중심으로 칩부품, 카메라 모듈, 통신 모듈, 기판 등의 사업을 세계 일류로 집중 육성하고 있다.
73== 지배구조 ==
742022년 삼성전기 대표이사가 장덕현으로 선임되었다. 2021년 3월 기준 삼성전기의 이사회는 3명의 사내이사, 4명의 사외이사로 조직되었으며, 이사회 내에는 보상위원회, 경영위원회, 감사위원회, 사외이사후보추천위원회, 내부거래위원회 등 5개의 소위원회로 구성되어 있다. 현재 삼성전기 이사회 의장직에 사외이사가 선임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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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6장덕현 : 사내이사
77김두영 : 사내이사
78김성진 : 사내이사
79김용균 : 사외이사
80김준경 : 사외이사
81여윤경 : 사외이사
82이윤정 : 사외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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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42020년 한국기업지배구조원으로부터 ESG(환경,사회,지배구조) 등급평가에서 A를 획득하였다.